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21. 8. 23. 18:33

저희엄마가 건강검진을 하셨는데 폐종양 표재성 이라고 하는데~~ 괜찮은 건가요?? 어떤건가요??

= 폐종양 표재성[겉으로 살짝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몸관리를 잘 하시라는 경고 입니다.

바이러스와 면역세포들의 전투에서 고름이 발생한다죠, 지방과 함께 만나 사이즈를 키우죠, 종양과 약성종양으로 사이즈를 작게 하는 방법은 아래 글들을 자세히 보세요,

인체에는 신경세포 뉴런세포가 1,000억 개 이상 인체에 다양한 신경세포, 면역세포를 약하게 하는 바이러스와 지방, 단백질, 각종무기질, 몸에 들어온 알갱이들이 만나 종양들이 크지게 하고,

인체와 폐의 관들에 노폐물이 쌓이게하고, 영양공급장애로 면역세포의 장애가 발생하지요,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면역세포들을 강하게 많아지게하면 염증들이 생기지를 않죠,

면역세포들을 보면 향원전달세포, 골수기질세포, 조력 T림프구, 포식세포 이들은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3개가 있습니다. 자연살해세포, 형질세 미토콜도리아가 각각 2개가 있습니다.

뉴런세포와 면역세포 안에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고,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면역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는 곳이며 콜린은 아세틸콜린등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신경세포 뉴런세포는 미토콘도리아가 4개씩 있습니다. 이들이 ATP를 만들어

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에 붙착된 물질들을 분해 배출시키죠,

뉴런세포들과 면역세포들은 에너지를 많이 생산하고 소비도 많다는 뜻이죠,

뉴런세포와 면역세포를 강하게하는 에너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저 블로그에

'면역'과 신경뉴런세포들을 보시고 행하시면 면역이 강해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도 보시고, 출처=세이브바이오텍, 블로그='종양'URL '면역개선URL '글을 보세요,

1. 결절이랑 물혹이랑 다른건가요?

=물혹. 내부는 관절액으로 차 있다죠,

갑상선결절, 피하지방의 염증성 결절, 결절은 진피나 피하 지방층에서 유래한다죠,

2. 8.5mm가 더 큰것 같은데 5mm는 왜 6개월 후이고 8.5mm는 1년 후 인가요?

=갑상선결절, 성대결절, 홍채결절, 피하지방의 염증성 결절, 결절은 진피나 피하 지방층에서 유래한다. 친구의 결절종은 저절로 터져서 없어지기도 한다죠,

3.저는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는데 왜 이런 게 생겼을까요?ㅠㅠ가족력도 없습니다. (만29세 여성 입니다)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세포들을 약하게 하죠, 갑상선에 연골들을 약하게 하며, 연골의 막과 인체의 막은 에너지 입니다.

4.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인가요?

=몸관리를 못한분들에게 나타나죠,

5.요즘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 영향도 있나요?

=맞아요, 스트레스는 세포들이 파업을 하게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독소들을 만들기도하고, 세포들을 못살게 한다고 모면 됩니다.

갑상선신경세포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다른 장기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미토콘도라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ATP[콜린과 인산]를 분리하며, 갑상선 세포들이 사용하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도 부족하면 더위와 추위를 많이 느끼죠, 물혹, 결절도 생기도록 하죠,

또, 갑상선의 관들[혈관,림프관,신경관]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세포들이 약해지므로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가 분해 배출시키면 증상이 회복집니다.

신경세포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갑상선기능저하' '물혹 결절종'글들을 블로그에서 보시고 행하시면 서서히 완화됩니다. 정보가 없어 우리는 고생을 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고생합니다.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 연구되 물질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DNA를 만들때 콜린이 15개나 포합한다죠,

뇌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심장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는 사이즈가 다른 세포들 보다 3배나 크다고 합니다.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장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 헐전, 고지혈, 지방종들을 분해하는 것을 직접 실험가능합니다. 무엇으로?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요, 콜린은 분해효소라고 기초과학에서 확인됩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860억 뉴런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PT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해마'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 고도의 사색기능, 판단기능,

창조적 정신기능 등의 고등 정신 활동을 하는 곳이며, 운동과 감각을 주재하는 곳이다.

이에 비하여 변연계는 본능 행동과 정서 감정을 주재하는 기구로서 행동의 의욕, 학습, 기억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즉,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세이브 바이오텍www.5232.co.kr

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전화 상담소=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홈페이지에서 카드 결제가 잘 안되시거나, 궁금하실 질문은 항상 전화주세요.

압란정 30일 또는 20일분 195,000원 상담 010-7256-1112. 052-254-5200

세이브바이오텍 http:// www5232.co.kr/ 황금알오리난황정

세이브 바이오텍www.5232.co.kr

-부록-

종양의 순수한 우리 말은 혹 또는 멍울이다. 이 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나누며 양성종양의 양성은 良性으로 표기하여 암이 아닌 혹을 말하며, 악성종양의 악성은 惡性으로 쓰며 암인 혹을 말하는 것이다. 악성과 양성종양의 성질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큰 차이를 보인다. 양성종양은 대개 종양의 크기 때문에 문제가 될 뿐 대부분 생명과는 관계가 없다.

즉 크기가 커져서 압박증상이나 장의 폐쇄 등의 증상을 일으키거나,, 평생 갖고 살아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악성종양은 크기가 아주 작을 때라도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다른 곳으로 퍼져나가고, 생긴 자리에서 끊임없이 자라서 주위조직을 침범하며 암이 발생한 부위나 인접한 장기를 압박하거나 막아버린다. 또는 혈관으로 침범하여 출혈을 일으키며 그러므로 악성종양은 생명에 위협을 주게 되는 것이다.

유방종양이나 갑상선종양을 예로 들어 보자. 유방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는 섬유선종이라는 혹이 대표적인 양성종양이고, 유방암으로는 관암, 엽암, 점액암,

수질암, 유두암 등이 있다. 갑상선에서 가장 대표적인 양성종양은 여포선종이며 악성종양으로는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 등이 있다.

지방 조직이 증식하면서 척수를 압박하여 여러 가지의 다양한 정도의 증상을 초래하게 된다. ,, 지방 척수 수막류를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지방종이 증식하면서 척수와 그 신경근을 압박하여 일어난다는 가설이 있으며, 피부에 동반된 물혹이 곪아 터지면서 그것이 신경에 염증을 일으켜 신경 이상을 초래한다는 설명도 있다.

 

악성은 갑상선암을 의미하며, 양성은 말 그대로 양성 결절을 의미합니다.

양성과 악성 종양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검사입니다.

물혹의 정의를 굳이 내리면 ‘자궁이나 난소 등 여성의 생식기에 생길 수 있는 양성 종양’으로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지칭하는 말입니다. 양성 종양은 암이 아니면서 우리 몸에 비정상적인 크기의 크고 작은 덩어리가 생긴 것을 말합니다. 특히 난소에는 여러 종류의 양성 종양이 생길 수 있고 그 크기도 다양합니다. 또한 자궁에도 자궁근종이라는 일종의 지방이 뭉쳐져 있는 양성 종양이 대표적인 물혹일 것입니다.

지방이나 물혹으로 이루어진 덩어리가 있거나, 지방을 분해 배출시키면 종양들이 차츰차츰 작아집니다. 출처 '기초과학[필수세포생물학]'

물혹. 결절종

손, 발의 힘줄이나 관절에 생기는 물혹.

결절종은 힘줄을 싸고 있는 막이나 관절을 싸고 있는 막이 부풀어 오른 것으로, 내부는 관절액으로 차 있다. 주로 손목이나 손가락, 발목에 생긴다. 따라서 혹의 감촉과 위치를 보고 결절종을 진단할 수 있다. 때때로 MRI 등을 이용해 검사하기도 한다.

결절종은 콩만 한 것부터 작은 밤만 한 것 까지 그 크기가 다양하다. 결절종이 생긴 부위를 많이 쓰면 더 커지기도 하고 그대로 두면 도로 작아지기도 한다. 혹이 만져지는 것 외에 결절종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또 결절종은 저절로 터져서 없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결절종을 따로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다.

혹의 크기가 크다면 관절이 움직일 때 불편감을 주기도 한다. 또 혹의 위치에 따라 약한 통증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결절종의 크기가 크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주사로 결절종 안을 채우고 있는 액체를 뽑아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재발한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로 결절종을 이루는 막의 일부를 제거할 수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결절종 [ganglion cyst] (두산백과)

 

결절은 손·발목·발에도 생긴다. 골반의 좌골결절이나 피부에서 볼 수 있는 결절(발진의 일종이며, 완두 크기에서 잠두 크기까지의 것) 이외에 결핵결절, 폐결절, 갑상선결절, 성대결절, 홍채결절, 피하지방의 염증성 결절 등이 있다.

갑상선결절의 경우 간혹 주위 조직을 누르기도 하고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미용상으로만 문제가 될 뿐이다. 반면 악성결절은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주위의 림프선이나 뼈·폐 등으로 전이가 될 수 있다.

악성결절과 양성결절을 간단한 진찰만으로 구분할 수는 없다. 따라서 초음파검사·방사성동위원소검사·세포검사·조직검사 등을 통하여 구분한다. 치료법은 악성결절의 경우 수술해야 한다. 악성결절이 아닌 경우는 수술하지 않고 좋아지기도 한다. 특히 물혹인 경우에는 주사바늘로 내용물(액체)을 빼주면 완전히 없어지기도 한다.

결절 [tuber, 結節] (두산백과)

결절

돌출된 피부 병변 중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는 경향이 있는 피부 병변

표피 낭종, 지방종, 보통 사마귀, 연성 섬유종, 피부 림프종

결절이란 피부 병변 중 구진(papule)과 같은 형태이나 그 직경이 약 5~10mm 정도로 더 크거나 깊이 존재하며, 일반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는 경향이 있는 피부병변을 가리킨다. 이들은 구진과 작은 종양 사이의 중간 크기의 형태라고 정의되며, 구진이 피부의 표피나 진피 상부에 존재하는 것과 달리 결절은 진피나 피하 지방층에서 유래한다.

결절

피부에 돌출된 결절이 만져지는 것 외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그러나 결절의 크기가 커지거나, 움직임이 많은 위치에 결절이 생길 경우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 염증성 결절의 경우에는 열감이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결절을 촉진 및 시진하여 진단한다. 의심이 되는 원인이 있을 경우 조직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또한 초음파, MRI 등의 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결절 [nodule]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진피=콜라겐 섬유와 탄력 섬유와 같은 기질 단백질로 이루어진 진피는 표피 아래에 위치하여 진피에는 혈관, 신경, 땀샘 등이 있다. 피하지방층은 지방세포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