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라... 주간장 마감 금요일 오늘은 이 종목부터 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연년생(連年生) 아빠, 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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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19. 11. 22.

 


 "애는 어디서 낳을 예정이냐..?? 제일병원...?" 아내왈 "오빠, 제일병원 법정관리 들어갔어요..." 저 그랬슴, "뭐라고~~??"

 http://blog.daum.net/samsongeko/7779


 


 아래는 3일 중폭락 맞고 맛탱이간 어제 오후장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전체 6개 SNS 회원들에게 공지합니다. 오늘 장관전평은 주요 전문가들의 국내외 정정불안에 따른 각종 급락 분석 게소리에도 불구하고 11월말부터 연말연시까지 가장 영향을 미칠 대주주 주식양도세 부과에 따라 이 매물이 폭탄화될 가능성을 양시장 특히 코스닥(KOSDAQ) 제1의 악재로 봐야될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왠만한 트레이딩 실력이 없다면 기해년 증시 폐장일까지 주식 보유를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며, 특히 어설픈 매입후 홀딩 전략은 과도한 기회비용을 발생시킬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말이 지나고 주요 대주주들의 재매수가 시작되는 2020년 연초이후 100% 1월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보이니 그때이후 KOSDAQ 주요 종목들의 재매수들을해도 늦지 않을것 같네요~~~^^ 급폭락이 없을 것으로 본 제 시황관이 틀렸음을 인정합니다~~~~~ 단 저와 제자의 대응은 계속됩니다. 게코(Gekko)"


 "오늘은 돌아온 정기회식일입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 산하 여덞 계열사[본사 주요팀들과 NICA/GCC 두 사업단 포함, 게코연구소,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산본 리서치센터, 역삼동 게매트릭스(Gematrix), 게코파이낸스(GF), 게코벤처투자(주) 사업단, 대명레저 임직원들까지]들이 오늘은 군포/산본/금정, 여의도, 강남 논현동과 신사/역삼/선릉역에서 다들 퇴근후 근처 고정회식처들로 가는 날~~~^^ 저도 오늘은 가칭 게코벤처투자 기업실사팀과 창업투자인수 사업단 관계자들과의 첫 회식 참여합니다. 산본아지트로 가 KOSDAQ 당일마감 업무도 자정이나 새벽에나 가능할듯 하네요~~~^^ 그나저나 뭐 논할것도 없고만 회의 좋아하는 제자는 오늘도 심도있게 종목들 검토하는지 GPMC 마감회의 대회의실에서 나오지를 않네요~~~^^ 게코(Gekko)"


 


 "술이 쎈편은 아닌데, 잘 취하지는 않습니다. 이제서야 게코벤처투자 기업실사팀과 창업투자인수 사업단 관계자들과의 첫 회식 끝내고 집이네요~~~^^ 다 씻었는데, 자야하나 고민중~~~ 반드시 받아내야할 3일 중폭락 장세에 대한 KOSDAQ 당일마감 업무가 남아서리~~~~~ 3시간만 눈좀 붙혀야할 듯^^ 게코(Gekko)"


 "그나저나 올봄에 태어난 늦둥이 서일이도 군대 들어가는거 볼수 있을까 싶어 요즘 우울하고만 아내 어제 산부인과 들려 다시 임신 4주째 사실 확인해 주네요~~~^^ 아내나 벡허그로 안고 자죠~~~~~ 내일일은 내일 걱정하는 스타일입니다..."


 "그 새벽운동도 임신한 아내한테 금지(11.16~3.15) 당했고만, 어김없이 5시에 일어나신 가정부 아주머니가 5시반에 깨우시네요~~~^^ 한 2시간 잤네요^^ 어제분 KOSDAQ 당일마감 치고 오전장 재택근무합니다.....


 


 냉온탕 오가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투자매력 포인트는...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16%이상 하락... 이튿날 급등해 ‘상한가’
 증시 불확실성·업종 저평가에 주가 변동성 확대... 배당 기대감도↑

 

 


 증권회사로는 12년 만에 기업공개(IPO)에 나선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주가가 널뛰기를 뛰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첫 상장일이었던 지난 20일 주가가 16% 가량 급락한 데 이어 이튿날에는 가격제한폭(29.67%)까지 치솟았다. 향후에도 반등세를 이어가며 증권주 새내기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 21일 전장 대비 2460원(29.67%)까지 급등한 1만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는 시초가 대비 1610원(16.26%) 내린 82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1만원)와 비교하면 17.1% 하회한 수준이다. 기대치에 크게 밑도는 가격으로 거래를 마친 뒤 상장 다음날에는 상한가를 찍은 것이다.


 같은 날 함께 상장한 우양은 21일 전장 대비 2.72% 반등하는 데 그쳤다.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 우양은 20일 시초가 대비 1275원(21.04%) 하락한 4785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공모가(4200원)보다는 13.9% 웃돈 수치였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부터 신영증권과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증시 상장을 준비해 왔다. 2007년 7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12년 만에 증권사의 국내 증시 입성으로 시장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상장으로 증시에 입성한 증권사는 총 22곳으로 늘었다.


 그 결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달 초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밴드(8000원~1만원)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 당시 총 1026개 기관이 참여해 945.6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우양 역시 최근 국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결과 119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 상단인 4200원에 최종 공모가를 확정했다.


 그러나 미·중 무역분쟁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이들 새내기주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상원이 만장일치로 홍콩 인권·민주주의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에 20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일 대비 각각 1.30%, 1.91% 하락 마감했다.


 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경우, 증권주들이 실적·성장성 대비 시장에서 인색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도 조심스러운 출발 분위기를 부추겼다. 증권주는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73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다만 이는 저평가 매력을 부각시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반등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다.


 2000년 ‘코리아PB증권’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13년 지금의 최대 주주인 케이엔케이드림 사모펀드(PEF)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사명을 변경했다. 현 경영진이 인수한 첫 해부터 6년간 흑자를 이어왔고 자기자본이익률(ROE)도 대형 증권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재출범 이후 중소기업 중심의 IB 금융자문, 채권인수와 매매, 투자중개, 펀드운용(헤지펀드,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집중 육성해왔다. 지난해 수익기준은 IB 금융자문 43.6%, 채권매매 30.7%, 채권인수 11.5%, 투자중개 및 기타 92%, 펀드운용 5.0%다.


 김 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상장 첫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주가 하락에 대해 “수급 면에서만 본다면 전반적으로 증권주들 PBR이 높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부동산 및 신재생에너지 IB 금융분야의 특화 경쟁력, 업계 상위권의 채권 매매 역량, 글로벌 대체투자 상품 매출 확대와 헤지펀드·신기술사업투자조합 운용 등이 투자포인트”라고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배당 기대감도 투자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는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통해 투자자분들께 보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사측이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이례적으로 강조한 만큼, 향후 연말 증권업종 배당주로 주목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4분기 증권업종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강 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배당락 효과,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평가손실, 코스닥 부진 등의 영향으로 증권주 실적이 부진하지만 1분기가 되면 수익증권 및 주식에서의 배당금이 유입되고 채권금리가 안정화되면서 트랜딩 손익이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에 따라 주가도 4분기 대비 1분기 상승하는 흐름이 지난 3년간 반복됐다”며 “현재 증권업종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충분히 투자기회가 존재한다”고 했다.

  

 


 '새내기株의 선방' 11곳 중 7곳 증시 안착...


 이달 증시에 입성한 신규상장 기업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양호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곳 가운데 7곳은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증시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다만, 청약에 참여한 기관이 단기차익을 실현하면서 4곳 만이 시초가 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했다. 공모기관이 수익을 낸 다음 주가가 떨어지는 '상저하고(上底下高)' 패턴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상장한 기업 11곳(스팩 제외) 가운데 공모가 대비 주가가 오른 회사는 7곳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자이에스앤디(14%)와 코스닥에 상장한 아이티엠반도체(27%), 제테마(14%), 에스제이그룹(12%), 우양(17%), 코리아에셋투자증권(8%), 씨에스베어링(7%)은 공모가 대비 플러스 수익을 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상장 첫날(20일) 21% 하락했지만 이날은 상한가를 찍어 플러스로 전환됐다.


 반면, 미디어젠은 이달 5일 상장 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공모가 대비 가장 큰 하락률(-33%)을 보였다. 코스피에 상장한 현대에너지솔루션(-12%), 코스닥에 입성한 라파스(-21%)도 하락 폭이 컸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희망밴드 하단(2만4000원)보다 낮은 공모가(1만8000원)였음에도 상장 후 떨어지는 주가를 막지 못했다.


 시초가 대비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모두 7곳이었다. 자이에스앤디(-11%), 에스제이그룹(-1%), 우양(-19%) 등은 시초가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공모가보다 시초가가 높아 기관투자자들이 공모주 물량 대부분을 상장 당일 처분한 탓으로 분석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주관사가 락업(의무보유)을 제시한 투자자에 공모주를 적절히 배정하지 못해 단기매도 수요가 몰린다'며 '시초가만 높고 이후 주가가 떨어지는 상저하고의 주가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건전한 공모주 시장 문화 조성을 위해 단기 매도 수요를 부르는 공모주 물량 배정 제도를 손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하반기 IPO 시장이 높은 수요예측·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활기를 띠고 있지만 증시로 열기가 이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부진한 원인이 개별종목 이슈가 아닌,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일 경우 신규상장한 종목의 반등이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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