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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9. 14:23

오리탕


요약
오리에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탕.
국가한국 경기도, 전라남도
구분
주재료

오리, 건삼, 감자, 당근, 느타리버섯 

 

오리의 일반성분은 닭고기와 유사한데 닭에 비해 비타민 B군이 더 많고 콜레스테롤이 적으며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오리는 약용으로 많이 이용하는데 대추, 생강, 밤, 건삼을 넣어 달여 먹으면 허약체질의 사람에게 좋고 동의보감에 이뇨,

해독작용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고혈압, 동맥경화, 신경통 질병 전 후의 회복, 중풍 예방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리를 손질한 뒤에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을 낸 후 청주, 후추, 마늘에 재워둔다. 손질한 감자, 무, 당근,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둔다. 대추, 건삼, 밤, 느타리 버섯은 깨끗이 손질한다. 압력솥에

오리고기와 손질한 채소, 대추, 건삼, 밤, 느타리 버섯, 양념장 등을 넣고 20여분간 끓인다. 압력솥의 오리국물에 들깨 갈은 것, 미나리, 깻잎, 양파 다진 것 등을 넣고 밥을 볶아 먹기도 한다.

                                           ​오리탕 (두산백과)


오리구이

건강하고 예뻐지는 비결[Ori gui, ]

    

오리는 해독 작용이 뛰어난 식품으로 꼽힌다. 그래서 수술이나 큰 병치레를 한 회복기 환자들이 즐겨 먹는다. 최근에는 콜라겐 성분이 많아 피부 미용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젊은 여성들에게 미용 식품으로도 대접을 받고 있다.

아무리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는 고기

오리는 사실 푸대접을 받던 식재료였다. 닭고기처럼 담백하고 구수하지도 않고 잘못 손질하면 노린내가 나 역겨운 맛을 내기 때문에 인기가 없었다.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거나 '낙동강 오리알'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정이 달라졌다.

오리의 다양한 해독 능력과 병에 강한 저항력 등이 세상에 알려진 것이다. 특히 독성이 강한 유황을 먹여 키운 유황오리의 효능이 알려지고부터는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파는 음식으로 탈바꿈했다.

오리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45%로 다른 어떤 육류보다도 높다. 아무리 먹어도 살찔 염려가 없다는 말이다. 오리구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쫄깃해 통닭구이보다 훨씬 더 고급 음식으로 분류된다.

독특한 풍미의 구이음식

오리구이는 섭씨 200~300도의 높은 온도에서 껍질째 구워내기 때문에 물을 이용한 조리법보다 오리 고기의 풍미를 더 잘 살릴 수 있다. 또한, 숯불에 구워내면 숯의 향이 오리고기에 살짝 남아 있는 잔향까지 말끔하게 없애주기 때문에 훨씬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베이징덕과 푸아그라

우리와는 달리 중국이나 프랑스를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 오리요리는 오래전부터 고급요리로 대우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예를 들어 북경의 베이징덕은 중국을 대표하는 요리로 손꼽혀, 중국을 방문한 까만 피부의 아프리카 사람들도 꼭 챙겨먹고 가는 음식이 되었다. 또 '푸아그라'라는

오리 또는 거위의 간은 송로버섯과 캐비어와 함께 세계의 3대 미각으로 꼽을 정도이다. 최근에는 오리가 건강음식으로 새롭게 인식되면서 우리네 식탁에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다.

오리구이  - 건강하고 예뻐지는 비결 (맛있고 재미있는 한식이야기, 2013. 1. 2., (재)한식재단)


오리 구이

    
분야생활·민속/생활
유형음식물/음식물
지역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시대현대/현대
출처디지털포천문화대전-오리 구이


정의

경기도 포천시 일대에서 오리를 숯불에 구워 먹는 음식.

개설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많이 먹으면 대사 조절 기능이 좋아져 몸 안에 쌓인 각종 독을 해독해 준다. 또한 칼슘, 인, 철, 칼륨 등의 미네랄과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신체의 산성화를 막아 주어 체력에 좋은 식품으로 성장기 어린이,

임신 중 여성에게 특히 좋다. 또한 오리고기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리놀렌산, 아라키돈산 등의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체내의 산소 공급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동맥 경화증 및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좋다.

만드는 법

오리 구이는 오리를 껍질째 씻어 삼겹살 두께 정도로 얇게 썬다. 이때 껍질과 살이 분리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굵은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소주 등으로 밑간을 하여 숯불에 굽고 기호에 따라 신선한 계절 채소와 된장 소스, 겨자 소스 등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다.

오리는 끓는 물에 한 번 살짝 데친 후 사용하면 지방이 빠져 나와 구웠을 때 색이 제대로 난다. 생강을 달인 물에 두 시간 정도 숙성시키거나 같은 방법으로 요리한 후 마지막에 식초를 살짝 뿌리면 특유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리는 맛이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며, 허한 것을 돕고 열을 덜어 주며 장부를 편하게 한다.”고 하였으며, “갑자기 일어나는 번열과 복수 차는 것을 치료하며 부은 것을 내리게 하고 기침, 폐결핵을 다스린다.”고 하였다. 『본초강목()』 등 옛 한의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고혈압·중풍·신경통·동맥 경화 등의 순환기 질환에 효력이 있고, 비만증·허약 체질·병후 회복·음주 전후·정력 증강·위장 질환에 효험이 있으며, 몸 안의 해독 작용과 혈액 순환에 좋다.

포천시에서는 신북 오리촌을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 향토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신북 오리촌에는 10여 개의 오리 전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값싸고 맛있는 오리 구이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리 구이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청둥오리 백숙

요약
여러 가지 한약재에 청둥오리를 넣고 오랜 시간 푹 고아먹는 보양식.
국가한국 충청북도
구분
주재료

청둥오리, 한약재, 찹쌀, 여러 가지 채소 

 

청둥오리백숙은 여름철 입맛 살리는 보양식으로 여러 가지 한약재에 청둥오리를 넣고 오랜 시간 푹 고아 먹는 음식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청둥오리는 콜레스테롤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허약함을 보하고 고혈압,

중풍, 신경통과 같은 성인병 예방은 물론 회복기 환자의 병후 회복과 해독 및 이뇨작용에도 효과가 크다. 특히 청둥오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리신(lysine)의 함량이 높아 소화가 잘 되고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 식생활의 도움이 된다.

청둥오리를 깨끗이 손질한 후 솥에 물을 붓고 황기, 밤, 인삼, 대추를 넣고 끓여 청둥오리육수를 만든다. 물에 불린 찹쌀로 밥을 하여 누룽지를 만든다. 여기에 청둥오리 육수를 넣고 푹 끓여 죽을 만들고 오리백숙에 각종 채소를 넣어 살짝 끓인 다음 간장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청둥오리 백숙 (두산백과)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관들의 독소들을 해독하여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위의 이야기는 일부이며, 알에서 추출 농축한 오리알 난황정은 직접 경험을 하셨야

몸에서 독소들이 얼마나 많이 오래동안 빠지는지 경험합니다.


오리알 난황정은 우리뇌에 뇌하수체에서 방출하는 호르몬 포스파티딜콜린(아세틸콜린가수분해효소)이

60~80% 포함되어 있으며,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 심장과 온 몸에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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