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여울목

햇살처럼 따뜻함으로~ 순풍처럼 잔잔함이 있는 공간~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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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향기

2021. 1. 13.

 

 

 

 

2021년 1월 4일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시어님께서 입원하신지 6개월째다
비어있는 시골집~
하여~
우리부부는
틈틈이 짬을내어 드나들던 시골집~
소복소복 하얗게 쌓여있는 눈~~
첫눈이 내려 ~ 반겨준다~♡

행복의 여울목은 늘~사랑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