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상담소 활동사진/성폭력캠페인

성폭력 상담소 2018. 7. 9. 17:01
16년 만에 재개장한 광암해수욕장, 안전한 피서를 위해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 16년 만에 재개장한 광암해수욕장, 안전한 피서를 위해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마산중부경찰서(서장 황철환)에서는 지난 7일 16년 만에 재개장한 광암해수욕장에서 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경찰협력단체인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외국인자율방범대, 유관기관인 성폭력상담소 및 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함께 해수욕장을 찾은 내국인 및 체류외국인 피서객ㆍ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 16년 만에 재개장한 광암해수욕장, 안전한 피서를 위해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 편집국

 

“반짝이거나 촬영음이 들리면 불법촬영 의심” 등의 문구와 같은 피서지 성범죄 예방 Know-How가 담긴 전단지와 젖은 물놀이 용품 등을 담을 수 있는 다용도 시장바구니를 배포하면서 성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체류외국인 및 외국인관광객을 위해 4개 국어(한글ㆍ영어ㆍ중국어ㆍ베트남)로 제작된 ‘해수욕장 범죄, 신고합시다!’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 16년 만에 재개장한 광암해수욕장, 안전한 피서를 위해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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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계자는 광암해수욕장 개장기간인 7.7부터 8.19까지 여름파출소와 함께 다양한 순찰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울 수 있는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피서지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어떤 곳에서도 성범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한 범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며 성범죄자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하여 반드시 검거하고 엄벌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8년 07월09일 [13:57:00]

 

 

 

 

제목 : 성범죄 예방캠페인 (불법촬영, 성추행, 성폭력등)

장소 : 광암해수욕장

일시 : 2018. 07. 07. 14시~

참여기관 : 창원 마산중부경찰서 주관, (사)경남여성회부설 성폭력상담소,

               (사)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외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