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질

2017. 6. 5. 11:57

인지질[phospholipid, ]

글리세로인산 또는 스핑고신인산의 유도체. 인을 포함하는 지질의 총칭. 많은 종류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표적인 것은 레시틴, 세팔린, 스핑고마이엘린 등이다.

인지질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동물체내에서는 주로 생체막의 구성성분으로서 중요하다. 지방의 소화흡수를 돕는 작용도 있다.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며 장기,


뇌·신경계, 난황, 대두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여러가지 목적으로 의약이나 식품가공의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인지질  (영양학사전, 아카데미서적)


레시틴[lecithin, レシチン ]

출처 과학용어사전 | 레시틴
  • 인지질의 일종으로서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그 이름은 그리스어의 난황(lecithos)에서 유래되었다. 난황, 간, 뇌 등에 다량으로 존재한다. 이것을
  • 가수 분해하면 인산, 글리세롤, 지방산이 생성된다. 뱀의 독이나 세균 독소에 함유되어 있는 이 효소에는 적혈구를 용해시키고 세포를 파괴하는 기능이 있다.

    외국어 표기 lecithin(영어)

출처 농업용어사전: 농촌진흥청 | 레시틴
  • 인을 함유하는 인지질의 하나. 동물의 뇌, 척수, 혈구, 난황과 식물의 종자등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식품이나 의약품의 유화제로 쓰임.

    외국어 표기 lecithin(영어), レシチン(일본어)

출처 화학용어사전 | 레시틴 스파티딜콜린의 옛 명칭이다.

난황[, egg yolk, Eidotter ]



알 전체의 30~33%를 차지한다. 황색 난황과 백색 난황으로 구별할 수 있으며, 황색 난황은 백색 난황에 비해 수분이 적고 단백질, 지질이 현저히 많다.

【성분】
그 약 50%가 고형물로 지질을 현저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질의 대부분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리포 단백질로 되어 있다. 난황 단백질은 리포비텔린(지질 함량 약 18%), 리포비텔레닌(지질 함량 약 40%), 리베틴포스비틴의 4 주요 단백질로 이루어지며, 리포비텔린, 리포비텔레닌은 리포 단백질로서 이것에서 에탄올로 지질을 제거하면 인단백질비텔린, 비텔레닌이 얻어진다. 그 밖에 약간의 수용성 단백질이 있다.

난황 단백질의 조성, 아미노산 조성은 표 Ⅱ, Ⅲ, Ⅳ에 나타난 대로이다. 난황의 에테르 추출부인 난황유는 지방 62.3, 인지질 32.8, 불비누화물 4.8%로 이루어지며, 난황 색소를 함유하기 때문에 황금색을 띤다. 난황유에 염산을 가하여 끓여 인지질을 제거한 것의 분석값은 표 Ⅴ와 같다.

인지질은 오보레시틴(70% 이상을 차지한다), 오보케팔린(약 25%), 오보스핑고미엘린(2~3%)으로 이루어지며 불비누화물은 주로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진다. 난황의 뛰어난 유화성은 리포 단백질, 오보레시틴 등의 존재 때문이다.

난황 색소는 주로 β-카로틴, 크산토필(루테인, 제아크산틴, 크립토크산틴)로 이루어지며 수용성의 플라빈도 포함되어 있다. 색소나 비타민 A는 사료에서 유래한다. 난을 잘라 난황의 높이를 그 지름으로 나눈 난황 계수( yolk index)는 난의 품질 판정에 중요하다.

표 Ⅰ 난황의 화학 조성

표 Ⅰ 난황의 화학 조성
성분함량

수분(g)

49.5

단백질(g)

16.1

지질(g)

32.5

회분(g)

1.9

칼슘(mg)

150

(mg)

570

철(mg)

6.3

비타민 A(국제 단위)

2000

비타민 B1(mg)

0.25

비타민 B2(mg)

0.30

표 Ⅱ 전기 이동 분석에 의한 난황 단백질의 조성

표 Ⅱ 전기 이동 분석에 의한 난황 단백질의 조성
성분난황 단백질(%)

포스비틴

8.5

기타 성분

10.8

α-리보비텔린

20.3

β-리보비텔린

43.3

γ 성분

3.0

리베틴 L1

2.8

리베틴 L2

8.2

리베틴 L3

3.2

표 Ⅲ 거름종이 전기 이동법에 의한 난황 단백질의 조성

표 Ⅲ 거름종이 전기 이동법에 의한 난황 단백질의 조성
단백질 획분단백질전단백질(%)

A

난백 단백질

1.7

B

리베틴

5.5

C

리베틴

3.1

D

리포비텔레닌

41.7

E

리포비텔린

34.5

F

리포단백질

11.9

G

1.6

표 Ⅳ 난황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 

 

 

표 Ⅳ 난황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
구분 비텔린포스비틴리베틴

질소

15.7

11.9

15.5

15.1

2.2

9.7

0.05

 

0.99

<0.1

1.8

 

Gly

2.1

1.2

 

 

Ala

3.2

1.2

4.9

5.1

Val

5.3

0.93

 

 

Leu

7.4

0.86

9.1

9.5

Ileu

4.6

0.43

 

 

Ser

9.3

27.4

 

 

Thr

4.0

1.19

 

 

Asp

7.0

3.8

2.6

2.7

Glu

9.7

3.0

6.0

6.2

His

2.7

4.3

0.82

0.97

Lys

6.1

5.2

4.4

4.5

Arg

7.5

4.3

5.0

4.8

Phe

3.6

0.54

1.74

 

Tyr

3.4

0.09

3.2

5.7

Try

1.0

0.55

1.15

1.4

CyS

1.3

0.0

3.0

2.6

Met

2.5

0.26

 

2.1

Pro

3.7

0.84

1.9

1.9

NH3-N

1.57

1.0

1.6

 

합계

86.0

57.1

 

 

표 Ⅴ 난황유의 지방의 화학적 성질

표 Ⅴ 난황유의 지방의 화학적 성질
비누화값

188.4

산값

5.61

요오드값

81.4

로단값

57.0

전지방(계산값)

90.68

불비누화물

5.07

불포화 지방산올레산

40.1

리놀레산

16.3

리놀렌산

2.97

포화 지방산스테아르산

2.0

팔미트산

29.4

난황  (화학대사전,  세화)

 

 

달걀

자양강장 식품, 뇌세포 구성 성분인 레시틴 함유
지능과 기억력 향상, 노화 개선

생명을 낳는 달걀

달걀은 '생명을 낳는다'는 신비력 때문에 고대의 동서 각 종족 간에서 생명력의 표현이요, 곧 영혼의 용기()로 이해했던 것에는 예외가 없다. 이란이나 유대 민족은 곧 부활의 주력을 갖는 신성물로 여기고, 이 달걀을 먹거나 선물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는 크리스천들의 부활절 달걀 장식으로 오늘날까지 남아 있기도 하다.

고대 이집트에서도 나일 강의 대홍수 이후 인류의 부활을 상징하는 뜻에서 달걀을 제단에 바치고 먹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같이 부활을 뜻하는 달걀을 죽은 사람을 묻는 무덤에 함께 넣었던 고대인의 발상은 극히 자연스럽다고 본다. 인도의 카시 족은 죽은 자의 배꼽 위에 달걀을 얹어서 매장하며, 마리오 족은 죽은 자의 한쪽 손에 달걀을 들려서 매장하는 습속이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달걀을 먹은 역사는 오래되었다. 우리나라 경주시 황남동 155호 고분() 유물함()에서 토기에 담긴 달걀 20여 개를 출토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고분에서 달걀 껍데기가 부패되지 않고 출토된 것은 세계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며, 닭이 고대 신라 시대부터 가금으로 사육되었음을 입증한 것이라 하겠다.

달걀 1개는 우유 1홉(약 180㎖)에 필적하는 영양분을 함유한 완전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달걀은 닭이 먹는 모이에 따라 영양가나 맛의 차이가 있으며 빛깔도 다르다. 달걀에는 단백질과 지질 외에 비타민, 무기질 특히 아연이 많이 들어 있어 자양강장 작용을 한다. 달걀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 식품이다.
달걀흰자의 단백질은 오브알부민, 콘알부민, 오브뮤코이드(ovmucoid), 오브글로불린(ovglobulin) G1 등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노른자는 15%가 단백질, 30%가 지질이다. 지질 가운데 60%가 중성지방이고 30%가 인지질이며, 나머지가 콜레스테롤이다.


달걀의 소화는 요리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다. 달걀 100g(약 2개)의 소화시간은 반숙인 경우 약 1시간 30분, 생달걀은 2시간 30분, 구운 달걀은 2시간 45분, 삶은 달걀은 3시간 15분이 걸린다. 따라서 반숙한 달걀이 소화가 제일 빠르다.

효용성

달걀은 예로부터 자양강장 식품으로 귀하게 여겼다. 달걀은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이 가장 이상적인 완전식품이다.


달걀흰자에 함유되어 있는 오브글로불린 G1은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여 세균이 달걀에 침입하는 것을 막는 항균 작용을 한다. 오브뮤코이드는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비오틴을 파괴하는 아비딘과 단백질의 소화작용을 억제하는 안티트립신이 있다. 아비딘과 안티트립신은 가열하면 모두 파괴되므로 술에 취했을 때 생달걀을 먹으면 유기물의 흡수력이 있어 알코올 성분을 흡수한다.


달걀노른자의 인지질은 뇌세포와 신경세포의 구성 성분이며 지능과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 노화 개선에 필요한 성분이다. 인지질 속의 레시틴은 몸에 흡수되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노른자 속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스 의사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그의 저서에서 회복기의 환자에게 초란()이 좋다고 기록하였다. 피로가 심할 때 초란을 마시면 피로 회복이 빨라지며, 또한 초란은 동맥경화 예방, 고혈압, 위하수, 간장염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초란을 만들 때는 양조() 식초를 사용하여 달걀을 식초 속에 담가 둔다. 5∼6일 후에는 달걀 껍질이 식초에 녹아 부드러워지고 흰자가 삶은 달걀 반숙처럼 굳어지며, 노른자는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만든 초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잘 섞은 후 신맛이 강하므로 꿀에 섞거나 또는 더운물로 묽게 해서 식사를 마치고 30분 후에 마신다.                                     달걀 (파워푸드 슈퍼푸드, 2010. 12. 11., 푸른행복)

*오리알에는 인지질과 포스파티딜이 너 많이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독을 해독 시킵니다.


콜린[choline ]

비타민 B 복합체의 하나. 동식물 조직에 유리 및 결합물의 상태로 분포한다. 결합물로서는 인지질인 포스파티딜콜린(레시틴)과 스핑고마이엘린 이외에 아세틸콜린으로서 존재한다. 체내에서는 세린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에탄올아민에 메틸기를 전이하여 합성된다. 극성이 크다.

관련이미지

                                  콜린 (영양학사전, 아카데미서적)

 

포스파티딜콜린[phosphatidylcholine ]

가장 대표적인 인지질로, 디글리세리드에 인산콜린이 결합한 것. 동식물계에 널리 분포하며, 동물조직에서는 지질의 약 1/2을 차지한다. 생체막 지질의 주요한 구성 성분이다. 콜린의 효율적인 공급원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각종 효소의 활성에 필요하다.

대두의 레시틴은 보통의 레시틴과는 달리, 2개의 지방산과 리놀레산으로 이루어지는 성분을 포함하므로, 지질대사 개선효과가 있다. 물과는 안정한 유탁액을 만들어 유화성이 강하기 때문에, 난황(대두)의 레시틴의 식품가공, 의료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레시틴이라고도 한다.

                                 포스파티딜콜린 (영양학사전, 아카데미서적)

 

간세포

출처 과학용어사전 | 간세포
  • 간을 구성하는 세포. 크기는 약 20μm이다. 간세포는 단백질의 합성과 저장, 탄수화물의 변환, 콜레스테롤, 쓸개즙산, 인지질의 합성, 내생 및 외생 물질의 해독, 변성, 배출에 관여한다. 그리고 쓸개즙 생성과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도 한다.

    간세포 (용어해설)


  • 콜린[choline ]

    비타민 B 복합체의 하나로 [CH2OHCH2N(CH3)3]OH-. 보통은 무색, 무취, 점주가 있는 강염기성의 시럽. 물, 알코올에 잘 녹지만 아세톤, 클로로포름에 녹기 어렵고 에테르, 벤젠에 녹지 않는다. 주요한

  • 인지질 레시틴(포스파티딜콜린)의 구성분자. 항지간()인자로서 작용하므로 지방대사 이상에 인한 지방간 치료에 사용된다. 생체에서 효소에 의해 아세틸-CoA(아세틸 보효소 A)와 결합하여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생성한다. 콜린의 결핍은 간에 있어서 다량의 지방을 축적하거나 신장의 질환을 초래한다.


  • 콜린 [choline] (화학용어사전, 2011. 1. 15., 일진사)


  • 인단백질[, phosphoprotein ]



    복합 단백질의 일종. 생물체 내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 인이 인산으로 단백질과 결합하고 있는 경우에 그 단백질을 인단백질이라 한다. 그러나 핵산 혹은 인지질 형태로 단백질과 결합하고 있는 것은 각각 핵단백질, 리포 단백질로 구별된다. 묽은 알칼리에 녹는다. 인산은 단백질 중 세린의 수산기와 모노, 디 또는 피로인산에스테르 상태로 결합해 있고 각각에 적합한 에스테라아제에 의해 분해된다. 

                                         인단백질 (화학대사전, 세화)

     

  • 레시틴[lecithin ]

    인을 함유하는 인지질의 하나. 동물의 뇌, 척수, 혈구, 난황과 식물의 종자 퉁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식품이나 의약품의 유화제로 쓰인다.

                          레시틴 (약과 먹거리로 쓰이는 우리나라 자원식물,  한국학술정보(주))


생물권과 인
인은 생물체를 구성하는 요소 중의 하나로, 세포 내의 저장 에너지인 ATP(adenosine triphosphate)를 비롯하여 DNA, RNA와 같은 유전 물질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이다. 또한 세포막을 이루는 인지질의 구성 물질로 사용되기 때문에 생물의 생존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인의 순환 (두산백과)

 

쓸개

먹어야 산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이랬다 저랬다 하는 행동을 가리켜 “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라는 말을 쓴다. 간과 쓸개는 크기에 큰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위치상으로는 아주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다. “간담이 서늘하다”라는 말에서 간과 쓸개가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음을 추정할 수도 있다.

간과 쓸개는 바로 곁에 붙어 있다

간과 쓸개(초록색). 쓸개에 붙은 작은 관이 담도이다.

쓸개는 담낭이라고도 하며, 서양사람들은 이를 (서양)배모양이라 하고, 우리의 조상들은 주머니 모양이라 했다. 쓸개는 쓸개즙(담즙)을 저장하는 일을 하므로 속이 비어 있고, 근육층이 발달해 있다. 비대칭 타원 모양을 하고 있으며, 길이는 7cm, 폭은 4cm 정도다.


간과 쓸개에서 배출되는 물질은 작은 창자로 흘러 들어간다. 간에서 빠져나오는 관과 쓸개에서 빠져나오는 관이 만나서 작은 창자로 들어가는 길을 담도라 한다. 담도는 작은 창자쪽에서 보면 한 가닥이지만 간과 쓸개쪽으로 올라가면 갈라져 각각 간과 쓸개로 들어간다. 간으로 연결되는 관은 다시 오른쪽과 왼쪽의 것으로 갈라진다.

쓸개즙을 통과시키는 담도

소화와 관련하여 담도가 하는 일은 단 하나, 쓸개즙을 통과시키는 일이다. 쓸개즙은 간에서 하루에 500-1,000ml가 꾸준히 생산되고, 쓸개에서는 이를 저장하고 농축시키는 기능을 한다. 쓸개가 저장할 수 있는 최대량은 40-70ml 정도이며, 저장된 쓸개즙은 분비되어야 할 시기를 기다린다.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위를 통과하여 작은창자(소장)에 이르는 동안 소화계통 곳곳에서는 다양한 기능이 일어나 소화가 진행된다. 위를 통과한 미즙이 샘창자로 들어가면 창자벽에 위치한 세포에서

콜레시스토키닌(cholecystokinin, CCK)이라는 호르몬을 합성한다. 이 호르몬이 샘창자 내부로 흘러나오면 이자(췌장)와 쓸개를 자극하여 소화에 필요한 물질을 작은창자로 보내라는 신호를 보낸다. 이자는 사람의 몸에서 필요로 하는 소화효소 중 가장 많은 양을 분비하는 곳이지만 이자에서 분비되는 효소만으로 지질을 모두 소화시킬 수는 없으므로

담즙이 샘창자(십이지장)로 흘러들어가 지질 소화를 도와주어야 소화가 잘 진행된다. 미즙에 지질 함량이 많은 경우에는 콜레시스토키닌 분비량도 많아진다. 쓸개즙은 약 알칼리성을 띠고 있으며, 소화효소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액 속에 들어 있는 쓸개즙염이 커다란 지방 방울을 잘게 쪼개는 역할을 하므로 소화효소의 접촉면을 넓혀 주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지질 분해효소인 리파아제의 기능이 더 잘 나타나게 된다.

                                             쓸개 - 먹어야 산다 (먹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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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작용 및 살균 작용을 하는 포스파티딜콜린의 도움으로 간을 강하게 하고,


신경전달물질들(호르몬)로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 각 장기에 노폐물을 해독하시고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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