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2017. 6. 2. 14:00

산후우울증 임신과 출산 후 변화 

 

​임신은 우울증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여성에게 임신과

출산 후 기간은 정신질환이 가장 발생하기 쉽고 재발할 위험이 높은 시기다. 처음 엄마가 된 여성

10명 중 1명이 출산 후 우울증을 경험한다. 출산 전에 우울증을 앓았던 여성이라면 출산 후에도 우울증을 겪게 될 가능성이 80%에 이른다.

 

임신한 다음부터는 카페인 음료와 알코올과 어떤 약도 복용하지 않는다. 임신기간 내내 완벽하게

건강을 유지해서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태아를 보호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운동을 지속한다. 스트레스 없는 환경 속에서 아기가 태어날 날을 행복하게 기다리다가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자연분만을 하고, 주변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생활한다.

많은 여성들이 이와 같은 꿈을 꾼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임신 중 50%는 계획한 임신이 아니다.

그리고 14%는 조기 출산을 하며, 신생아 중 2~4%는 심각한 기형을 안고 출생한다.

 

임신 당시 정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는 여성은 거의 없다. 임신한 여성의 80%는 임신기간 중 각종

급성* 만성 질환 때문에 적어도 1가지 이상의 약을 복용하며, 33%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약물을

복용한다. 알코올이나 담배, 마약에 태아가 노출되는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물질에 노출된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경미한 합병증 하나 없이

임신기간을 보내는 여성은 거의 없으며, 처음 엄마가 된 여성 대부분이 주변의 별다른 지지나

도움 없이 혼자 자신과 아기를 돌봐야 한다. 이때 베이비 블루스(산후 우울증 오기전) 시작된다.

 

여성의 85%가 베이비 블루스에 걸리다. 베이비 블루스는 통상 출산 후 2주가 되었을 무렵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5일 안에 정점에 달했다가 10일 안에 사라진다. 베이비 블루스에 걸리면 잘

울고 불안과 과민함, 슬픔, 우울함을 느낀다. 베이비 블루스는 한정된 기간에 생기고 비교적 순한

 

증상을 겪는다. 주변 사람들이 보살피고 관심을 가지면 저절로 좋아진다. 그러나 베이비 블루스와

달리 산후우울증은 엄마 본인과 아기에게 훨씬 위험한 질환이다. 산후우울증은 엄마와 아기의

핵심적인 유대관계와 애착관계를 방해하고 둘 모두에게 정신적인 상처를 남긴다. 조울증과 혹은

병적 우울증과 산후우울증이 함께 나타나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산후우울증 ​올해 31세 히스패닉계 여성 안나는 조용하지만 매우 지쳐 보였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아홉 달 전에 안나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고 다른 산모들처럼 베이비 블루스를 겪었다.

안나는 우울하고 잘 울었으며 자신감이 떨어졌다. 시간이 지날수록 안나의 상태는 더 나빠졌다.

 

슬픈 기분이 더 심해지고 몸무게가 줄었으며 아기를 돌볼 수도 없었다. 산부인과 의사는

항우울제를 복용할 것을 권했지만 안나는 모유수유 때문에 약을 먹기가 겁났다. 어떤 친구도

만나지 않았고 옷 입는 것도 힘들어 집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안나는 남편이 자기를

 

사랑하는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차라리 할머니가 아기를 보살피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안나는 자살을 생각하기 시작하자 가족들은 안나를 클리닉에 데려가 뇌 촬영 후 영상자료를 통해

이런 생각과 감정이 뇌에 기인한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안나는 산후우울증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안나와 같은 엄마가 된 여성들은 아기를 낳고 2년 후까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산후우울증 때문에 엄마가 된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삶이 피폐해지는데도 산후우울증으로

자신감과 성욕 저하, 피로 증감, 입맛과 수면패턴 변화, 에너지 변화 등 산후우울증 초반 증상이

 

임신 증상이나 산후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를 무시한다. 베이비 블루스나 다른 질환의

증상과도 혼동하기 쉽다. 불안장애나 우울장애를 회복시키지 않고 방치하면 태아의 출생시

몸무게와 재태기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우울이나 불안, 많은 스트레스는 엄마의 스트레스

 

호르몬(산화) 수치를 높이고, 높아진 스트레스 호르몬은 태아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여성에게 우울이나 불안 증상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몸을 회복시켜야 한다.

 

강박장애 ​임신기간에는 간박장애가 나타나기 쉽다. 강박장애가 있는 여성의 52%가 임신기간 중

강박 증상이 시작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이는 호르몬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강박장애 증상으로는 아기를 해칠 것 같다는 생각이나 세균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

 

아기 건강에 대한 비현실적인 집착 등을 들 수 있다. 강박장애 성향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독소를

제거한다며 과도하게 아기를 씻긴다든지, 아기옷, 장난감, 식기를 계속 소독하는 등 자기만의

정교한 의식을 만든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안과 공포가 커지면 자기가 아기를 해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기 보살피기를 거부하기도 한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마고는 첫 아기를 임신한 지 5개월이 되었을 때 클리닉에 왔다. 전에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남편과 함께 건강하게 임신기간을 보내며 출산을 기다리는 중

한 달 전부터 갑자기 칼에 대한 이상한 생각과 이미지가 떠올라 괴로웠다. 마고의 말에 의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나타난 말도 안 되는' 생각이었다. 칼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가 떠오를 때면

그 생각이 사라지게 하는 의식을 치렀다. 집에 있는 칼을 모두 보관할 수 잇는 특별 서랍을 만들어

여기에 모두 넣고 잠갔다. 칼을 사용하고 난 뒤에는 하루 종일 개수를 확인했고,

 

잃어버린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숫자를 계속 확인하고 나서야 잠자리에 들었다.

그래서 학교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칼을 쥐게되고 미래의 아이를 다치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마고는 불안의 정도가 높아지면서 칼을 접촉할 수 잇는 장소는 아예 회피했다.

 

일에도 집중할 수 었었고 집에서는 끊임없이 칼을 확인했다. 마고는 비현실적인 두려움을 더이상

놔둘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신문에서 강박장애 기사를 읽었고 가족 주치의의 권유로

클리닉에 오게 되었다. 환자가 임신중이기 때문에 영상을 촬영할 수 없었다.

 

대신 전방대상회와 관련된 자료들을 보여주면서 강박장애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강박장애 증상은 전방대상회 활동이 정상화되어야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이해했다.

칼에 대한 불편한 생각이 '실제가 아님'을 마고는 이미 알고 있었다. 미쳤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생각이나 행동이 통제가 않되었고 이러다 정말 미치는 건 아닌가 두려웠다. 마고는 전혀

공격적이거나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었지만 어느 순간 '정신을 잃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시행에

옮기게 될까봐' 점점 두려워졌다. 지금은 자신의 문제가 생물학적인 원인에 의한 문제라는 점을 이해하고 회복을 시작했다.

 

임신과 수유기간에 신경정신질환을 관리하는 방법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엄마가 정신질환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태아나 아이는 더 위험하다.

엄마의 스트레스 호르몬(산화) 수치가 증가하면 태아의 뇌 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정신질환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출생시 몸무게와 제태기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앞에서도  언급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엄마의 정신질환을 방치하면 아기는 신경정신질환을

행동장애, 학습장애가 생기고 엄마와 아기 사이의 유대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정신과 의사를 비롯한 많은 의사들이 임신기간과 수유기간에는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호르몬 대체제 간의 관계를 3년 동안 조사한 연구가 있다. 의학전문지 (뉴롤로지)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르몬 대체제는 정신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임신기간과 수유기간에는 효과가

좋았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생각한다.


태아의 갑상샘과 심장, 신장 발달에 영향을 주며, 엄마의 모유도 아기에게 무기력증, 약한 떨림,

예민함, 우울증, 강박장애, 공황장애, 불면증, 불안증후군 등 다양한 정신장애를 회복시키는데

호르몬 대체제는 도움이 된다. 또한 고단백 음식과 아침에 밝은 광 해빛에 노출시키면 도움이 된다.


그 밖의 불안장애 ​불안장애가 있는 여성은 남성의 3배에 이른다.디트로이트에 헨리포드병원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불안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면 우울장애가 발생할 위험도 증가하는지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1천 명이 넘는 젊은 성인을 임의로 모집해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양성 모두 이전에 불안장애가 있었던 사람은 우울장애가 발생할 위험도 높게 나타났으며,

흥미로운 사실은 분안장애를 겪었던 여성이라고 해서 남성보다 우울증에 더 취약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불안과 우울증의 상관관계를 확인했다는 점이다.​


연구팀에서 내린 결론 중 하나는 여성에게는 불안장애가 훨씬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 또한 높다는 것이다.​ 여성은 강간 트라우마나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 경험,

폭력적 관계, 유방암, 유산, 낙태, 임신, 출산에 관련된 합병증 등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가 있는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과거의 고통스러운 사건이 갑자기 뜨오르거나

악몽을 꿀 수 있다. 불안을 회복시키는 방법은 임신이나 수유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여성이 동일하다.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요법, 자기이완법, 인지행동장애, 불안장애에 등에

호르몬 대체제는 도움이 된다. 또한 고단백 음식과 아침에 밝은 광 해빛에 노출시키면 도움이 된다.

                                                                                    출처=불안과 우울로 부터의 힐링 중에서​ 


뇌하수체 호르몬은 일정하게 생산되나, 산모와 아이가 함께 나누어야 하며, 골수세포 장기세포

모든 세포를 산모와 아이가 나누어야 함을, 깊이 생각하여 모든 세포를 만드는 호르몬이 부족하면,

뇌에 다양한 이상 현상이 발생되므로,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행하시면, 어두운 생각들, 그늘진 마음,  어둠이 깃든 영혼을

밝게하는 신경전달물질들(호르몬)로 포스파티딜세린,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산후우울증 등에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많은 도움이 됨을 본이의 눈으로 확인됩니다.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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