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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18. 1. 19. 08:47

가상화폐 거래 내역을 기록하는 장부다.

본래 비트코인(Bitcoin) 거래를 위한 보안기술로 2008년 10월 사토시 나카모토각주1) 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온라인에 올린 〈비트코인: P2P 전자 화폐 시스템(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논문에서 처음 등장했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2009년 1월 비트코인을 만들어 공개했다.

비트코인은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전자화폐다.

별도의 발행처나 관리기관이 없고 누구나 발행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은행이나 환전소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 직거래를 하므로 수수료가 적거나 없다.

다만 상대방을 신뢰할 수 없는 온라인 직거래의 특성상 화폐를 암호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비트코인은 특정한 비밀 키를 가진 사용자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개 키 암호 방식을 사용한다.

거래 내역을 중앙 서버에 저장하는 일반적인 금융기관과 달리,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의 컴퓨터에 저장된다.

누구나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공공 거래 장부(Public Ledger)’라 불린다. 거래 장부가 공개되어 있고 모든 사용자가 사본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킹을 통한 위조도 의미가 없다.

특히 블록체인은 신용이 필요한 금융거래 등의 서비스를 중앙집중적 시스템 없이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향후 대표적인 핀테크(FinTech) 기술로 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온라인 금융거래에 활용될 가능성도 크다.

               

블록체인은 분산 데이터베이스의 하나로 P2P(Peer to Peer)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블록체인이 비트코인 사용자 모두의 컴퓨터에 저장될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분산 데이터베이스란 데이터를 물리적으로 분산시켜 다수의 이용자가 대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데이터를 분산 배치하므로 비용이 적게 들고 장애에 강한 편이다. P

2P는 서버클라이언트 없이 개인 컴퓨터 사이를 연결하는 통신망이다.

연결된 각각의 컴퓨터가 서버이자 클라이언트 역할을 하며 정보를 공유한다.

블록체인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가상화폐 사용자들의 P2P 네트워크를 만든다.

이를 통해 가상화폐의 거래 내역(블록)이 사용자의 컴퓨터에 저장된다.

그중 사용자 과반수의 데이터와 일치하는 거래 내역은 정상 장부로 확인되어 블록으로 묶여 보관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10분 정도마다 사용자들의 거래장부를 검사해 해당 시간의 거래 내역을 한 블록으로 묶는다.

만일 특정 사용자의 장부에서 누락 등의 오류가 발견된다면, 정상 장부를 복제해 대체하는 방식으로 수정한다.

새로운 거래 내역을 담은 블록이 만들어지면 앞의 블록 뒤에 덧붙이는 과정이 반복된다.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이름도 거래 내역(블록, Block)을 연결(Chain)했다는 뜻이다.


거래할 때는 각 사용자가 가진 거래 내역을 대조한다.

이를 통해 거래 내역의 진위를 파악할 수 있어 데이터 위조가 방지된다.

블록체인의 보안 안정성은 데이터를 공유하는 이용자가 많을 수록 커진다.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이외에도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에 활용되고 있다.

가상통화(암호화폐)로 온 세상이 시끄럽다.

정부는 가상통화 거래를 규제하겠다고 나섰지만 미래 유망기술인 '블록체인'은 규제 대상이 아니라며 보호막을 쳤다.

'제 2의 인터넷 혁명'이라고도 불리는 블록체인은 디지털 거래 장부다.


블록체인이 좋은 점은 중앙 관리자가 없이도 거래자들끼리 안전하고 편리하게 직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을 거치지 않아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게 된다. 이런 이점 때문에 블록체인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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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빗 직원 이 글 보면 섬뜩 할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