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산에서 살리라~

(讀) 설산서 조난..8개월 강아지 '13시간 껌딱지'로 주인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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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 회고/풍류따라~

2022. 1. 11.

 

 

설산서 조난..8개월 강아지 '13시간 껌딱지'로 주인 살렸다

크로아티아의 설산에서 조난당한 남성이 반려견의 체온에 유지한 채 13시간만에 목숨을 건졌다. 4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르가 브르키치와 일행 두명은 새해를 맞아 해발 1800m가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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