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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3. 19:29

20살에 군대신체검사를 받았어요...심리검사에서 우울증이 심하다는 소견이 나와서 병무청 담당자분이 정신과 상담 소견을 받아보라고 권유를 하더라구요

원래 ADHD,우울증이 있었고 그 당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 사건으로 우울증이 심해진것도 있죠

지능지수(IQ)가 71~79일 경우 경계선 지능으로 분류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저 사람이 경계선 지능인지 겉으로 구분하기 어렵거든요

특징은 학습능력이랑 이해능력이 남들 보다 떨어져서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이 어렵다는점이예요

이제 27살인데

혹시나 경계선으로 인해 사회생활을 못하게 될까봐...사회부적응자...가족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무시나 버림받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드는거예요

남들 처럼 평범하게 어울리면서 살아가고 싶은게 소원이거든요..

이 생각들을 하게되니 모든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27살 이고, 세상경험이 너무 적다는 것이고, 인생 이제 시작점에서 포기라니요, IQ가 높아도 ADHD,우울증을 만나면 젊은이보다 지능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능지수(IQ)가 71~79일 경우 경계선 지능으로 분류, ADHD,우울증을 회복시키면 지능을 올릴수 있습니다. 근거는 기초과학[신경과학4판, 신경정신의학2판]에서 확인됩니다.

과학자들은 실험을 바탕으로 매일 5,000~10,000개의 새 뉴런이 해마에서 생성된다는 사실 (인간의 뇌에서는 새 뉴런이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 만들어지는지 아직 모르는 상태이다)을 발견햇다죠,

생선률은 환경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가령, 과도한 음주는 새로운 뉴런의 생성을 늦추는 반면, 운동은 이를 촉진하며,

새로운 뇌세포를 유지하는 것은 근육을 유지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뇌세포를 열심히 단련시켜야 한다죠, 과학자들은 '신경가소성'을 촉진하는 방법과 후성유전자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한고,

이는 정신질환, 불안, 우울증이 있는 뇌를 조절하여 손상된 뇌의 유연성과 자기치유력을 높이고 , 자폐나 유전자 손상이 있는 뇌의 재구성을 도우며, 필요할 경우 유전자 발현 여부의 조절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이다고,

우리의 기분, 마음, 기억을 개선하는 것으로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신경전달물질로 애용되어 왔다고, 심지어 뇌의 신경화학적 특성을 조절하여 인간의 정신기능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복용 후 주의집중도 높아졌음을 제시했다죠,

극심한 흥분, 극심한 분노, 뇌충격, 극심한 스트레스들은 소화기관이 멈추게 하듯이, 뇌 신경세포들이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잘 만들지 않습니다. 때문에 ADHD,우울증이 오죠,

뇌 기능부전으로 주의력결핍, 기억장애, ADHD,우울증을

스트레스, 바이러스, 뇌의 충격등의 경우에서도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죠,

기초과학[신경과학4판, 신경정신의학2]에서 확인됩니다. 긍정적인 감정에 관여하는 물질이며. 또한 집중력이나 관여하는 에너지를 소개합니다.

뇌신경세포 뉴런안에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고,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뇌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는 곳이며,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시면 좋은 변화가 생깁니다.

우리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야 하며, 특히 뇌는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야 생기가 발산됩니다. 뇌 기능부전 기억장애, ADHD,우울증, 건망증등을 회복시키는 뇌 에너지 ATP가 뇌에 활기가 발산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부모님과 글 보시고 행하시면 회복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몸과 마음이 고생합니다. 출처=세이브바이오텍, URL =블로그=URL 글 보기

뇌 신경세포들 뉴런들이 회복되며 정상적인 뇌행동을 하게하는 에너지 입니다.

​ ATP=뇌에너지 뇌신경세포들, 해마, 뉴런에서 만드는 에너지 입니다.

뇌에 투자하시면 절대 부도가 나지않고, 남에게 빼앗기는 일이 없죠,

하루 몇시간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보면, 지식이 쌓이고 운동[깊이생각]하면서 지식이 숙성되면,

지혜가 생기고, 지혜를 숙성시키면 통찰력이 생기고, 통찰력이 숙성되면 영감[악과선]분별력이 생겨요, 50이상되면 멋진 사람이 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우리는 정보가 없어 고생합니다.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 연구되 물질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DNA를 만들때 콜린이 15개나 포합한다죠,

뇌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심장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는 사이즈가 다른 세포들 보다 3배나 크다고 합니다.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장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 헐전, 고지혈, 지방종들을 분해하는 것을 직접 실험가능합니다. 무엇으로?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요, 콜린은 분해효소라고 기초과학에서 확인됩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860억 뉴런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근육마비도 에너지가 부족하여 발생하며, 신경전달물질은 인체에 다양한 일을 하는 에너지입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TP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해마' 장기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 고도의 사색기능, 판단기능,

창조적 정신기능 등의 고등 정신 활동을 하는 곳이며, 운동과 감각을 주재하는 곳이다.

이에 비하여 변연계는 본능 행동과 정서 감정을 주재하는 기구로서 행동의 의욕, 학습, 기억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즉,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이 바로 변연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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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손상부위에 따른 치매 증상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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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요약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증상으로 보이는 정신질환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특징을 지닙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 증상으로 보이는 정신질환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특징을 지닙니다.

아동은 흔히 활발하고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모터 달린 듯이 계속 움직이고 수없이 넘어지고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개 이런 아동의 특징들을 “씩씩하다”, “철이없다”, “극성 맞다”, “어릴 때 다 그렇지” 하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초등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시작한 후에야 이런 특징들이 문제가 됨을 발견하고 주목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밖에 아동은 학습 장애나 다른 발달상의 장애를 겸하는 수가 많고, 고집이 세며 부정적이고 자신감이 부족하고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행동은 주로 남아가 월등히 많이 보이는데, 여아에 비해 대략 6:1 정도로 남아의 비율이 높게 나타납니다.

원인

1. 유전적 요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유전적 소인이 중요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는 아동을 보면 형제의 발생률은 대략 30% 내외입니다. 만약 부모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인 경우에 그 자녀는 57%의 발생률을 보였다고 보고가 있습니다.

2. 신경학적 요인

작동기억, 계획세우기, 언어적 유창성, 운동 순서 정하기 등 다른 전두엽 기능에서의 어려움과 함께 행동 반응의 억제 실패가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3. 사회심리적 요인

과거 초기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이 제시되었지만 별로 지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부모들의 자녀 관리 방법이 잘못되거나 부모의 정신병리, 심리적 방어기제들이 자녀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관련이 있다는 사회심리적 요인설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발현에 기여하는 비율은 높지 않다고 합니다.

증상

1. 과잉행동(hyperactivity)

과잉행동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핵심증상 중의 하나로 안절부절 못하는, 불필요한 움직임 등을 말합니다. 대개 부모들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이 모터가 달린 것처럼 움직이고 지나치게 기어오른다고 호소합니다. 이외에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은 학교에서 자리를 벗어나 돌아다니기도 하고 팔다리를 가만히 두지 않고 흔들어 대기도 합니다. 이런 과잉행동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좋아지기는 하지만 다른 핵심 증상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주의산만(inattention)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은 주의력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무시해야 하는 자극에 의해서도 주의가 산만해집니다. 이런 아동을 두고 부모들은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쉽게 산만해진다’,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집중하지 않는다’, ‘일을 끝내지도 않고 딴 일을 벌인다’ 라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학령전기 아동들의 경우 비교적 주의집중력이 덜 요구되기 때문에 주의산만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과잉행동이나 요구가 많은 것으로 간과되기 쉽습니다.

3. 충동성(impulsivity)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은 지시를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잘 다치거나 물건을 잘 망가뜨리고, 게임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도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기타 증상들

인지발달 및 학습의 문제, 언어발달의 문제, 기억력 및 실행기능의 저하, 정서 및 행실문제

진단

환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데는 다차원적 정보와 평가가 필요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임상진단이기 때문에 특별한 검사 등에 의해서 확진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동 및 청소년을 평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면담과 의학적 검사, 행동평가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진단기준

다음은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정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진단기준입니다.

2. 면담

면담은 주로 아동과의 면담과 보호자와의 면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면담 내용에는 아동에 관한 정보, 학교 관련 정보, 부모-자녀 상호관계에 대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3. 평가척도 및 설문지

평가척도들은 면담에서 얻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하거나 객관적인 수치로 정량화하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임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부모들을 통해서 평가되지만 학교에서의 객관적인 적응 상태뿐 아니라 임상양상을 관찰하기 위해 교사 척도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보고형 척도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 성적표, 생활기록부, 또래들의 평가 등을 참고로 하면 다각적인 평가가 가능하게 됩니다.

다음은 대표적인 평가 척도입니다.

1) 아동행동조사표(Child Behavior Checklist; CBCL)-부모용

아동행동조사표는 국내에서도 표준화 작업이 수행되어 널리 사용되는 척도입니다. 총 132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문항은 사회적 자신감 척도, 112문항은 행동문제척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별과 연령에 따라 각각 다르게 구분하여 평가합니다. 아동행동조사표는 사용하기 편하며 시간이 많이 소모되지 않으면서 포괄적이고 안정된 척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평정척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평정척도는 DSM-5 진단기준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전체 1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검사 및 객관적 측정방법

신경심리학적 평가 중에서 지속수행검사는 각성도나 주의집중력을 실험실에서 측정하는 가장 흔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어떤 특정한 기호, 숫자, 문자 등을 빠른 속도로 화면에 나타나도록 하면서, 미리 지정된 경우에 반응을 하도록 하여 정반응수, 반응하지 못한 자극수, 목표 자극이 아닌 자극에 잘못 반응한 수, 반응 시간, 반응 시간 표준편차 등을 측정합니다.

이 방법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들과 정상 아동을 구별하거나 약물효과를 측정하는데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정량적 뇌파검사도 보조적으로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최종 진단을 내리는 데에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치료에 경험이 있는 의사의 임상적인 판단이 제일 중요하며 이러한 검사들은 의사의 임상적인 판단을 뒷받침하고 치료 경과를 확인하는 데에 보조적으로 사용됩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