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당

하늘지기 2011. 5. 5. 01:22

 

창4.

창1:2-5"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과학의 발전으로 그동안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것들이 많이 발견됩니다.

과학은 신 존재 증명까지 가서, 더 이상 신은 없다는 결론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과학자에게 신이 있냐고 묻자, 그 학자는 자기가 연구해 본 바에 의하면 신은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과학이 신은 부재다. 라고 한 것입니다.

이 말에 기독교인들은 발끈합니다. 흥분합니다.

그러나 발끈 할 필요도 없습니다. 흥분 할 이유도 없습니다.

성령이 없는 인간의 이성구조에 포착이 가능한 신이라면 그 신은 애초부터 인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창작물이지, 여호와하나님은 아닙니다.

 

우리가 저지르는 잘 못 가운데 하나가 자꾸 과학으로 성경을 증명하려는 시도입니다. 반대로 성경으로 과학을 규명하려는 짓도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이 과학으로 딱 딱 들어맞으면 여호와하나님 말씀이 되며,  사실이며, 진리가 되는 것입니까?

또한, 성경말씀으로 규명되는 과학은 사실내지는  진리가 됩니까?

 

 

성경! 특히 창세기를 보시면서 천지창조는 몇 년일까?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는 사실일까? 거짓일까? 하는 어리석은 질문을 던지면 안 됩니다.

창세기는 지구의 나이를 말하고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창세기는 생물의 종류, 기후의 변화를 말하고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이 아닙니다.

 

천지창조가 몇 년에 일어난지를 알면 구원받습니까?

노아의 홍수가 전 세계적 사건인지, 아니면 고대근동지방에 국한된 사건인지를 알면 죄에서 사함 받습니까?

도대체, 정신을 어디에 두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과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과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분명히 다릅니다. 같지 않습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국어책 펴놓고 영어공부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 이 말입니다.

 

성경, 창세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기 위하여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째 날 무엇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까? 빛. 이 빛을 낮이라고 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다. 고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기억하시고, 창세기 1장14절로 19절입니다.

 

창1:14-19"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낮과 밤은 지구의 자전을 통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구가 자전을 하면서 태양 빛을 받는 쪽은 낮이 되며, 태양의 반대쪽에 있어서 빛을 못 받는 쪽은 밤이 됩니다.

실재로 우리가 인식하는 낮(빛), 밤(어두움)은 넷째 날 창조 된 것입니다.

 

그러면, 창1:3-5절의 첫째 날 지어진 이것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창1: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1: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첫째 날 지어진 빛을 <원초적인 빛이다>, <우주의 빛이다> 별 별 소리를 다 합니다만,

하나님은 어찌하여 논란의 여지가 될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천지창조를 하신 것일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창조물이 영원무궁 한 것이 아니라, 사라집니다.

계시록21:1절입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처음 창조물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없어졌습니다.

그리곤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집니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입니다.

계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계21:25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밤이 없습니다. 낮만 있습니다. 이 낮을 만드는 것이 태양이 아니라, 어린 양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린 양이 등(燈)이시다.

우리 인간이 인식하지 못하는 빛만 남은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빛이라고 합니다.

요1:9-10“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복음 12:46“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빛이신데, 이 빛을 첫째 날 창조된 빛이라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 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다. 큰 일 날 소리입니다. 말 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피조물이 아니라, 지난 시간에 살펴 본 것처럼 창조주 여호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창1:3절의 빛이란 무엇입니까?

 

잘 들으셔야 합니다.

반복합니다.

창세기1장2-5절에 나오는 빛이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빛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면 예수님은 첫 번째 피조물이지, 창조주 하나님은 아니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라고 증언하고 있지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창1장 첫째 날 창조된 빛이 곧 예수 그리스도는 결코 아닙니다.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시고, 굳히시고 넷째 날 다시 태양과 달을 만드시는 것은, 첫째 날 창조된 빛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즉, 상징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시록21장 말씀처럼, 모든 피조물은 다 없어지지만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시다는 것을 말씀하기 위함 인 것입니다.

계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창세기1장이 어찌 보면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시고, 넷째 날 또 빛을 창조하신 것처럼 오해 할 수도 있는 말씀을 하고 있는 이유는 천지창조의 목적을 말씀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다 멸망당해 사라지지만, 오직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만 영원하시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하여 창1장을 기록하셨다 이 말입니다.

 

 

성경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렇게 시작부터 철옹성처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은 오직 I AM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이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시라고요?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도행전 2:36"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왜? 지으셨다고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영원하시다는 것을 드러내게 위해 세상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바늘 틈 하나 없다는 이집트의 파라미드처럼 주 예수 그리스 도외엔 그 어떤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예 시작부터 대못 질을 꽝 꽝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오늘도 예수만 바라보는 사람이 됩시다.

 

 

 

(이 블로그의 설교는 주 예수 그리스도 라는 키워드(keyword)로 성경을

해석합니다.

이에 대하여 , 왈가불가하는 댓글은 사절합니다.

그동안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소모성 논쟁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심호흡 크게 한 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