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 호르몬

2017. 4. 8. 13:55

노화의 정복은 새천년 의학의 새로운 도전이다


세계는 지금 급속하게 노령화되어가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인류의 역사에서 아주 세로운 것이다.

평균 수명은 증가하는 반면, 수태율은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어 앞으로 15년 안에 65세 이상의

노령 인구가 전체 인구에 차지하는 비율이 약 82%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에 출생률은 단지 3% 밖에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100년 동안 인간의 수명은 50% 이상 늘어났다.

20세기 초만 해도 49세였던 미국인의 평균 수명이 지금은 70세를 훌쩍 넘었다.


,,,가치 있고 고통 없는 노년을 위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혼자서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이다. 노년의 고통과 시름을 감소시킬 수 있었야 하며,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의 안녕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50세 정도가 되면 성호르몬 및 부신피질 호르몬이 감소되고,

성장 호르몬의 생성이 감소되어 남성 호르몬 결핍현상이 나타난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다.


남성 갱년기에는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전신적인 안녕감과 성욕감퇴, 사고 능력이 저하되며,

적혈구의 세포 용적이 감소되고, 근력과 면역력이 저하된다. 또 지방이 정가함과 동시에

지방 분포에 변화가 나타난다. 골다골증과 심장 및 순환기 질환 또한 늘어난다.


멜라토닌의 분비가 감소되어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수면중 자주 잠을 깨게 된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깊은 수면중에 생선되는 성장 호르몬의 생성이 감소되는 것이다.


멜라토닌이 감소되면 낮과 밤의 리듬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기분이 동요되고 사고 능력이 저하되며,

수면 장애도 일어난다. 이를 때 적절한 호르몬 대체요법을 사용하면 이같은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여성 갱년기와 달리 남성 갱년기는 쉽게 진단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남성 갱년기는 여성보다

훨씬 더 서서히, 그리고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그래서 성욕 감퇴, 발기부전, 피로감, 초조함,

우울증, 골다골증, 근육통 등 남성 갱년기의 전형적인 증세를 종종 다른 질병의 정상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호르몬 대체요법과 올바른 영양, 신체적 트레이닝을 꾸준히 싱천하면 적어도 몇 가지 질병 및

질병이 될 수 있는 소지를 예방할 수 있다. 즉 피할 수 있는 질병은 피하고,

피할 수 없는 질병이라면 되도록 늦게 나타나도록 미리 대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050년, 인간의 평균 수명은 120세


1백년 전만 하더라도 인간은 기껏해야 30년 혹은 40년밖에 살지 못했다. 각종 전염병과 암,

거기에 소위 문명병까지 생겼다. 20세기 초에 겨우 47세였던 인간의 평균 수명이 20세기 말에는

거의 80세에 육박했다. 우리전의 어떤 세대들보다도 더 오랜 삶을 누릴 것이다.


생물학적인 견지에서 보면 인체 기관의 최장 수명은 120년 정도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포유

동물은 골격이 완전히 자라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의 7배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7배 법칙'

이라고 한다.


인간은 왜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의 몸은 그토록 빨리 늙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을까?


신체에서 호르몬이 점점 더 적게 생산되기 때문에 우리는 늙는 것이다. 호르몬 감소는 특히,

남성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정력 감퇴, 과체중, 면역체계 교란, 심장과 순환기 장애 및

자가면역성 질환 유발, 성욕 감퇴, 우울증 등이 바로 호르몬의 감소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남성의 갱년기는 대략 55세 정도에 시작되지만, 그 이전에 증상이 나타나는 남성들도 많이 있다.

호르몬 부족으로 일어나는 남성 갱년기는 남성들의 삶을 매우 고통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이때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면 질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하고, 생물학적 나이를 연장할 수 있다.


60세 된 남성의 호르몬 레벨을 35세 청년의 그것과 똑같이 되도록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지방이 줄어들고, 근육이 늘어나며, 힘이 나고, 성욕과 기억력이 향상되는 등 갖가지 기분좋은 부수현상도 함께 나타난다.


젊은이들의 뼈의 무게가 20년 전과 비교하여 20% 정도 줄어들었다는 사실이다. 생활 양식이

아동과 청소년의 골격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요점 아이들은 우유 대신에 콜라를 마시며,

운동장에서 달리기나 축구를 하는 대신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앞에 몇 시간이고 앉아있기 때문이다.


폭발적인 기술과 문명의 발달이 인간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다 준 것이다.

아기 하나가 첫울음을 터뜨리며 세상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10명의 남성이 66세를 맞이한다.

2020년이 되면 15명, 2050년에는 25명의 할아버자가 64세 생일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본다.


이에 반해 남성의 수태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즉, 노동인구는 점점 줄어들 것이다.

인간의 삶의 질, 노화 및 수명에 미치는 성 호르몬의 영향력을 탐구하고 이제껏 밝혀진

지식을 남성에게도 적용하고자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호르몬 혁명'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또한 성호르몬의 지배를 받는다. 생활의 모든 면,

직업에서 성생활에 이르기까지 성호르몬이 영향을 미친다.


*갱년기는 여성에게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남성 또한 갱년기가 있어 테스토스테론이나

에스트로겐이 현져하게 줄어든다. 다만, 남성에게 있어서는 여성의 경우와 달리

호르몬이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고 점차적으로 조금씩 줄어든다.


*이제까지는 여성만의 문제로 여겨졌던 골다골증이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골밀도의 측정을 통해

호르몬 역할이 알려지게 되었다. 남성의 뼈는 성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다.


50세, 60세가 되어도 생식 능력이 있는 한, 그리고 성욕을 느끼고, 자신의 매력을 가꾸고,

,,성호르몬은 충분히 생성된다. 인간이 흥미를 잃는 순간, 자연은 곧바로 우리에게서 성호르몬을

빼앗아 버린다. 호르몬 대체요법을 통해 인간, 특히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자는 것이다.

                                                                                    출처=호르몬 혁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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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는,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파워를 찾아 보시고.

노년의 삶의 질을 높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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