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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1. 8. 10. 11:50

미국의 20대 미모 사업가 루이사 지스맨(26)의 완벽한 몸매가 얼음조각과 함께 두바이서 빛을 발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8일 “’더 어프엔티스’의 스타 지스맨이 두바이에서 겨울 휴가를 즐겼다”

며 그녀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지스맨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더선’은 “지스맨이 두바이의 해변가서 얼음을 잡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며

비키니 하의에 들어간 얼음 조각에 놀라는 지스맨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국 ‘NBC’에서 방영하는 비즈니스 리얼리티쇼

‘더 어프렌티스’에서 올해 준우승을 차지한 지스맨은 사업가 감각만큼이나

완벽한 자신의 몸매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남심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