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여울목

햇살처럼 따뜻함으로~ 순풍처럼 잔잔함이 있는 공간~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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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향기

2021. 1. 13.

2021년 1월 11일
한파~ 영하 17도~
비어있는 시골집이 걱정되어 갔더니~
세상에나~
보일러도~ 수도물도~
다육이와 화초들도~
몽땅 꽁꽁 얼어버린 시골집~
보일러는 겨우~ 가동 시켰는데~휴~~

1월 13일~
여전히~
수도물은 아직도 꽁꽁~
깜깜 무소식이다~ㅠ
어찌할꼬나~
물의 소중함을 더 알게해준 지금 이시간~ㅠ
날씨님~ 도와 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