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고집쎈 전국민들이여~~~ 제발 정부 방역대책에 협조좀 합시다...!!!!! 이게 무슨 게망신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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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2. 23.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인 제가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참조하세요...


 

 이스라엘 공항에 도착했지만 승객들이 내리지 못한 한국 여객기


 

 미국 국무부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travel advisory)를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이 한산하다.


 전세계 퍼지는 '코리아포비아'... 공항에 발도 못딛게 했다...


 


 우리나라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전세계에 '코리아포비아'(한국 공포증)가 퍼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한국발 비행기 승객들을 아예 공항에도 발을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가 하면 미국과 대만은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상향했다.


 ◇ 미국·대만 등 여행 경보 강화...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과 관련,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를 2단계로 올렸다. 이전까지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는 1단계였다. 여행권고 2단계는 '강화된 주의 실시'를 의미한다. 지금까지 코로나19와 관련된 여행권고 2단계는 홍콩과 마카오뿐이었으나 이날 한국과 일본이 동시에 추가됨에 따라 모두 4개 나라 또는 지역으로 늘었다.

 

 미국 국무부가 내리는 여행권고는 모두 4단계로 나뉜다. 1단계는 '일반적인 사전 주의 실시', 2단계는 '강화된 주의 실시', 3단계는 '여행 재고', 4단계는 '여행 금지'다. 국무부는 "한국에서 아픈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라"면서 "노인이나 기저 질환이 있는 이는 더 심각한 질병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미국 국무부는 코로나19 사태의 발원지인 중국에 대해서는 4단계 여행 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대만 보건당국도 이날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격상했다.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대만 위생복리부는 지난 20일 한국에 대해 내린 여행경보 '1급 주의(注意)'를 이날 '2급 경계(警戒)'로 높였다.


 ◇ 민간 항공사, 한국 오가는 여객기 운항 취소...


 베트남과 태국의 항공사들은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을 줄줄이 취소하기 시작했다. 여행전문 뉴스 사이트들에 따르면 그간 타이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용자 급감으로 싱가포르, 한국, 중국과 방콕간의 항공기 운행을 완전 중단하거나 운항을 감축해왔다.


 22일 태국 매체인 네이션에 따르면 저가 항공사인 타이 에어아시아X는 3월6일부터 27일까지 모든 한국행 비행기를 취소했다. 베트남항공은 웹사이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하노이, 호치민, 나트랑, 다낭 등 한국인이 많이 찾는 베트남 지역들의 항공편이 3월28일까지 취소된다고 밝혔다.


 ◇ 성지순례객 발병에 '뿔난' 이스라엘, 한국인 입국 거부...


 특히 성지순례 관광객들이 대거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아 경계심을 갖게 된 이스라엘 정부는 한국발 여객기에서 자국 국민을 뺀 나머지 외국인 약 200명의 입국을 금지했다. 현지 시간으로 22일 오후 텔아비브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인천발 대한항공 여객기가 도착했다. 하지만 외국인 승객은 내리지 못했고 한국인 약 150명은 약 2시간 후 한국을 향해 다시 출발했다.

 

 이스라엘 보건 당국은 이달에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지구(웨스트뱅크)를 방문한 77명의 한국 관광객 중 9명이 신종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들이 모두 이미 한국으로 돌아간 후라, 당국은 이들이 이스라엘 도착 후에 발병한 것인지 이미 발병한 채 입국한 것인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의 여행은 가톨릭 교회가 주관한 것으로 12개 교회를 포함한 다양한 이스라엘 관광지나 종교지를 방문했다.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들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이 단체 방문의 결과 이스라엘의 발병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현재 1000명의 한국 관광객이 공공장소를 피하고 호텔에 머물라는 이스라엘 당국의 지시를 받고 있다.

 

 


 한국인 입국 금지한 나라 5개국... 일부 제한은 8개국...

 외교부, 외국이 우리나라에 취하는 조치 공지...
 한국인 입국금지 이스라엘, 바레인 등 5개국...
 건강상태 관찰 등 제한 조치는 영국 등 8개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우리 국민의 입국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늘고 있다. 외교부는 23일 오후 "우리나라 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대해 취하고 있는 조치 사항을 공지한다"며 "해당국 방문 계획 마련 등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한 나라는 5개국이다.


 이스라엘은 한국으로부터 방문하는 외국인(한국인 포함)에 대한 입국을 22일부터 금지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중국(이달 2일), 싱가포르·태국·홍콩·마카오(18일) 등 5개국에서 온 사람도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바레인은 한국 등 일부 감염병 발병 국가에 최근 14일 이내 방문한 외국인을 22일부터 입국 금지하고 있다.


 우리 국민 중 바레인 거주허가증 보유자는 입국이 가능하지만 이들도 의료검사나 격리 등을 거쳐야 한다. 키리바시는 한국 등 전염 진행국가 8개국(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미국)을 방문한 경우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 나라는 코로나19 미발생국에서 14일간 체류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요구하고, 미감염 의료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사모아는 한국 등 5개국(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 코로나19 발생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한 경우 입국을 금지한다. 입국하려면 ▲입국 전 코로나19 미발생국에서 14일 이상 자가격리 ▲입국일 기준 3일 이내 건강검진서 제출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미국령 사모아는 한국 등에서 입국 시 ▲하와이에서 14일간 체류 필요 ▲입국 3일 전 건강검진서 제출 등 조건을 충족해야만 입국을 허가한다.


 우리 국민의 입국을 일부 제한하는 나라는 8개국이다.


 브루나이는 한국 등 5개국(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을 고위험 감염국가로 지정했다. 브루나이는 입국 조건으로 14일간 건강상태 관찰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은 한국 등 7개국(후베이성 외 중국, 일본, 태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방문자에게 14일 이내 증상이 있을 경우 자가격리 또는 신고토록 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코로나19 발생국 국적자를 병원으로 이송해 의료검사를 실시한다. 유증상자는 2~7일 감염병원 내 격리조치된다. 카자흐스탄은 한국·싱가포르·일본·태국·홍콩·마카오·대만에서 온 입국자를 24일간 의학적으로 관찰한다. 10일간 의료진이 매일 방문하고, 이후 10일간 전화로 점검한다.


 브라질은 한국 등 7개국(북한,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에서 입국하는 경우 건강상태 정보제공 등 당국 검역조치에 협조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오만은 한국·중국·이란·싱가포르에서 입국하는 사람에게 ▲자가·기관격리 14일 시행 ▲영주비자가 있는 경우 14일 자가 격리에 대한 대사관의 보증 하에 입국 가능 ▲외교관의 경우에도 자체적으로 14일간 자가 격리 실시 등 조건을 내걸었다. 에티오피아는 발열 등 감염 증세를 보이는 승객의 경우 방문지를 불문하고 격리조치한다.


 특히 한국 등 코로나19 발생국에서 입국하는 경우 ▲14일간 가족·지인접촉 자제 ▲건강상태 정보제공에 협조 등을 의무화하고 있다. 우간다는 한국 등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을 방문·경유했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14일간 자가격리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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