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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1. 8. 4. 14:53

많은 반려견들이 집사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던질 정도로 깊은 사랑을 보여주곤 하죠.

하지만 때론 이 같은 깊은 사랑이 독(?)이 되곤 하는데요. 

본인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집사가 위험해 처한 것 같다고 생각했을 경우가 보통 주원인이 되곤 합니다.

지금 소개할 아기 치와와 역시 주인을 향한 사랑이 너무 깊어 실수를 범하고 말았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최근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런던에서 치와와 '판다'와 함께 살고 있는 여성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태어난 지 막 1년이 지난 판다는 아주 조그마한 덩치에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이날 날씨가 너무 더웠던 집사는 마당에 있는 수영장에 물을 가득 채우고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때 이를 발견한 판다는 다급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집사가 물에 빠졌다고 생각한 건데요. 

자신이 물을 싫어하고 무서워하기 때문에 집사가 물을 즐기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한 거죠.

이렇게 생각한 판다는 집사에게 재빨리 다가가 머리채를 입으로 확 끌어당겼습니다.

이에 집사는 아파하면서도 판다의 마음을 읽고 웃음을 참을 수 없었는데요.

특히 이제 2.7kg에 불과한 치와와가 자신을 구하겠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네요.

너무 아픈 나머지 집사는 다급하게 판다를 잡으려 했지만 판다는 날렵하게 손을 피한 뒤 자리를 피했습니다.

집사가 자신을 잡으려는 모습에서 아마 안전하다고 느낀 것 같네요.

해당 집사는 인터뷰에서 "내가 물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붙잡더라. 

비현실적인 상황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 역시 "깊은 사랑은 알겠지만..",

 "수영 한 번 하려다 머리 다 뽑힐 뻔했네", 

"집사가 얼마나 좋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한편 반려견들이 집사를 구해낸 이야기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반려견의 사랑과 충성심은 대단하죠.

필리핀에서는 한 살배기 아기를 구하기 위해 코브라와 싸운 용감한 반려견의 이야기가 전해졌는데요.

당시 닥스훈트 둘이 코브라와 싸웠고 2분간의 사투 끝에 반려견들은 코브라를 물리치는데 성공했지만 결국 숨져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죠.

또한 인도에서는 하수구에 버려진 신생아를 유기견들이 구조하는 일도 있었는데요.

당시 신생아를 발견한 유기견들은 버려진 아이가 갇힌 하수구 뚜껑을 열고 큰 소리로 짖어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다행히 신생아는 구조됐고 

이들의 활약상은 CCTV에 녹화돼 많은 이들에게 전파됐습니다.





집 앞마당과 수영장을 난장판으로 만든 댕댕이 

반려견은 언제나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을 주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하지만 반려견이 사고를 친 적이 없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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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알아보러 가볼까요?

사건은 칠레 산티아고의 어느 한 가정에서 일어났습니다. 가정에는 […]

 

'내가 주인이다옹' 슈퍼마켓 차지한 고양이들의 뻔뻔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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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자멍!' 고양이 본 아기 강아지가 저지른 다음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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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8주 된 아기 고양이의 코에서 꺼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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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도 허용 못 해’ 어떤 공이든 철통 수비하는 골키퍼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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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피 흘리며 있는 강아지, 심장 철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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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운 마음이지만 그럼에도 과도한 장난은 심장이 찌릿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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