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필독]그 SK바이오팜 상장 준비중 - 코스닥 투자하시면서 공모주 일정과 비상장 같이 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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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19. 11. 25.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기본중의 기본 - 그 코스닥 투자하시면서 주요 공시와 함께 이 공모주 일정들 안챙기시는 것은 아니죠...??                                                 

 http://blog.daum.net/samsongeko/8579


 하나가 더 있었네~~~ 그 장외종목 비보존을 가지고 있는지는 노 코멘트(No comment)합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660


 


 ‘공모주청약’ 다시 가열... 연초 대어 대기중...

 롯데리츠 흥행 성공... IPO 후끈...
 11·12월 집중... 18개사 상장예정...
 티씨엠생명과학·듀켐바이오등...
 예비 심사청구... 내년 초 상장 기대...

 

 


 올해 주춤했던 기업공개(IPO)시장이 연말들어 뜨거워지고 있다. ‘대어급’ 인 롯데리츠가 높은 경쟁률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증시 대기 자금이 IPO시장으로 다시 몰릴 태세다. 공모 규모 수천억원대의 SK바이오팜 등 기대주들도 줄줄이 대기중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회사(이전상장·재상장·스팩합병 제외)는 47개사로 집계됐다. 공모액 합계는 2조6700억원 수준이다. 특히 11월~12월에 IPO가 집중된다. 이미 상장일이 확정된 14개사에 청약이 완료되는 4개사 등 총 18개사의 연내 상장이 예정돼 있다.


 이들의 공모가액은 1조원 안팎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총 공모액은 3조원 중반대로 작년 2조 9500억원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여기에 NH프라임리츠(예비심사 면제) 상장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난 11일 상장한 라파스를 시작으로 14일 제테마 등 바이오기업도 IPO에 대거 나선다. 티움바이오와 노터스, 메드팩토, 노브메타파마,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도 상장 심사를 받은 상태다. 피피아이와 미투젠, 제이엘케이인스펙션도 12월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SK바이오팜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하면서 IPO 절차에 들어갔다. SK바이오팜은 SK그룹 지주사인 SK㈜의 100% 자회사다. 이밖에 티씨엠생명과학, 듀켐바이오 역시 상장 예비 심사청구에 들어갔으며 내년 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는 사례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노브메타파마와 리메드가 대표적이다. 특히 노브메타파마는 신속이전 제도를 이용해 코스닥으로의 입성을 앞두고 있다. 연내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이전상장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리메드도 지난 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고, 연내 코스닥 이전상장을 마칠 계획이다.


 인공지능 신약개발 업체인 신테카바이오 역시 12월 공모주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한편 지난달 30일 상장한 롯데리츠는 공모주 청약 당시 증거금만 4조7600억원이 몰렸고, 경쟁률은 63.3대 1로 공모 리츠 사상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직후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13일 유가증권 시장에 입성한 한화시스템은 거래 첫날 공모가를 밑돌기는 했지만 시가총액 1조2000억원대를 돌파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박 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리츠, 한화시스템 등 공모 규모가 큰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 흥행에 성공하면서 공모시장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4.25)공모주 시즌 시작됐다... 투자 성공 위한 4가지 팁...


 


 일본 게임회사 에스앤케이를 시작으로 공모주 시즌이 시작됐다. 2018회계연도 감사 시즌이 끝난 만큼 본격적으로 장외 우량주들이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공모주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예상 시가총액이 8500억원에 이르는 에스앤케이만 해도 공모 청약 경쟁률(23~24일 모집)이 185대 1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공모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다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인 데다 유동자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장하려 했던 카카오게임즈, 현대오일뱅크, SK루브리컨츠 등의 상장 시기도 올해로 미뤄졌고 SK바이오팜, 올리패스, 티움바이오 등 유망 바이오기업도 연내 상장할 계획이다.


 SK케미칼에서 분할한 티움바이오는 이미 기술평가를 통과했고, 올리패스도 24일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모주 투자 전문가로 유명한 박동흠 현대회계법인 회계사는 "공모주 투자만으로 연 10%의 수익률을 너끈히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전문가 조언을 토대로 공모주 투자팁을 크게 4가지로 정리해봤다.


 ① 계좌는 미리 준비... 둘째날 오후 3시에 청약하라...

 비상장기업이 상장할 때는 상장 주관사(증권사)를 선정한다. 기업이 작으면 1개사만 선정하지만, 예상 시가총액이 5000억원 이상일 경우엔 2~3개사를 선정하는 것이 보통이다. 공모청약일 전까지는 상장 주관사의 계좌를 미리 만들어놔야 한다.


 과거에는 계좌를 준비하지 않아 청약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곤 했지만, 최근엔 비대면 계좌 개설이 활성화돼 있어 이럴 일은 없다. 비대면 계좌 개설은 전 증권사가 제공하고 있으며, 소요 시간은 5분 남짓이다.

 주관사가 2개 이상일 때는 청약 둘째날 오후 3시 이후 각사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본 뒤 청약하는 것이 좋다. 때로는 주관사별로 청약 경쟁률이 크게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경쟁률이 1대 1을 넘으면 청약 규모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청약 마감시간은 보통 둘째날 오후 4시다.

 일부 증권사는 고객별로 투자 한도 및 증거금률 적용 등을 달리 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미래에셋대우 (7,270원▲ 20 0.28%)등 대형사는 우량 고객, 일반 고객, 사이버 고객 등으로 등급을 나눠 주식물량을 배정한다. 각사별 경쟁률 외에도 본인 조건에 따라 배정 수량이 달라질 수 있으니 투자자 본인의 등급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② 전문가인 기관투자자 동향을 살펴라...

 청약할지 말지는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청약이 미달되면 신청한 주식을 모두 인수해야 하는 데다, 부진한 경쟁률에 실망해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 또한 공모가를 밑돌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청약 참여 여부를 결정할 때는 기관의 수요예측을 참고하면 된다. 수요예측을 통해 기관 몇 곳이, 얼마의 가격에, 어느 정도의 보호예수기간(상장 초기에 주식을 팔지 못하는 기간)을 약속하고 주식을 받아갔는지 알 수 있다. 수요예측 결과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기재정정]투자설명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당연히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은 종목이 주가 상승에 유리하다. 물론 이런 경우엔 청약 경쟁률 또한 높아 많은 주식을 확보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보면 기관 경쟁률은 높은 것이 낫다.

 간혹 기관은 예상 공모가보다 더 비싼 가격을 써내기도 한다. 공모가가 너무 비싸면 수익률이 떨어질 것 같지만, 하나금융투자가 2015~2019년 3월까지 전 공모주를 전수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공모가가 공모가 밴드의 상단을 초과한 기업의 경우 시초가 수익률이 62.9%로 가장 높았다.


 공모가가 밴드 상단에 위치했을 경우엔 시초가 수익률이 33.7%였고, 하단일 경우엔 5.7%에 그쳤다. 비쌀수록 더 흥행에 성공하는 셈이다.

 ③ 유통주식수 적은 것을 찾아라...

 공모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들어 점점 유통주식수 비중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벤처캐피탈 등 일부 기관이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호예수기간이 풀리자마자 매도하는 경향이 심해지면서 아예 유통주식수가 적어야만 오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어도 매에는 장사가 없다는 설명이다.

 최대주주 물량은 상장 후 1년까지 팔 수 없으며, 벤처캐피탈이나 기관은 투자 당시 조건에 따라 다르다. 투자설명서를 통해 출회될 수 있는 기관 물량을 체크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통상 유통주식수가 전체 주식의 30%를 밑돌아야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④ 파는 시점은?

 주식은 매도 시점이 가장 어렵다. 이는 공모주도 마찬가지다.

 하나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015~2018년 상장 기업들은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이 31.4~34.5%를 기록했다.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은 20.3~35.3%를 기록했다. 통상 시초가에 파는 것이 유리했지만 지난해만 놓고 보면 시초가 수익률(31.4%)보다 종가 수익률(35.3%)이 더 높았다.

 물론 빨리 파는 것이 무조건 나은 것은 아니다. 2015년엔 상장 한달 뒤 팔면 41%를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고, 2017년에는 두달 뒤 파는 것이 제일 유리했다. 2016년 12월 상장한 신라젠 (17,150원▼ 450 -2.56%)의 경우 일년 뒤에는 10배 이상 올랐다.

 전문가들은 매도 시점을 잡기 어려울 경우, 상장일 시초가 혹은 종가에 매도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한 공모주 펀드 매니저는 "확신이 있는 종목이라면 나름대로 전략을 세울 수 있겠지만, 매번 판단하는 것이 어렵다면 차라리 일관된 원칙을 세워두는 것이 낫다"면서 "과거에는 시초가에 파는 것이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최근엔 시초가 매도가 집중되면서 상장 첫날 매도하되 시점을 탄력적으로 잡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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