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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17. 10. 12. 18:32



올 5월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출판사에 첫 출근한 아름(김민희 분)이 대표 봉완(권해효 분)의 아내(조윤희 분)로부터 불륜녀로 오해받으면서 벌어진 일을 그리며 삶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칸 영화제에 오른 경쟁작들 가운데 최고 평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