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백서

2017. 6. 5. 12:28

간의 기능

간이식수술을 하고 재활중입니다.

수술후에 걷지 못해서 걷기연습을 하고 겨우 걸을 수 있을 때 퇴원했어요.

아직도 앉았다 일어서는건 편하지는 않아요.

발이 붓는것은 거의 사라졌는데 아직도 발목,발등,발가락이

둔하고 저려요.어떨때는 전기에 약하게 감전된듯 통증도 느껴져요. 신경과에서 진찰결과(팔다리를 묵고 혈압재듯 압박을 가하는게 전부임) 동맥경화기가 있다는 소리만 듣고 검사비만 날렸네요. 왜 그런건지, 회복될 가능성은 있는지 알고 싶어요.

=큰 일 하셨군요,

간과 인체의 관들[혈관,림프관,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동맥경화로 영양공급장애가 발생하죠,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가 분해 배출시키면 간과 경화증상이 서서히 회복집니다.

우리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야 특히, 간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야 간과 몸이 잘 작동되며,

영양공급 부족시 일을 할 수 없도록 만들며, 피곤하게, 힘이 없도록, 회복을 느리게, 완전 몸을 다운시키죠,

또한, 기초과학[신경과학]에는 간의 여러세포와 뉴런세포 안에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ATP[콜린과 인산]를 분리 생산합니다. 간의 에너지며, 신경전달물질도 만드는 원료가 콜린입니다.

이 에너지가 충분히 만들어 공급하지 못하면 간세포분열에 장애가 발생합니다.

신경전달물질 원료를 공급하시면 피로와 간세포 분열이 빨라집니다.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죠,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다른 글들도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고생합니다. ATP 세포들이 사용하는 에너지, 노폐물을 분해하는 에너지,

신경전달물질도 만드는 원료, 몸을 회복시키는 에너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블로그에 '동맥경화'간에관한' 글을 천천히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출처=세이브바이오텍, 블로그=간의 기능, 해독 기능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연구되 물질입니다.

어두운 생각들, 그늘진 마음, 어둠이 깃든 영혼을 밝게하는 포스파티딜콜린을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포스파티딜콜린은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다른 장기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정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 헐전, 고지혈, 지방종들을 분해하는 것을 직접 실험가능합니다. 무엇으로?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요, 콜린은 분해효소라고 기초과학에서 확인됩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860억 뉴런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해마'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 고도의 사색기능, 판단기능,

창조적 정신기능 등의 고등 정신 활동을 하는 곳이며, 운동과 감각을 주재하는 곳이다.

이에 비하여 변연계는 본능 행동과 정서 감정을 주재하는 기구로서 행동의 의욕, 학습, 기억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즉,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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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부록

간은 우리 몸의 모든 기능에 관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백 가지도 넘는 일을 하며 1천 가지 이상의 효소를 생산해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화학반응에 관여한다.

간이 정상적인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간 내의 혈액 순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간세포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어야 한다. 단백질이 결핍되거나 기아가 계속되면 간 단백질이 줄어들어 효소의 효능은 저하되고 간의 기능도 저하되게 된다.

물질대사
먼저 혈당량 조절이 가능하도록 탄수화물대사가 일어난다. 간은 간문맥을 통해 들어온 포도당이나 근육 운동으로 생긴 유산, 글리세린, 아미노산들을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한다. 글리코겐은 필요할 때 포도당으로 다시 전환되어 혈당을 유지하고 이 포도당은 이산화탄소와 물로 연소되어 생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이 과정에서 혈당량도 조절되고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도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로 간은 단백질 대사를 통해 알부민, 혈액 응고 인자 등을 생성한다. 식사 후 단백질은 소화되어 아미노산의 형태로 간문맥을 통하여 간세포에 도달한 후 효소, 혈청 단백질 등의 생체 고유의 단백질로 개조된다. 세 번째로 체액에서

 암모니아를 제거하기 위하여 요소(urea)로 변환시키기도 한다. 네 번째로 지방대사도 일어난다.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할 경우 지방으로 전환하여 피하에 저장해 두었다가 당분 섭취 부족 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분해되기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지단백과 많은 양의

콜레스테롤인지질을 형성하기도 한다. 다섯 번째로 간의 4분의 3까지도 떼어낼 수 있는 간이식 수술이 가능한 것은 수술 후 4개월 정도가 지나면 간이 원래 크기로 재생되기 때문이다. 원래의 크기가 되기 위해서는 간세포의 재생이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새로운 핵산이 우선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따라서 핵산 대사에도 관여한다.

암모니아를 요소로 바꾸는 기능(오르니틴 회로, 요소회로)

아미노산이 에너지 공급원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완전 분해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되어야 하는데, 이때 질소 원자는 암모니아가 된다. 그런데 체내에 암모니아가 축적되면 독성이 생기므로 곧 체외로 방출하거나

독성이 약한 물질(요소)로 전환하여 잠시 저장하였다가 방출하여야 한다. 동물의 간에는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하는 화학 반응 경로인 오르니틴 회로가 있다. 이는 오르니틴, 시트룰린, 아르기닌의 세 가지 아미노산이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를 결합시켜 요소를 만들면서 순환하는 과정이다. 간에서 만들어진 요소는 혈액을 따라 신장에 도달하고, 신장에서 걸러져 방광에 저장되었다가 오줌과 함께 배출된다.

알코올 대사
알코올은 주로 위장관내로 흡수되지만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신체가 산화될 때 제거되는데 간이 그 과정에 필요한 효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80-90%의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한다. 나머지는 땀, 호흡, 소변으로 배출된다.

해독 기능
유독한 것을 무해한 것으로, 과잉된 물질은 그 형태를 바꾸어 그 생물학적 작용을 제거하기 위해 산화, 환원, 메틸화, 아세틸화 등의 여러 화학 반응이 일어난다. 알코올, 니코틴, 몰핀, 수면제, 일상적인 약물도 모두 간에서 대사되어 우리 몸을 보호한다.

쓸개즙의 생성 및 배설
매일 1L 가량의 쓸개즙을 생산해서 쓸개로 보내는데 이 쓸개즙은 담즙 색소(빌리루빈), 담즙산 그리고 콜레스테롤이 주성분이고 나트륨, 염소, 칼슘 그 밖에 무기질, 내인성 에스트로겐이나 안드로겐 등도 포함되어 있다. 또 외인성 약제나 색소 등도 쓸개즙 중에 포함되어 배출된다. 쓸개즙은

지방의 소화력을 증진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며 소장에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십이지장으로 배출된 쓸개즙의 성분이 소장에서 흡수되어 문맥을 거쳐 간으로 돌아오고 이것이 다시 간세포에서 쓸개즙의 생성 분비를 촉진케 하는 작용을 한다.

불필요한 물질의 배설
담즙 안에는 간세포에서 직접 생산하여 배설되는 성분들인 콜레스테롤, 인지질, 담즙산염, 수분, 전해질 등과 혈액 속의 찌꺼기 성분인 빌리루빈 등이 포함되어 배출된다. 또한 간은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혈액 응고
간세포에서 피브리노겐, 프로트롬빈 등의 혈액 응고 인자를 생성하여 혈액으로 공급한다.

항체 생산
간소엽을 형성하는 쿠퍼세포는 특수한 간엽계의 세포로 체내에 들어오는 이물질을 포착할 수 있다. 쿠퍼 세포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인 감마 글로불린을 생성하기 때문에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순환 혈액량의 조절과 물, 전해질 대사 기능
간은 체내 혈액의 약 3분의 1 또는 2분의 1까지 일시적으로 저장 가능하기 때문에 체내의 혈액 순환량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장의 기능이 나빠져 혈액을 충분히 내보낼 수 없을 때는 간이 대량의 혈액을 저장하여 순환 혈액량이 적어지도록 조절하여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도 한다. 추울 때는 간에 혈액을 집합시켜 피부의 혈관을 수축시켜 체온이 밖으로 소모되는 것을 방지하기도 한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저장
각종 비타민을 풍부하게 저장하고 있으며 철을 저장하여 출혈로 인해 철이 부족하면 간에 저장된 철을 사용하여 헤모글로빈을 생성하기도 한다. 구리나 아연도 저장할 수 있다.

호르몬 대사
간의 지배를 받는 바소프레신은 뇌하수체 후엽에서 나오는 호르몬으로 소변량을 감소시킨다. 여성 호르몬에 대한 파괴작용도 있어 남성의 경우 간에 이상이 생기면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여 가슴이 커지거나 털이 없어지는 등의 여성화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간의 기능 (두산백과)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탄수화물대사, 아미노산 및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해독 작용 및 살균 작용을 하는 포스파티딜콜린의 도움으로 간을 강하게 하고,

 

 

신경전달물질들(호르몬)로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를 강화하고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