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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1. 8. 11. 17:38

대선 출마 선언한 원희룡 지사직 사퇴, "제주의 아들 도전 지켜봐 달라"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

1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1일 도지사직을 사퇴했다.

원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해 "많은 국민께서 무너진 공정과 벼랑 끝 생존 위기에 분노하고 있고, 국민의 절박한 목소리가 외면당하고 있다”며 “제주도민을 보호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도지사직을 물러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 한 분 한 분께서 주신 믿음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어떤 위치에서든 제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주의 아들 원희룡의 도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 지사는 지난 1일 대선 출마를 위해 도지사직 사퇴를 선언했다.

현행의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도지사직 공식 사임은 사임서가 제주도의회에 도착한 10일 후 수리된다.

지난 2일 사임서가 제주도의회에 송부된 날짜를 기준으로 원 지사의 공식 사임시일은 12일 0시가 된다.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 별관 옆에서 관계자들과 재임 기념 식수 행사를 하고 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오른쪽 세번째)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 별관 옆에서 재임 기념 식수 제막식을 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직원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은 구만섭 도 행정부지사, 오른쪽은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자신의 팬클럽인 '프렌즈원' 관계자들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자신의 팬클럽인 '프렌즈원' 관계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08.11.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사직을 사퇴한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11일 오전

제주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을 마치고 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원 전 제주지사는 야당을 죽일려고 작심했네.
즉각 대선접고 정계은퇘의 길로 가길 바란다.
안철수와 같은 부류네.
이런 인간이 국민을 위한다고 정치판에서 기웃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