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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30. 16:13

문] 안과- 시력검사랑 눈 안쪽? 검사를 진행했는데 아무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신경쪽 문제 인거 같다고 가 보라고 했습니다. 신경 병원-자기들 쪽에서 해줄수 있는 증상이 아닌거 같다고 진료비도 안받고 돌려 보내더라구요.

증상은 아래와 같은데

1. 주변사람들이 얘기를 하다보면 멍을 때리고 있는것처럼 보인다고 얘기를 많이합니다. 눈에 생기가 없다 고(제가 정말 멍을 때리는게 아니고 저는 집중해서 상대방의 눈을 보고있는데 다들 저런얘기를 합니다.)

2. 상대방의 눈이나 어떤 사물을 보고 있으면 갑자기 시야가 핑? 하면서 서로 엇갈리는 느낌입니다. --이런상태에서 ↗↙이런 방향으로?

3. 한번씩 시야가 뿌옇게 보입니다. 목욕탕에 습기가 많이차면 보이는 장면처럼 모든게 그렇게보입니다.

=정보는 행복입니다.

시세포는 신경세포가 변형된 것으로서 돌기를 갖고, 원뿔세포=약 700만 개가 존재하고

밝은 빛과 색·형태의 감지에 관여하고 막대세포=간상세포는 망막에 약 1억 3,080만 개 정도가 있으며, 로돕신이라는 홍자색의 감광물질을 가지고 있다죠, 기질에너지도 많고요,

안구세포들안에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고,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시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는 곳이며

콜린[비타A, 다양한 에너지를 대동함]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ATP[콜린과 인산]를 분리 생산합니다. 수많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원료가 콜린입니다.

이 에너지가 충분히 만들어 공급하면 시세포들이 건강하게 되겠죠,

또, 안구에 관들[혈관,림프관,신경관]들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시력장애로 흐릿해지는 현상이 온듯하며,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가 분해 배출시키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에너지 공급부족시 앞이 잘 안보이다가 흐릿해지며, 우울증도, 어지럼증도 발생시키다고 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보시고 행하시면 완화됩니다.

멍을 때리고 있는것처럼 보인다고 얘기를 많이합니다. 눈에 생기가 없다.

=소뇌와 해마, 뉴런에서 ATP 공급부족으로 기억력이 다운되면 나타나는 멍 때리는

생기가 없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우울증도 같은 현상이 온다죠,

정보가 없어 시력저하로 시야가 뿌옇게 흐릿해지는 고생을 합니다.

출처=세이브바이오텍,

문] 어머니께서 작년 황반원공으로 수술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무신경했던것 같아 지금이나마 챙겨드리려고 음식, 보조식품

=시세포는 신경세포가 변형된 것으로서 돌기를 갖고, 원뿔세포=약 700만 개가 존재하고

밝은 빛과 색·형태의 감지에 관여하고 막대세포=간상세포는 망막에 약 1억 3,080만 개 정도가 있으며, 로돕신이라는 홍자색의 감광물질을 가지고 있다죠, 기질에너지도 많고요,

안구세포들안에 미토콘도리아는 우리가 숨을 쉬는 대부분을 산소를 사용하고,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을 분리하여 ATP[시세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분리하는 곳이며

콜린[비타A, 다양한 에너지를 대동함]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 원료입니다.

ATP[콜린과 인산]를 분리 생산합니다. 수많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원료가 콜린입니다.

이 에너지가 충분히 만들어 공급하면 시세포들이 건강하게 되겠죠,

또, 안구에 관들[혈관,림프관,신경관]들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시력장애로 흐릿해지는 현상이 온듯하며, 노폐물을 분해 배출시키는 에너지가 분해 배출시키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에너지 공급부족시 앞이 잘 안보이다가 흐릿해지며, 우울증도, 어지럼증도 발생시키다고 합니다. 저 블로그에 기초과학의 글들을 올려 놓아으니 보시고 행하시면 완화됩니다.

정보가 없어 시력저하로 흐릿해지는 고생을 합니다.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추가질문 주시고요,

 

안구건조증

건성안증후군 또는 눈마름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안구건조증은 눈을 촉촉하게 적셔서 부드럽고 편안한 눈 상태를 유지해 주는 눈물층의 양과 질이 감소하거나 변동이 생겨 눈물층에 이상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상으로는 안구의 건조감, 작열감, 흐려보임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안과를 찾는 가장 많은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안구건조증 때문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대기오염에 노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난방이 잘 된 빌딩이나 밀폐된 사무실로 인해 습도 저하나 환기 부족으로 항상 건조한 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서구화된 생활환경이

안구건조증에 걸릴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 등 모니터 사용의 일상으로 눈은 쉬지 않고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읽고 봐야 합니다. 이러한 현대인의 생활 패턴 또한 안구건조증의 유발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건성안은 눈물이 부족하게 되는 중년 이후 여성에게 많았지만, 현재는 건성안이 오래 지속되어 만성 결막염으로 진행한 경우나, 눈꺼풀 위생을 소홀히 하여 발생한 안검염과 동반된 사람도 많이 발견되어 남녀노소 구별 없이 아주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질환들은 동시에 서로 연관이 되어 있기도 하고 다른 하나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 대학병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대도시 인구의 90% 이상이 안구건조증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할 정도로 안구건조증은 현대인에게 너무나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

2. 원인

눈의 습도는 눈물샘에서의 눈물의 분비에 의한 눈물층의 생산, 눈물이 코눈물관을 통해서 코 쪽으로 빠져나가는 배출에 의한 손실, 눈에서 자체적으로 증발되는 정도 등의 3가지 요인에 의해서 유지됩니다. 만일 이 요인들이 서로 적절히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눈물자체의 분비 저하나 눈물층이 잘 유지되지 못해 눈물층의 양적 혹은 질적인 부족 상태가 건성안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눈물막의 구성

눈물은 술잔세포에서 점액층을 생성하고 눈물샘에서 수성층이 생성되며 가장 바깥의 지방층은 마이봄샘에서 생성됩니다.

이렇게 눈물층은 세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눈물점을 통해 눈물관으로 배출됩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샘에서 분비되는 수성층이 부족하여 발생하기도 하고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지방층이 문제가 되어 수성층이 빨리 증발하여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눈물은 눈 주위에 존재하는 여러 개의 분비샘에서 만들어지고, 수분층은 윗눈꺼풀 바로 밑에 있는 눈물샘에서 만들어 집니다. 눈꺼풀에 있는 여러 개의 작은 지방선(마이봄선:meibomian gland)에서는 기름성분의 눈물을 만들고 결막에 존재하는 술잔세포들은 주로 점액 성분의 눈물을 만듭니다.

눈물막의 모식도와 각 층에 역할에 대한 설명

안구건조증

눈충혈

눈충혈 또는 ‘빨간눈’은 흰색인 공막을 배경으로 하여 공막 있는 투명한 조직인 결막혈관충혈되어 빨갛게 보이는 상태를 단순히 묘사하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눈충혈이 있을 때에는 충혈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빨리 치료하여야 충혈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충혈의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결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결막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미생물이 침범하기 쉽고, 먼지, 꽃가루, 약품, 화장품 등 수많은 물질에 의해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막염이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의 미생물이나 꽃가루나 화학자극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결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이 외에도 충혈에는 여러 원인들이 있는데, 눈 외상, 눈꺼풀 질환, 급성 녹내장, 각막감염, 포도막염, 스티븐스 존슨 증후군과 같은 면역반응, 종양 등입니다.

눈충혈의 진단을 내리는 데 있어 환자의 병력은 매우 유용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언제부터 시작되어 얼마 동안 지속되었는지, 한 눈에만 발생하였는지 양 눈 모두에 발생하였는지, 충혈의 원인이 될 만한 외상은 없었는지, 예전에도 비슷한 눈충혈이 있었는지,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만한 환경적인 인자는 없는지,

전신질환이나 눈질환은 없는지,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은 무엇인지, 안약의 사용이나 전신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들 모두가 중요합니다.

염증이 있는 눈충혈의 일반적인 증상은 대개 눈물흘림, 눈부심, 눈꺼풀 연축, 충혈, 부종 및 분비물 등입니다. 눈충혈이 있으면서 가장 호소하는 증상이 무엇인가에 따라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예를 들면 가려움증이 있는 경우는 알레르기를 의심하고 타는 듯한 작열감이나 거칠거칠함이 있는 경우는 안구건조증을, 점액고름성의 눈꼽이 있는 경우에는 세균결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눈충혈의 원인에는 안구표면의 질환에서부터 눈 속 염증까지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눈충혈이 있는 경우에는 꼭 안과의사의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감염질환

눈충혈의 가장 흔한 원인은 결막염입니다. 하지만, ‘빨간눈’처럼 결막염이라는 용어는 단순히 결막에 염증이 있는 상태을 총칭하는 용어로서 왜 결막이 충혈되었는지의 원인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므로 안과의사의 검진을 통하여 원인을 찾아내야 적절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1. 원인

결막염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감염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는 세균과 바이러스, 진균, 클라미디아 감염, 그리고 신생아 안염이 있습니다.

2. 증상

1) 세균결막염

세균결막염은 전형적으로 충혈과 화농성 눈꼽, 부종, 눈꺼풀이 들러붙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임상증상으로는 눈의 이물감과 불편감, 눈물흘림 등이 있습니다. 보통 급성으로 나타나지만 만성으로 이행되기도 하며 신체검사상 비특이적인 결막의

염증인 “유두” 모양의 작은 붉은 돌기가 윗눈꺼풀의 결막에 나타납니다. 세균결막염은 보통 한쪽 눈에서 시작하여 환자의 손에 의해 반대측 눈으로 전염되기도 하고 환자와 접촉한 경우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기도 합니다. 증상은 8일에서 10일간 유지되다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급성의 경우 원인균은 주로 포도알균이나 폐렴사슬알균인 반면, 5세 이하의 소아에서는 인플루엔자균에 의해 주로 생기고 결막염과 동시에 중이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은 4주 이상 지속된 경우로 주로 포도알균에 의한 경우가 흔합니다. 한편 임균에 의한 경우는 과급성으로 수 일 내에 급속히 진행하여 자극감과 심한 결막의 충혈, 황록색의 많은 화농성 삼출물로 위, 아래 눈꺼풀테가 붙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에서는 수막염균 결막염이 급성으로 발생하여 많은 화농성 삼출물을 보이며 조기에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균이 혈관을 통해 뇌에 전파되어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에 세균배양과 감수성 검사를 통해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바이러스결막염

바이러스결막염은 전신적인 바이러스질환과 연관되어 발생하며 전신 바이러스질환이 해결됨에 따라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경우로 아데노바이러스 3형은 주로 어린아이에서 인두결막염을 일으켜 고열과 함께 목이 아프고 결막충혈, 안구불편감을 동반합니다.

아데노바이러스 8형과 19형은 여름철에 특히 유행하는 전형적인 유행성 눈병인 “유행각결막염”을 일으키는데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하며 강렬한 안구통증과 눈부심, 각막상피하 염증성 병변을 동반합니다. 성인에서는 전신증상은 드물게 발생하나 귓바퀴앞 림프절비대는 대개 관찰할 수 있으며, 눈물이 많이 나오고 세균결막염처럼 눈꺼풀이 달라붙는 경우는 드뭅니다.

엔테로바이러스 70 또는 콕사키바이러스 A24형은 급성 출혈결막염, 일명 “아폴로눈병”을 일으키는데 결막충혈을 포함한 결막밑출혈이 나타나며 안구주위 부종과 귓바퀴앞 림프절비대를 볼 수 있습니다. 아데노바이러스 감염과 같이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는 종종 10세 이하의 어린아이에서 일차감염으로 발생하는데 눈꺼풀에 헤르페스성 포진과 결막충혈이 나타납니다.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는 재발이 잘되며 각막상피에 가지 모양의 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보가 없어 고생합니다.

아래 자료들은 기초과학의 자료들 입니다.

기초과학에서 오랜세월 연구되 물질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미토콘도라아에서 콜린을 분리하여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죠, *DNA를 만들때 콜린이 15개나 포합한다죠,

뇌 뉴런안에 미토콘도라아가 각각 4개나 있지요 심장세포에는

미토콘도라아는 사이즈가 다른 세포들 보다 3배나 크다고 합니다. 각각 1개 뿐인데 뇌는 신경전달물질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들을 만들고 뇌 에너지이므로 기억력을 회복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을 콜린과 인산은 어디에서 분리하며, 콜린은 어디에서 사용하고,

뇌의 뉴런들은 왜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있는지, 자세히 보시고 뇌세포들과 장기세포, 골수세포들이 어떻게 회복시키는지를 자세히 보시고 바랍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의 모습입니다. 멘 위에 콜린[N], 다음에 인산[P]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신경세포막, 인체모든 세포막, 장기세포막, 장기들을 싸고있는 막, 뼈를 감사고있는 막과, 진핵세포의 원형질막, 이외에도 세포내 구획을 에워사는 내부막을 가지고 있다고,

소포체, 골지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는 다양한 소기관을 이중막으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부막도 역시 원형질막과 같은 원리로 구성되여 있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또, 지방, 콜레스테롤, 헐전, 고지혈, 지방종들을 분해하는 것을 직접 실험가능합니다. 무엇으로? 바로 포스파티딜콜린으로요, 콜린은 분해효소라고 기초과학에서 확인됩니다.

미토콘도리아에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콜린[N]과 인산[P]을 분리하는 곳이라 합니다. 콜린은 신경전달물질들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콜린과 인산은 ATP[세포의 돈]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ATP는 24시간에 자신의 몸무게 정도를 만드는 인체에 너무많이 소모되나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미토콘도리아가 간세포와 심장세포에는 각각 세포마다 1개씩 있습니다.

간보다 심장에 있는 미토콘도리아는 3배가량 크다고 합니다. 심장은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24시간 풀가동 하여 심장을 끝없이 뛰게해야하니,

뇌에는 아시듯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곳이라 에너지를 많이 만들어야죠,

뇌의 860억 뉴런에는 미토콘도리아가 각각 4개나 들어있습니다.

이 뉴런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기 위해 콜린을 분리해 원료로 만들죠,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세요,

콜린[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핵심이라 합니다. 위에 자세히 보시면 N을 콜린이라 합니다. 위의 것 말고고 100가지 정도를 반견했는데 모두 N콜린이 없어면 만들 수가 없습니다.

신경전달물질이 공급부족으로 뇌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아세틸콜린만 부족해도 기억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발생하며, 알츠하이머로 사람이 놀랍도록 이상하게 변합니다. 근육마비도 에너지가 부족하여 발생하며, 신경전달물질은 인체에 다양한 일을 하는 에너지입니다.

아세틸콜린은 콜린이 1개, 엔돌핀은 콜린이 5개나 있네요,

여기서 다 말씀은 못하겠네요, 이정도만^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무엇을 할까요?

ATP는 인산=P가 3개, 콜린=N이 5개가 붙어있는 것이 세포들이 사용하는 돈입니다. 에너지죠 이것들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포도당 한분자를 분리하면 ATP가 30개가 나온다죠,

ATP들이 포도당을 만들고 ATP를 만드는 미토콘도리아 기능이상에 의해 ATP가 부족하면, 근육쇠약, 심장이상, 간질 혹은 치매정상이 나타난다. 기초과학 필수세포생물학 4판 471p 에서 확인 하싶시요,

ATP는 인슐린 만드는 원료고요, 이 모든 일을 하는 원료가 포스파티딜콜린입니다.

물론 원핵세포도, 세포안에 작은 미토콘도리아, 다른 세포들도 포스파티딜콜린으로 이중막으로 둘러사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많아 생약합니다.

뇌신경학4판 변역하신분들, 필수세포생물학 번역하신분들과 이를 가러치는 교수님들께 물어보시면 검증이 확실히 됩니다. 앞으로 보실 글들이 모두 위의 책들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위의 책들은 전세계 대학, 대학원의 교과서 입니다.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뇌심부에 전극을 이식하지 않을려면 자세히 보시고 뇌에너지로 회복시키세요,

출처 세이브바이오텍

본사, 공장 상담 010-7256-1112. 052-254-5200

세이브바이오텍 http:// www5232.co.kr/ 황금알오리난황정

세이브 바이오텍www.5232.co.kr

뇌의 손상부위에 따른 치매 증상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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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호전반응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본사, 공장 =010-7256-1112, 052-254-5200 메일= sanchna@naver.com

*홈페이지에서 카드 결제가 잘 안되시거나, 궁금하실 질문은 항상 전화주세요.

-더보기-

3) 클라미디아결막염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에 의해 2주 이상의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며 처음에는 어느 정도 점액화농성의 분비물을 보이다가 종종 가벼운 불편감과 충혈이 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거나 나빠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결국 위눈꺼풀결막에 여포가 나타납니다. 성인의 경우 성기감염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단은 윗눈꺼풀 결막의 찰과를 통한 김사염색(Giemsa stain)으로 세포질내 봉입체를 검출하여 알 수 있고 최근에는 복제연쇄반응(PCR) 분석을 통해 빠른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고 중동지방과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만성으로 진행하여 반흔형성 및 눈꺼풀속말림, 각막표면의 진무름으로 흉터가 남게 되므로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를 요하기도 합니다.

4) 신생아눈염증(신생아 농루안)

태어난 지 한 달 이내에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모든 결막염을 말합니다. 세균, 바이러스, 클라미디아 감염이 병의 원인입니다. 진단을 위해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을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 데 질산은으로 인한 독성 및 임균감염은 출생 후 2~3일만에 발생되는 반면 클라미디아 감염은 5~12일 정도에 증상이 나타나지만이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가장 심각한 경우는 임질균과 관련된 경우로 빠르게 각막을 침범할 수 있으며,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 감염은 전형적인 헤르페스성 피부 병변과 수지형 각막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신속한 그람염색과 배양, PCR 검사는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중요합니다.

5) 진균결막염

드물게 발생하며 외상에 의하거나 일반적으로 면역억제치료를 받는 등의 저항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항생제 점안 등의 표준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 의심해야 합니다.

6) 각막감염

각막염은 중등도 이상의 결막충혈이 동반되어 지속적인 불편감이 있을 때 의심할 수 있는데 가벼운 이물감에서 심한 통증, 눈부심, 눈물흘림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각종 세균과 곰팡이, 원생생물에 의해 발생하고 안구외상, 만성각막질환, 안구수술, 콘택트렌즈 착용, 국소 스테로이드 사용과 같은 위험인자를 자세한 병력 청취를 통해 인식해야 합니다. 각막감염에 의한 각막병변의 모양은 원인 병원체에 따라 특이한 모양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그람 양성 세균에 의한 병변은 국소적이고 제한적인 경향이며 그람 음성 세균은 화농성 분비물이 각막병변을 덮고 있는 양상을 띱니다.

곰팡이에 의한 경우는 깃털모양의 병변 주변부 침윤과 위성병변, 전방축농을 나타내고, 원생생물인 가시아메바 감염은 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고리모양의 침윤과 각막신경을 따라 침윤을 나타낼 수 있는데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에 의한 염증으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각막감염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병변을 수술용 칼로 긁어 바로 적절한 배지에 배양하여 원인균을 알아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2) 바이러스결막염

대부분의 바이러스결막염은 보통 감기와 연관되어 치료를 요하지 않으나, 아데노바이러스는 증상 발현 후 약 2주간은 활동적인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력이 강하므로 가정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감염이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필히 수건, 비누, 침구 등을 따로 써야 하며, 신체접촉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어 질병의 전파를 막아야 합니다. 바이러스의 감염은 눈물 등 분비물을 통해서 이루어지므로(환자의 눈을 보면 옮는 것은 잘못된 상식임) 유행시기에는 자신의 눈을 만지거나 비비지 않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감염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초기 2주간은 얼음찜질로 부종이나 통증을 완화시키고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부심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차적인 세균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광범위 항생제를 점안하며 각막염때문에

시력이 저하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점안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에 의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 안약이나 연고(아시크로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테로이드는 각막염증을 악화시켜 각막신생혈관, 흉터형성으로 실명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일차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3) 클라미디아결막염

경구용 독시싸이클린이나 에리트로마이신, 아지트로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는데 독시싸이클린은 임신중이나 수유중, 7세 이하의 어린아이에서는 금기이고 영아나 유아에게는 에리트로마이신을 사용합니다. 최근 개발된 플루오로퀴놀론 항생제 안약의 점안이 도움이 되며 감염된 환자와 성적접촉을 한 모든 이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신생아눈염증(신생아 농루안)

산모로부터 임질균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영아는 세프트리악손 정맥주사 혹은 근육주사를 투여하여야 합니다. 또한 결막낭에 과다한 화농이 줄어들 때까지 1시간마다 식염수로 관류를 합니다. 단순헤르페스바이러스 감염이 있는 영아는 항바이러스 국소 사용 및 전신요법이 바이러스감염이 퍼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생아눈염증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예전에 사용하던 질산은 용액은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테트라사이클린과 에리트로마이신 눈연고를 주로 사용합니다.

5) 진균결막염

진균은 각막 깊숙히 침투할 뿐만 아니라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항진균 약제가 별로 없으므로 치료가 어려운데 상품화된 나타마이신 안약을 사용하거나 암포테리신 B 점안액을 만들어 사용하고 전신적인 항진균제 투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6) 각막감염

각막감염의 정확한 원인균이 배양되기 전까지는 임상양상에 따라 경험적인 항생제를 점안하고 진균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진균제를 추가하여 사용합니다. 또한 원인균이 동정된 이후에는 감수성이 있는 항생제를 국소 점안 또는 전신적으로 투여해야 합니다.

안구건조증(건성안)

안구건조증은 일반적으로 눈물의 수성층의 부족 또는 눈물막의 비정상적인 빠른 증발로 발생하는 것으로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눈물은 크게 항상 일정량 분비되어 윤활작용을 하는 기저 눈물과 자극에 의하여 분비되는 반사 눈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눈물의 수성층이 부족한 환자들은 눈에 윤활작용을 해주는 기저 눈물의 부족으로 인한 자극으로 오히려 눈물을 흘리면서(반사 눈물) 안구건조증을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증발로 인한 안구건조증은 대개 눈꺼풀테의 이상이나 눈꺼풀의 염증과 관련하여 눈물막이 불안정하여 발생합니다.

1. 원인

건성안 증후군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직업이나 전신약물치료, 눈꺼풀과 관련된 해부학적 관련사항 요인에 의하여 악화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안구건조증 유발 요인으로는 콘택트렌즈 착용, 알레르기, 독서, 영화감상, 환경의 변화, 컴퓨터나 현미경 사용, 라식수술, 미용수술, 눈깜박임 이상 등이며 항히스타민, 항경련제, 항정신병제와 같은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이외에도 쇼그렌증후군과 같은 류마티스 질환과도 연관이 될 수 있고 스티븐스 존슨 증후군과 같은 원발성 염증질환으로 인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2. 증상

증상은 건성안으로 인한 눈충혈보다 자극감, 거칠거칠함, 이물감, 시야흐림, 눈이 피로함, 때때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점차 질환이 진행됨에 따라 눈부심과 눈꺼풀떨림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좀 더 질환이 악화되면 안구표면에 각질화가 나타나고 궤

양, 혈관생성이 생기고 각막흉터가 남게 되어 심각한 시력 상실 또는 시야 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안과검진을 통해 볼 수 있는 건성안의 일반적인 임상 징후로는 눈충혈, 낮은 눈물막, 눈물막찌꺼기, 빠른 눈물막파괴시간, 섬유실 모양의 점액 분비물, 안구표면손상으로 각막 또는 결막 염색, 비정상적으로 상승된 눈물의 삼투압 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

알레르기 반응은 외부 물질(알러젠)에 우리 몸의 면역 반응이 과도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나타납니다. 알레르기결막염 환자의 약 70%정도는 알레르기비염, 천식, 아토피피부염과 같은 아토피질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르기결막염의 유병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는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대기오염이나 흡연의 증가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1. 원인

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나무나 풀의 꽃가루에 의해 나타나고, 비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집안 내 애완동물의 털이나 집먼지진드기로부터 증상이 유발됩니다.

봄철각결막염의 정확한 발생기전은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주로 봄과 여름에 양쪽 눈에 10대 소년과 20대 소녀에서 자주 나타나며 양쪽 눈에 나타납니다. 아토피각결막염은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주로 나타나며, 10대 후반부터 시작하여 30~40대 성인 남성에서 주로 발생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보통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병력이 있습니다.

한편 소프트콘택트렌즈 착용, 의안, 봉합사 노출과 관련하여 거대유두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증상

계절성과 비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가려움, 눈물흘림, 눈꺼풀부종, 결막충혈을 나타냅니다. 결막유두와 결막부종, 충혈이 안구검사상 발견되며 전형적으로 시력에는 영향이 없으며 거의 대부분 알레르기비염과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봄철각결막염은 매우 심한 가려움증과 눈부심, 안검하수증, 굵고 끈끈한 실 같은 분비물이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방패모양의 각막궤양이 발생하여 영구적인 시력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약돌 형태의 비대한 유두가 윗눈꺼풀결막에서 발견되거나 각막윤부의 비대해진 백색의 유두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아토피각결막염은 가려움증, 작열감, 점액성 분비물, 눈부심, 이물감을 호소하며 결막흉터, 각막염증, 신생혈관형성, 원추각막, 백내장으로 시력이 손상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눈꺼풀피부에 습진으로 인한 변화가 흔하게 나타납니다.

거대유두결막염은 소프트 렌즈를 사용하던 사람이나 렌즈 관리가 소홀하던 사람에게서 많이 보이는 부작용으로 콘텍트렌즈 착용을 중지하고 치료가 끝난 후에는 기능하면 새 렌즈로 바꾸고 렌즈 소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외상

1. 원인

눈외상은 작은 찰과상 또는 결막내 이물질에서부터 심각한 화학적 화상이나 안구파열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외상이 있을 때 상해 당시의 자세한 상황 설명은 손상의 정도나 상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열화상은 폭발화염, 뜨거운 금속, 담뱃재, 폭죽 등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눈꺼풀화상이지만 눈알까지 화상을 입으면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눈꺼풀화상이 있으면 괴사된 조직은 제거하고 항생제를 투여해 세균감염을 방지하고 자연치유를 기다립니다.

둔상을 입은 환자는 확실히 다른 것으로 확인이 될 때까지 일단 안구가 파열되었을 때의 상황을 고려하면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안구파열의 징후는 통증과 시야 흐림, 출혈성 결막부종, 찢김, 중심을 벗어난 동공, 앞방출혈 혹은 눈 속 유리체출혈을 포함합니다. 눈을 가볍게 촉지하였을 때 말랑말랑하면 안구가 파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눈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눈보호대를 착용하고 즉시 안과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안구파열이 된 후 수술을 받기까지 시간이 길수록 안내염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예초기 사용 등으로 인한 이물에 의한 안구관통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X-ray또는 CT 촬영으로 이물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구가 파열되지 않아도 둔상에 의해 안구가 심하게 눌리는 경우에는 홍채 앞에 출혈이 보이는 앞방출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재출혈이나 녹내장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과전문의의 진찰 및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앞방출혈이 있는 환자는 베개를 높게 하여 머리를 올린 상태에서 약 1주일 정도의 안정을 해야 합니다.

결막밑출혈은 광범위한 외상, 심한 기침이나 재채기, 항응고제와 관련되어 나타나거나 또는 저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혈은 하얀색 공막 위에 빨간색 피가 선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겉보기로는 눈에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시간이 지나면서 출혈은 자연적으로 흡수되며(2~3주) 다른 증상은 동반되지 않습니다. 또한 눈에 다른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포도막염

포도막염은 눈 속의 색소가 침착된 구조인 포도막에 생긴 염증으로 홍채와 섬모체(모양체)는 포도막의 앞에 위치한 구조물이고, 맥락막은 눈의 뒤쪽에 있습니다.

1. 원인

포도막염은 병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누는데 감염성의 원인으로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이 있고 비감염성은 다시 외인성과 내인성으로 나눕니다. 외인성은 외상, 수술 등 물리적 손상으로 인해 생기고 내인성은 대부분 면역학적 기전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생각됩니다. 내인성 포도막염 환자 중에서도 여러 가지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진단을 하는 추세입니다.

2. 증상

포도막염의 흔한 증상은 시력저하, 날파리증, 통증, 눈충혈, 눈물흘림, 눈부심 등으로, 단안이나 양안에서 전신적인 바이러스 감염이나 결막염에서 나타나는 고름, 눈꺼풀 달라붙음, 가려움 혹은 다른 전형적인 외안부 소견 등의 증상 없이 눈이 충혈되는 경우에 의심해 봐야 합니다. 또한 많은 질환들이 포도막염 형태로 최초 발견될 수 있는데 소아에서는 연소성류마티스성관절염, 선암, 사르코이드증,

강직성척추염 등이 있고, 성인에서는 베체트병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앞포도막염과 관련된 전신질환에는 단순헤르페스, 대상포진, 매독, 톡소플라즈마증, 결핵, 악성종양, 보그트-고야나기하라다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눈꺼풀질환

눈꺼풀질환이란 눈꺼풀테 구조와 관련된 염증의 상태를 일컫는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눈꺼풀질환은 가벼운 경증의 경우 사실 인지하기가 쉽지 않으며, 염증의 별다른 징후 없이 가벼운 충혈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원인

눈꺼풀질환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누는데 속눈썹 뿌리와 부속 피부기름샘의 염증 또는 감염이 있는 앞눈꺼풀판질환(보통 “안검염”으로 불린다)과 마이봄샘의 염증, 감염이 있는 뒤눈꺼풀판질환이 있습니다. 안검염은 주로 포도알균 감염이 속눈썹뿌리와 부속샘에 감염될 때 나타나며, 마이봄샘염은 눈꺼풀판의 뒤쪽에 있는 마이봄샘의 만성 염증으로 원인은 확실하지 않고 대부분 눈꺼풀염증이나 결막염을 동반합니다.

2. 증상

안검염은 눈 주위에 붉은 테를 두른 듯 눈꺼풀테가 충혈되어 있고 속눈썹에 딱지가 붙어 있으며 환자는 가려움, 이물감, 자극증상, 결막충혈을 호소합니다. 마이봄샘염은 흰색 비누거품 같은 분비물이 눈꺼풀테와 눈구석 부위에 모여 있고 분비물의 자극으로 인해 결막은 항상 충혈되어 있습니다.

마이봄샘염이 있는 환자의 눈꺼풀테를 짜면 치즈 또는 치약 같은 점액고름성의 분비물이 나오는데 건강한 마이봄샘에서 나오는 맑고 투명한 기름과는 다릅니다. 눈꺼풀질환을 치료하지 않으면 비정상적인 샘의 염증이나 감염으로 급성감염증인 다래끼가 자주 발생합니다. 안검염으로 인한 다래끼는 보통 겉다래끼이며 눈꺼풀 피부를 통해 밖으로 배출되는 반면, 마이봄샘염과 관련된 다래끼는 결막을 통해 안으로 돌출되며 속다래끼라고 불립니다.

급성녹내장

급성 녹내장발작은 눈 안의 방수 출구를 홍채뿌리가 덮어버려 갑자기 안압이 높아지는 것으로 조기 치료를 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실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원인

급성녹내장발작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으로 방수 출구가 좁아지기 쉬운 가족력이 있거나 심한 원시이거나 앞방이 얕은 눈에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나이가 많아지면서 수정체가 두꺼워져 앞쪽으로 밀리게 되고 홍채뿌리의 탄력성이 감소되어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이외에도 장기간의 독서와 같은 근거리작업, 영화관람 등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눈을 사용한 경우, 동공을 크게 하는 특정 진정제, 기도확장제, 식욕억제제 등 약물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서양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발생률이 높고 특히 50·60대 여성에서 발병률이 높습니다.

2. 증상

갑작스런 발작이 일어나면 불빛을 볼 때 무지개색 달무리가 나타난 다음 심한 눈의 통증이나 두통을 동반한 시력상실을 일으킵니다. 동공은 중등도로 확대되고 빛에 대한 대광반사는 소실되며 눈충혈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신경자극으로 오심 또는 구토가 나타나기도 하여 내과신경외과를 찾아 치료시기를 지연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