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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4. 18:46

 

머리도 어지럽고 구토하고 울렁거린 증상으로 엄청 고생을 했는데 다시 괜찮아 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다시 울렁거림이 시작되더니 아침마다 구토를 하고 싶은 증상이 생기고 특히 누우면 머리가 어지러움 증상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염약, 역류성 식도염약, 소화제 등등 많이 복용을 했는데 도저히 증상 완화가 되지 않습니다.

=어지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기관은 귀(말초성), 뇌(중추성), 심장, 눈 등이 있습니다. 어지럼을 호소하는 환자는 빙빙 도는 느낌, 기절할 것 같은 느낌, 핑 도는 느낌,

 

한쪽으로 쓰러질 것 같은 느낌, 머리가 어질어질한 느낌, 현기증 등 다양한 말로 어지럼을 표현합니다.

전정신경염, 어지럼이 갑자기 발생하며, 대게 구역과 구토를 하며, 뇌세포들이 약해지면 발생되는 현상이라고

 

기초과학[신경과학]에는 소뇌와 뇌 뉴런세포, 유모세포, 심장, 안구세포들 안에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ATP[콜린과 인산]를 분리 생산합니다.

뇌에너지며, 신경전달물질도 만드는 원료가 콜린입니다. 이 에너지가 충분히 만들어 공급하지 못하면 어지럼증과 구토, 울렁거린 증상이 발생한다 합니다.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고

뇌에 관들[혈관,림프관,신경관]들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어지럼증과 구토, 울렁거린 증상들은,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가 분해 배출시키면 증상이 회복집니다.

우리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야 특히 뇌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야 뇌가 작동되며, 뇌에너지 공급부족시 일을 할 수 없도록 만들며, 우울증도, 분노장애도, 기억장애도 어지럼증, 힘이 없도록, 기분이나뿌도록, 완전 몸을 다운시키죠,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정보가 없어 어지럼증, 구토, 울렁거림이 소화불량으로 오인하여 고생합니다.

ATP 세포들이 사용하는 에너지, 노폐물을 분해하는 에너지, 신경전달물질도 만드는 원료, 몸을 회복시키는 에너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우리는 정보가 없어 고생합니다.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 연구되 물질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DNA를 만들때 콜린이 15개나 포합한다죠,

뇌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심장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는 사이즈가 다른 세포들 보다 3배나 크다고 합니다.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장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860억 뉴런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해마'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 고도의 사색기능, 판단기능, 창조적 정신기능 등의 고등 정신 활동을 하는 곳이며, 운동과 감각을 주재하는 곳이다.

이에 비하여 변연계는 본능 행동과 정서 감정을 주재하는 기구로서 행동의 의욕, 학습, 기억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즉,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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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손상부위에 따른 치매 증상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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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어지럼증

전정기관은 우리 몸이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전정기관은 세 개의 반고리관, 전정, 전정미로, 전정신경절을 포함한 전정신경으로 구성됩니다. 전정미로는 골성 미로와 막성 미로로 구성되며, 막성 미로와 골성 미로 사이는 외림프, 막성 미로 내부는 내림프로 차 있습니다.

 

개요

어지럼은 성인의 20%가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많고, 나이가 들수록 증가합니다. 어지럼을 호소하는 환자는 빙빙 도는 느낌, 기절할 것 같은 느낌, 핑 도는 느낌, 한쪽으로 쓰러질 것 같은 느낌, 머리가 어질어질한 느낌, 현기증 등 다양한 말로 어지럼을 표현합니다.

 

호소하는 증상이 다양하므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어지럼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기관은 귀(말초성), 뇌(중추성), 심장, 눈 등이 있습니다. 심한 어지럼을 호소해도 심각한 질환이 아닐 수도 있으며, 어지럼의 강도가 약하더라도 중추성 신경계 이상과 같이 수술이나 집중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정확한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

 

진단을 위해 어지러웠던 당시의 상황과 느낌에 대한 환자의 병력 청취가 중요합니다. 특히 회전성, 비회전성으로 구분이 필요하고, 환자는 어지럼 지속 시간, 발생 상황, 유발요인과 동반 증상, 과거력 등을 의사에게 잘 설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지럼 때문에 자신의 상황과 느낌을 설명하기 힘든 경우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신체 검사과 신경학적 검사가 어지럼증 악화시켜 오히려 환자가 힘들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증상에 대한 자세한 병력청취와 신체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원인

어지럼을 구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크게 중추성 신경계 질환과 말초성 전정기관 장애로 구분할 수 있으며, 증상에 따라서는 현훈(회전성 어지럼), 실신(실신성 어지럼), 평형장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증상에 따라 원인을 분류하겠습니다.

 

1. 현훈

자신이나 주변이 회전하는 것 같은 증상을 호소합니다. 원인은 말초성과 중추성 전정계 질환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말초성은 균형을 유지하는 속귀(달팽이관, 반고리관)와 전정신경에 이상이 생긴 경우이며, 중추성은 대뇌, 소뇌, 뇌간 등에 이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1) 말초성 전정질환

원인 질환으로 양성돌발성두위현훈,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미로염(내이염), 진주종, 외림프 누공 등이 있습니다. 급성 회전성 어지럼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의 원인은 말초성 전정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양성돌발성두위현훈이 가장 흔한 어지럼의 원인입니다. 속귀에 문제가 있을 경우 어지럼 외에도 청력 감소, 이명, 귀의 충만감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① 양성돌발성두위현훈 :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나는 상황, 잠자리에 누워서 돌아눕는 등 머리의 위치가 변할 때 짧고 반복적인 회전성 어지럼을 호소합니다. 어지럼의 증상 지속시간은 대체로 1분 미만으로 짧습니다.

 

전정신경염 : 어지럼이 갑자기 발생하며, 대게 구역과 구토를 하며(동반하며) 보행이 불안정해집니다. 어지럼은 안정 시에도 남아 있으며, 자세 변화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은 수 일에서 수 주 이상 지속되나 대부분 1주일 이내에 호전됩니다.

 

③ 메니에르병 : 이명(귀 울림), 귀의 충만감, 한쪽 청력의 저하가 있다가 갑작스럽게 회전성 어지럼 발작이 발생해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됩니다. 어지럼 발작의 초기에는 전정신경염과 유사하게 어지럼과 함께 구역과 구토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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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추성 전정기능 질환

중추성 전정기능 장애로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는 전정편두통, 소뇌동맥이 막히거나 터지는 뇌졸중, 뇌기저동맥 폐색, 척추동맥 박리, 후두개저의 종양, 다발성경화증 등이 있습니다. 특히 소뇌동맥 경색에서는 어지럼과 심한 자세 불안, 난청(청력 저하)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어지럼 외에도 만성적으로 평형감각 장애가 있거나 자세가 불안하고 청력 소실이 동반되면, 소뇌동맥의 뇌졸중을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물체가 겹쳐서 보이는 시야 이상 증상이나 한쪽의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경우에는 중추성 원인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2. 실신성 어지럼

환자는 정신을 잃을 것 같은 느낌, 아득해지는 느낌을 호소합니다. 뇌혈류가 감소하여 급격하게, 짧은 시간동안 의식 소실이 동반된 실신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저절로 회복됩니다. 원인으로는 부교감신경이 증가하여 맥박이 느려지고(서맥), 교감신경이 억제되어 혈관이 확장되어 뇌혈류가 감소하는 미주신경 실신, 자율신경반사 장애로 인해 갑자기 일어서는 경우에 혈압이 낮아지는 기립성 저혈압이 있습니다. 심장에 의한 원인으로는 부정맥, 심장 구조 이상, 심장 박출량의 감소가 있습니다. 뇌혈류와는 관계없는 저혈당에서도 드물게 실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누운 상태나 쪼그려 앉은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났을 때, 하지(다리)와 내장으로부터 심장 내로 들어오는 혈액의 양이 줄어들어 심장에서 다시 뇌로 보내지는 혈액의 양 또한 감소하여 생기는 어지럼입니다. 우리 몸의 교감 신경계가 자세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여 발생합니다.

 

이유를 알 수 없이 반복적으로 실신하는 경우 심인성 실신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식 소실 전에 아득해지는 느낌, 의식을 잃을 것 같은 어지럼, 현기증, 시각이상, 청각이상 등과 같은 전조증상이 흔히 동반됩니다. 심인성 실신의 원인은 과호흡 증후군이 제일 흔하며, 불안, 우울, 신경성, 히스테리 등의 감정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에도 식전 저혈당의 증상으로 실신(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한 빈혈이 있는 경우 운동 후 실신(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이 도는 느낌, 흔들림, 아득한 느낌, 몸이 뜨는 느낌, 몸에서 분리되는 느낌,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등 비현실적인 느낌을 호소합니다.

 

3. 평형장애에 의한 어지럼

소뇌, 대뇌 전두엽, 기저핵, 고유수용체감각과 같이 운동 전달을 담당하는 곳에 이상이 있거나, 약물, 파킨슨병, 알코올 남용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갑상선저하증, 저혈당증, 말초신경병증, 근육병증, 히스테리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에는 증상이 없으나, 서 있거나 걸을 때 비틀거리거나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증상이 생기는 어지럼입니다.

어지럼증 [dizziness]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유모세포

 

유모세포는 내이(Inner ear)에서 달팽이관(Cochlea)의 코르티기관(Organ of Corti)에 위치하는 세포이며, 세포 표면에 작은 돌기구조인 부동섬모(Stereocilia)를 갖고 있다. 부동섬모는 외부의 소리 진동에 따라 움직이는데, 이를 통해 유모세포 내부로 칼륨이온이 유입되고, 유모세포로부터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이 방출된다. 신경전달물질은 유모세포에 이웃한 신경세포(Neuron)를 활성화시켜 뇌로 신호가 전달되도록 한다.

 

달팽이관과 코르티기관의 구조

내이는 크게 청각기관(Auditory system)인 달팽이관과 전정기관(Vestibular system)인 미로(Labyrinth)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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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관을 단면으로 보면 크게 세개의 통로가 있으며, 각각 전정계(Scala vestibuli), 중간계(Scala media), 고실계(Scala tympani)로 불린다. 이들 통로에는 용액이 차있으며 전정계와 고실계를 채운 용액을 외림프(Perilymph), 중간계를 채운 용액을 내림프(Endolymph)라 부른다. 중간계와 고실계 사이의 막을 기저막(Basilar membrane)이라 하는데, 기저막 위에 앉아있는 구조를 코르티기관이라 부른다. 코르티기관은 덮개막(Tectorial membrane)으로 덮여있다.

코르티기관에는 다양한 세포가 존재하나, 유모세포가 가장 대표적이다. 각각의 유모세포는 10-300개 사이의 머리카락처럼 보이는 부동섬모를 갖고 있다.

 

유모세포는 신경세포에 속하지 않으며, 상피세포(Epithelial cell)에 속한다. 코르티기관에 존재하는 유모세포는 다시 외측모세포(Outer hair cell)과 내측모세포(Inner hair cell)로 나뉜다. 사람의 코르티기관에는 대략 12,000-20,000개 사이의 외측모세포가 존재하며, 코르티기관을 따라 세 줄로 나열되어 있다. 반면, 내측모세포는 4,500개 정도가 존재하며 코르티기관을 따라 한 줄로 나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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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달팽이관의 절단면과 코르티기관의 구조. 달팽이관에는 용액으로 차있는 세개의 통로가 있으며, 이중 중간계 안쪽에 코르티기관이 위치한다(위쪽 그림). 구체적으로, 코르티기관은 기저막 위에 존재하며 덮개막으로 덮여있다. 코르티기관에는 외측모세포와 내측모세포가 존재하고 이들은 신경세포와 연결되어 있다.

 

유모세포에 의한 소리신호 전달 기전

코르티기관의 유모세포는 소리를 신경세포로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소리는 일종의 물리적 진동으로, 고막을 통해 진동이 내이로 전달된다. 전달된 진동은 내이 내부의 외림프 및 내림프 용액의 움직임을 유발한다. 외림프 및 내림프 용액의 움직임은 다시 내부의 기저막의 움직임을 유발한다. 기저막이 위, 아래로 움직이면, 기저막과 덮개막 사이의 간격이 변화하게 되고, 이는 기저막과 덮개막 사이 부동섬모의 기울어짐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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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기저막의 움직임에 따른 유모세포 부동섬모의 기울어짐. 소리진동에 의해 코르티기관 내부의 용액이 움직이면 이에따라 기저막이 움직이고, 기저막과 덮개막 사이의 간격이 변화하면서 부동섬모가 기울어진다. (출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부동섬모 표면에는 기계작동채널(Mechanically gated channel)이 존재한다. 기계작동채널은 이온통로로써 부동섬모가 움직임에 따라 채널이 열리는 특성을 갖는다. 중간계를 채우고 있는 내림프 용액에는 고농도의 칼륨이온이 존재하므로, 기계작동채널이 열릴경우 유모세포 내부로 칼륨이온이 유입된다.

 

유입된 칼륨이온은 유모세포의 탈분극(Depolarization)을 유도하고 이는 다시 유모세포의 전압 개폐성 칼슘채널(Voltage-gated calcium channel)을 열리게하여 유모세포 내부로의 칼슘이온 유입을 유발한다. 유모세포 내부의 칼슘 농도가 높아지면, 유모세포로부터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Glutamate)이 방출된다.

 

글루탐산 신경전달물질은 유모세포와 이웃한 나선신경절(Spiral ganglion) 신경세포에 작용하여 신경세포를 활성화 시킨다. 활성화된 신경세포는 활동전위(Action potential)를 생성하여 뇌로 신경신호를 전달한다.

유모세포 [Hair cell] (분자·세포생물학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