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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6. 15:27

통증발생부위 쪽으로 신경관, 림프관, 혈관 순환장애로 압이 생겨 통증이 발생한듯 하며, 순환장애 해소하는 독소를 분해 배출하는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하면 회복됩니다.

또, 통증부위 뼈에 연결된 연골이 약해지는 원인도 통증이 발생하죠,

상피세포, 연골세포안에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은 단백질들을 연골세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곳이죠, 이들이 약해지면 연골이 변형과 연골연화증으로 통증이 발생하죠,

예를들어,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는 연골이 약해져 발생하죠, 무릅과 고관절, 옆구리, 하복부, 등쪽과 가슴 갈비뼈 관절부위에 연골이 양쪽으로 있지요, 연골이 약해지면 통증이 옵니다.

이부분에 관들과 신경세포뉴런이 많이 있는데 여기에 문제가 발생해 통증이 옵니다. 의료기기로 검사해도 안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연골연화증의 원인 중에는 운동신경뉴런 안에 소포체, 골지체와 미토코도리아들은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소기관들을 만든다고 필수세포생물학에서 확인되며,

또, 포스파티딜콜린을 미토코도리아에서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여 뼈와 연골이 사용하죠, ATP 에너지가 잘 공급이 안된다는 뜻이죠,

연골은 대부분 기질 물질로 이루어 있다죠, 미토코도리아들 내부도 기질로 가득하고, 진핵세포에도, 골수에도 기질이 가득하죠, 이 기질이 약해져 연골의 손실이 발생한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이 작업이 잘 안되면 이들세포들도 약해져 통증이 발생하죠, 세포들을 만드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연골기질들이 회복되면 서서히 완화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연골은 대부분 기질을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생을 합니다. ATP와 기질과 순환장애 해소하는 에너지는 어떻게 생겨을 까요?

문] 4.5번 2달전 허리디스크 파열 판정을받아 내시경시술을 받았습니다

마비증세도 굉장히 심했구요 시술후 퇴원하고 한달정도 아직도 다리저림이 있고 둔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면 굉장히 저립니다.. 다리저림 증세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골이 약해지는 원인은

상피세포, 연골세포안에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은 단백질들을 연골세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곳이죠, 이들이 약해지면 연골이 변형과 파열이 발생하죠,

또, 다리쪽으로 신경관들과 림프관, 혈관 순환장애로 에너지 공급이 잘 안되는

현상도 콕 찌르며 저리게 합니다.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 미토코도리아들은 포스파티딜콜린이 소기관들을 만든다고 필수세포생물학에서, 확인되며, 또, 포스파티딜콜린을 미토코도리아에서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여 뼈와 연골이 사용하죠,

연골은 대부분 기질 물질로 이루어 있다죠, 미토코도리아들 내부도 기질로 가득하고, 진핵세포에도, 골수에도 기질이 가득하죠, 이 기질이 약해져 디스크의 손실이 발생한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이 작업이 잘 안되면 이들세포들도 약해져 문제가 발생하죠, 세포들을 만드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연골기질들이 회복되면 콕 찌르고 저리는 증상들이 서서히 완화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연골은 대부분 기질을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허리디스크 파열과 찌르고 저림으로 고생을 합니다.

*허리 등 어깨가 구부정

=*골이 약해지는 원인은 상피세포에는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은 단백질들을 연골세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곳이죠, 이들이 약해지면 연골이 변형으로도 허리, 어깨가 구부정하죠, 신경관들과 림프관, 혈관 순환장애로 에너지 공급이 잘 안되는 현상도 한목 합니다.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 미토코도리아들은 포스파티딜콜린이 이들을 만든다고 필수세포생물학에서, 확인되며, 또,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는 곳이며

연골은 대부분 기질 물질로 이루어 있다죠, 미토코도리아들 내부도 기질로 가득하고, 진핵세포에도, 골수에도 기질이 가득하죠, 이 기질이 약해져 만곡으로 여러곳을 구부정하게 만듭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이 작업이 잘 안되면 이들세포들도 약해져 문제가 발생하죠, 세포들을 만드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연골기질들이 회복되면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완화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허리,등, 어깨등이 구부정하여 고생을 합니다.

*앉았다 일어서다가 힘들고 계단오르기도 너무 힘이 듭니다.

점점 오른쪽 다리에 근손실이 심해져 다리기 점점 가늘어 집니다.

대학병원 신경과 신경외과에가서 근전도 검사및 mri를 찍어도 잘 모르겠다합니다.

다만 척추 4.5번 척추가 및 목 경추가 몇년전 부터 안좋은건 있었었구요 .

=경추 속으로 뇌에서 사지로 전달하는 여러가지 신경관들과 림프관, 혈관이 지나가는 곳에, 연골이 약해져 변형이 생기면 관들의 순환장애로 다리에 근손실이 심해져 다리기 점점 가늘어 집니다.

=* 표시를 참조,

 

*손목 건초염 손목터널증후군

= 손목 건초염 손목터널증후군은 연골에는 소포체, 골지체와 리보솜은 단백질들을 연골기질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곳이죠, 이들이 약해지면 바이러스로 염증도 발생하며,

면역세포들을 보면 향원전달세포, 골수기질세포, 조력 T림프구, 포식세포 이들은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3개가 있습니다. 자연살해세포, 형질세 미토콜도리아가 각각 2개가 있습니다. =* 표시를 참조,

*팔꿈치와 손목이 시리고 저린 느낌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척골신경이 팔꿈치쪽에서 눌렸을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하더라고요 애초에 손상입은 곳을 회복시키는 것도 아니고 신경이 눌리는 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건지 잘 이해가 안 가요.

=팔꿈치와 손목이 시리고 저린부위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시리고 저림을 해소 하는 방법 중에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 표시를 참조,

 

*맨처음에는발목이 삔거처럼 아프다가요

1달후에 팔꿈치부터새끼손가락이 저리다가요 지속되고요

뒤통수 인가 신경? 이 시여요? 저려요? 꼬리뼈가 아파요

= 아프고, 저리는 부분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발생하기도 하며,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 표시를 참조,

*어깨에 자주 근육이 심할정도로 뭉쳤었는데 이제는 갈비뼈 뒤쪽에 한번 담이 오면 오래가네요. 갈비뼈 뒤쪽이다보니 몸을 틀기도 숨을 조심히 쉬고있는데 보통 이런경우 뭐가 근본적인 문제일까요?

=근육이 뭉치는 부위, 담이 생기는 부위의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담과 뭉침이 생기죠,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어께와 갈비뼈쪽의 =* 표시를 참조,

 

*골반부터 시작해서 턱 발목 무릎 어깨까지 대부분의 관절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뚜둑소리가 나고 관절이 뼈를 고정 못 시켜주는지 계속 덜그럭거리는 느낌입니다. 발목에서 허벅지 뒤쪽으로 쏘는 듯한 신경통도 생겼습니다. 밤에 증상이 심해지면 스트레스 때문에 울다가 잠듭니다...

=쏘는 듯한 신경통은 주위통증부위의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통증을 유발 시키고, 또하나, 몸에 산이 많으면 요산들이 많이 생겨 통증들이 생기죠,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오래동안 분해 배출시키면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 표시를 참조,

 

*1.왼쪽 옆구리 등뒷부분 아래 갈비뼈 주변이 콕콕 쑤십니다

2.앞 배부분 명치와 아래 부분도 콕콕 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측 옆구리도 간혹 쑤시는데 왼쪽이 쑤시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 콕콕 쑤시는 통증부위의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통증을 유발 시키고, 또하나, 몸에 산이 많으면 요산들이 많이 생겨 통증들이 생기죠,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 표시를 참조,

 

*팔과 엄지 힘이 없는부위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순환장애로 힘이 없는현상이 생기기도 하며, 해소 하는 방법 중에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회복됩니다.

​=* 표시를 참조,

*디스크 하나는 큰거 그리고 하나는 작은거 터졌는데...

=디스크 중간에 쿠션역할을 하는 액세포가 충격 및 연골기질이 너무 약해져 빠져나오는데 이 액세포는 기질[ATP]에너지가 있는 곳이죠,

​=* 표시를 참조,

 

*수술 시간이 5시간 정도 걸렸고 수술 후 양손이 마비가 왔습니다.

MRI , CT 전부 정상이라고 하는데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신경을 빨대에 비유하시더라고요 빨대(신경)이 눌려있었는데 그게 쫙 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는데요 처음 수술 하시고 나서는 손가락만 움직이셨고 지금 현재 상태는 쥐었다폈다 정도 되시는 정도 입니다. 두달이 지나서도 마비 증세가 사라지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신경이 빨리 돌아올까요?

=척수에 분포하는 혈류의 장애, 많은 질환들이 척수를 침범하여 운동신경, 감각신경 및 자율신경 장애로 척수에서 갈라져 나온 감각신경이나 운동신경 뿌리에서 발생하는 신경계의 손상 때문이라죠,

통증부위의 관들[혈관, 림프관, 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쌓여 이 노폐물은들이 압이 생겨 통증을 유발 시키고, 관들에 노폐물들을 서서히 분해시키는 에너지를 공급하시면 서서히 위의 증상들이 서서히 완화됩니다. =* 표시를 참조,

*허리가 많이 아프지 않지만 좀 뻐근한것 같고 골만쪽이 좀 불편하고 다리에 힘이 없습니다 걸을때 계단내려올때 많이 후들거려요

=연골이 약해져 변형이 생겨 관들을 눌러 뻐근함도 오며,

연골이 약해지는 원인은 =* 표시를 참조,

또, 근육긴장 이상에 의한 떨림 소뇌떨림은 움직임에 장애가 생기고

알코올 의존증, 알코올 과다, 알코올 금단 등도 떨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흑질에 있는 신경 세포들은 소뇌세포들이 약해지면 발생되는 현상이라고 기초과학[신경학과4판]에는 소뇌, 흑질에 뇌세포 뉴런안에있는 미토콘도리아가 4개씩 860억의 뉴런에 미토콘도리아는 ​우리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야 특히 뇌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야 뇌가 온 몸이 잘 작동됩니다.

 

*172 45.6에서 오늘 44.5 (2주전 46 원레는 48) 로 더 줄어벼렸네요,

요세 먹어도 몸에 기운도 없고 혹시 건강에 이상이 생긴거 아닌가요?

=몸에 기운도 없는 이유는 골수가 빠져나가면 몸무게가 줄어들죠, 장기들도 너무 작아집니다. 뇌세포도 줄어듭니다, 온몸에 세포가 보통 사람 보다 너무 작아집니다.

뇌, 면역, 장기들이 작동이 잘 안되고 몸에 에너지가 바닦을 치면 기운이 없고 , 의욕도, 열정도, 사랑도 할 힘이 있으야 합니다.

인체가 건강하려면, 각 장기들을 회복시키려면, 뇌를 건강하게 하려면, 골수세포를 강하게 하려면, 각 세포가 건강해야 한며, 세포를 만드는 재료[원료]는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만듭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공급을 꾸준히 계속 하시면, 몸이 아름답게, 멋있게 변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해지며, 기억력이 좋아지며, 기분[우울감]이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행복해집니다. 사실일까? 실행해 보면 좋은 경험을 하십니다. 기초과학의 책들과 연구자들의 책들을 메모한 글들을 자세히 보시면 확인됩니다.

저 블로그에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기운이 없고, 의욕도, 열정도, 사랑도 할 힘이 있으야 합니다.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연구되 물질입니다.

어두운 생각들, 그늘진 마음, 어둠이 깃든 영혼을 밝게하는 포스파티딜콜린을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포스파티딜콜린은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다른 장기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정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신경세포뉴런은 860억개 기억세포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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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매년 최대 10%의 골 조직이 재구성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연골조직에는 초자연골, 섬유연골, 탄성연골의 3종류가 있으며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를 연골세포라 함.

*연골세포와 그것이 생산한 연골기질로 된 섬유성 결합조직의 일종. 탄력성이 풍부하고 압력에 대해 저항력을 가지며, 탄력성을 유지하면서 급속히 증식하는 것이 가능하다. 척추동물에서 잘 발달하고 무척추동물에서는 두족류에도 존재한다. 기질은 겔상으로 신경 및 혈관을 갖지 않으며 이것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 등은 기질내를 확산하여 연골세포에 이른다. 연골세포는 기질의 강소(腔所)인 연골소강에 존재한다.

연골조직 [cartilage tissue, 軟骨組織] (생명과학대사전, 초판 2008., 개정판 2014., 강영희)

기질에는 당이 많이 결합하고 있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 프로테오글리칸, 당단백질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점조도가 높다. 연골의 성장에는 부가생장(연골막에서 생긴다) 및 간질성장(연골내의 연골세포가 분열함으로써 생장한다)이 있다. 생체에는 다음 3종이 있다.

연골조직 [cartilage tissue, 軟骨組織] (생명과학대사전, 초판 2008., 개정판 2014., 강영희)

 

*연골세포와 연골기질로 구성된 조직으로 대개 관절의 일부를 이룸

계통 골격계

정의

연골은 연골세포와 연골기질로 구성된 조직이다. 움직임이 비교적 적게 필요하다면 뼈와 뼈 사이는 연골 관절의 형태를 보이고 많은 운동이 필요한 곳이라면 연골면 사이에 윤활액을 두고 접촉하는 윤활관절의 형태를 띤다. 연골은 탄력성이 높아 주어진 힘에 대해 완충작용을 하고 관절 연골의 마찰 계수는 매우 낮아 마찰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관절이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연골의 구조

하위 기관

연골은 그것을 형성하는 기질의 성질과 모양에 따라 유리연골, 탄성연골, 섬유연골로 나뉜다.

- 유리연골 : 신체에서 가장 많이 관찰할 수 있는 연골로 대표적으로 관절연골이 있다. 갈비연골, 코연골, 후두연골 등이 이에 속한다.

- 탄성연골 : 세포 간질 내에 많은 탄성 섬유를 포함하고 있는 연골로 바깥귀, 귀관(유스타키오관), 후두덮개 등이 여기에 속한다.

- 섬유연골 : 인대힘줄이 관절에 부착하는 부위로 척추사이원반, 두덩결합 등에서 볼 수 있다.

생장판

개요

생장판은 뼈끝(골단)에 위치하여 뼈끝판(epiphyseal plate) 또는 연골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뼈끝연골(epiphyseal cartilage)이라고도 하며, 각각의 뼈끝을 뼈몸통(골간)에 연결시킨다. 골수강의 양쪽 끝에 위치한 생장판은 뼈몸통의 골수강이 점차적으로 커지는 시기에 여러 층으로 뚜렷하게 구분되어 보인다. 생장판은 뼈의 성장이 끝나는 성인시기에 사라짐(생장판 닫힘)으로서 뼈의 성장이 중단되며, 닫힘 현상은 각각 다른 뼈에서 다른 시기에 발생하지만 모든 뼈에서 약 20세쯤에 이루어진다.

구조

생장판은 세포 활동에 따라 특징적인 지역들이 나타나며 정상적인 연골로 되어있는 얇은 부분으로부터 시작하여 뼈몸통 쪽으로 다섯 개의 층이 구분된다.

휴지기층(resting zone): 세포분열이 일어나지 않으며 기질 생성도 활발하지 않은 전형적인 연골세포(chondrocyte)를 함유한 유리연골로 구성되어 있다.

증식층(proliferating zone): 휴지기층 아래 뼈몸통 쪽에 위치한 층으로, 연골세포는 빠르게 분열하기 시작하여 뼈의 세로방향으로 길게 배열된 세포 기둥을 형성한다. 이층의 연골세포는 휴지기층의 세포보다 크며, II형 과 XI형 아교질 및 다양한 연골기질 단백질이 존재한다.

비대연골층(hypertrophic cartilage zone): 증식층 아래 매우 큰 연골 세포가 존재하는 층이다. 비대연골세포는 대사활성이 활발하여 아교질의 분비가 활발하며, 혈관내피성장인자 등을 분비하여 혈관의 침투를 유도한다. 세포질에 글리코겐이 축적되어 부풀어 오르면서 퇴행성 변화를 보이는 연골세포들을 포함한다. 연골기질은 비대해진 연골세포 기둥에 눌려 길쭉한 띠의 형태로 관찰된다.

석회성 연골층(calcified cartilage zone): 비대해진 연골세포는 세포자살(apoptosis)에 의해 죽고 연골기질에 수산화인회석결정들이 형성되면서 석회화되기 시작하는 층이다. 석회화된 연골기질은 새로운 뼈가 덧붙어질 기본 틀을 제공한다.

골화대(ossification zone): 뼈몸통에 가장 가깝게 위치한 층으로 석회화된 연골기질은 골수강의 결합조직과 직접 접하고 있다. 작은 혈관과 뼈선조세포들이 연골세포의 소실에 의해 남겨진 빈 공간으로 침투해 들어온 후 뼈선조세포들은 조골세포(osteoblast)가 된다. 이들 조골세포는 석회화된 연골편에 풋뼈를 분비해 해면뼈를 형성한다.

성장중인 긴뼈와 생장판(출처: 한국통합생물학회)

생장판의 광학현미경 사진 (출처: GettyimagesKorea)

기능

뼈는 적절한 비율과 고유의 형태를 유지하며 성장하는데, 이는 길이성장 동안 뼈의 표면과 내부에서 일어나는 재구성에 의한다. 생장판에 존재하는 연골세포의 증식에 의해 뼈의 길이성장이 발생하며, 판의 뼈몸통 쪽에 있는 연골세포는 비대해지고 기질이 석회화되어 세포는 죽게 된다. 조골세포는 석회화된 연골기질위에 새로운 뼈의 한 층을 형성한다. 세포증식과 파괴의 비율은 거의 같기 때문에 뼈끝판은 그 두께가 변하지 않으며, 뼈몸통의 중간부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되어 뼈는 길이성장을 하게 된다.

중요성

법의학적 측면과 방사선검사: 뼈끝의 열림과 닫힘 상태를 구분함으로서 젊은 사람의 ‘뼈나이’를 결정할 수 있다. 일단 뼈끝이 닫히게 되면, 뼈의 두께성장은 일어나더라도, 뼈의 부가적인 길이성장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구루병(rickets): 어린이에 있어서 칼슘결핍으로 골기질이 정상적으로 석회화되지 못하여 발생하며, 생장판이 체중과 근육활동에 의한 정상적인 부하에 의해서 비틀리게 될 수 있는 질환이다. 따라서, 뼈의 성장이 느려지고 종종 변형이 된다.

*소포체의 일반적인 구조는 시스터나(cisterna)라고 불리는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포골격(cytoskeleton)으로 서로 이어져 그물모양으로 존재한다. 시스터나는 인지질로 구성된 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이것을 내강이라고 한다. 소포체막 중에서 일부는 핵막과 연결된 구조를 가진다. 소포체의 구조는 리보솜 존재 유무에 따라 나뉘며 리보솜으로 덮여 있어서 표면이 거칠게 보이는 소포체를 조면소포체, 리보솜이 없어 매끄럽게 보이는 소포체를 활면소포체 라고 한다.

그림 2. 조면소포체와 활면소포체 모식도

기능

조면소포체와 활면소포체의 기능은 서로 다르다. 조면소포체는 세포 내부에서 사용될 단백질과 세포 외부에서 사용될 단백질을 합성하고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그 예로는 막결합 단백질, 소화효소, 분비단백질 등이 있다. 이들 단백질은 조면소포체 외부에 존재하는 리보솜에 의해 합성된다. 소포체 내부의 다양한 효소들은 단백질의 당화(glycosylation)을 통해 당단백질(glycoprotein)을 생산하며 특정 단백질은 표적 단백질들이 3차 구조로 접히는 과정을 돕기도 한다. 활면소포체는 조면소포체와는 다르게 단백질을 합성하는 리보솜이 존재하지 않지만 대신 지질합성효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질과 스테로이드를 합성한다. 또한 우리가 약물을 비롯한 독성물질을 먹었을 경우 해독작용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면소포체와 활면소포체는 이렇게 서로 기능이 다르지만, 이들이 생성한 단백질이나 지질과 같은 분자들은 공통적으로 세포내부에서 소낭에 둘러싸여 골지체(Golgi apparatus)로 수송된다. 이들은 서로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샘세포(glandular cell)나 항체를 생산하고 분비하는 백혈구에서는 조면소포체가 잘 발달되어 있고, 간세포와 같이 독소를 해독하는 세포에서는 활면소포체가 잘 발달되어 있다.

소포체 [Endoplasmic reticulum] (미생물학백과 )

골지체

[ Golgi body/Golgi Apparatus ]

요약 세포 내의 세포질 소기관으로 동식물 세포 모두에서 발견되는데, 분비작용을 맡고 있다. 소포체에서 합성된 분비 단백질이 이곳 골지체로 운반되어 농축된 후 세포 밖으로 분비되는 원리이다. 시스터나라고 하는 소포가 여러 개 겹쳐 층상구조를 이룬다. 식물에서는 딕티오솜이라는 골지체를 가지고 있다.

골지장치라고도 한다. 1898년 이탈리아의 골지(Camillo Golgi)가 올빼미의 신경세포체에서 처음으로 발견하였다. 동물세포(척추동물의 신경세포 및 장 등의 분비세포 등)에서 주로 관찰된다. 근래에 와서 전자현미경의 관찰에 의해 식물세포에서도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골지체에 해당되는 부분은 층상·포상·입상 구조의 세 가지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골지역(域)이라고도 한다.

골지체 본체의 구조는 편평한 구조의 소포인 시스터나(cisterna)로서 3~10개가 나란히 겹쳐 층상구조를 이루고 있다. 반면 식물세포의 골지체는 동물세포와는 달리 골지주머니가 작고 골지 액포(液胞)가 없는데, 이것을 딕티오솜(dictyosome)이라고도 한다. 주로 막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인지질단백질 성분이 많으며, 알칼리성 포스파타아제·비타민C·카로틴 등을 함유한다.

골지체의 주요기능은 분비작용이다. 선세포(腺細胞)의 소포체에서 합성된 분비 단백질이 골지체로 운반되고 그곳에서 농축되면 분비과립이 되어 세포 밖으로 분비된다.

단백질의 분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