"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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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중의 기본 - 그 코스닥 투자하시면서 주요 공시와 함께 이 공모주 일정들 안챙기시는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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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19. 10. 17.

 


 공모주 투자해볼까... 이달 14개사 청약 진행 예정...


 


 이달 공모주 청약이 몰리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0∼11월 코스피·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이달 중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계획하는 기업은 총 14곳(코넥스→코스닥 이전상장 포함, 스팩 제외)이다.


 앞서 8월에는 5개 기업이 청약을 진행했고 9월에는 2곳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달에는 다시 IPO가 늘어나면서 일부 기업의 경우 청약일이 겹치는 사례도 있다. 예컨대 '대어급' 공모주로 꼽히는 롯데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롯데리츠·REITs)는 이달 8∼11일 공모주 청약을 받는데, 인공지능(AI) 기반 '머신비전'(기계 품질 검사) 전문기업인 라온피플과 건강기능식품 업체 팜스빌도 10∼11일 청약을 진행한다.

 

 21∼22일에는 역시 대형 공모주인 침대 매트리스 업체 지누스가 공모주 청약을 받는데, 같은 날 어린이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와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업체 미디어젠도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주 시장은 연말까지 활기를 띨 전망이다.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시스템을 비롯해 라파스, 제테마, 티움바이오, 에스제이그룹 등은 11월 중 공모주 청약 일정을 이미 확정했다.


 또 한국조선해양[009540]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이끄는 유수홀딩스[000700] 계열사인 싸이버로지텍과 자동차 부품 업체인 센트랄모텍은 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기업 외에 예심 청구 기업도 꾸준히 나오고 있기 때문에 IPO가 연말에 집중되는 현상은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IPO가 몰리면서 투자자들이 '옥석 가리기'에 나서면 일부 종목은 공모가 고평가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종목시장공모주 청약일상장 예정일
GC녹십자웰빙코스닥10월 1∼2일10월 14일
아톤코스닥10월 7∼8일 10월 17일
롯데리츠코스피10월 8∼11일10월 말
라온피플코스닥10월 10∼11일10월 18일
팜스빌코스닥10월 10∼11일10월 21일
엔바이오니아코스닥10월 14∼15일 10월 중
케이엔제이코스닥10월 16∼17일10월 중
지누스코스피10월 21∼22일10월 말
미디어젠코스닥10월 21∼22일 10월 말
캐리소프트코스닥10월 21∼22일10월 말
티라유텍코스닥10월 23∼24일10월 말
자이에스앤디코스피10월 28∼29일11월 초
아이티엠반도체코스닥10월 30∼31일11월 초
코리아센터코스닥10월 31∼11월 1일11월 초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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