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산에서 살리라~

(詩) 잠이 드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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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 회고/풍류따라~

2013. 2. 1.

 

 

 

 

Z Z Z z z z ~

 

잠이 드셨습니다.

실컷 구경하고 돌아오라고 기다리신다더니

온종일 걸어다녀 지친 다리를 쉬신다더니 / 깊은 잠이 드셨습니다.

 

파아란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편온한 단잠을 깨울 수 없었습니다. / 그렇게 한참을 곁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뜨거운 햇볕에 그늘이 되어 안아드렸습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

 

시선 중에서 ~ 

글/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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