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밭

하늘지기 2012. 5. 26. 22:36

상세동 작은 산골!

우리는 이곳을 비 온 뒤 맑은 하늘인 해밀마을로 명명했으나,

밤 하늘에 쏟아지는 별들이 너무 황홀해, 별밭으로 다시 이름을 붙혔습니다.

비 온 뒤 맑은 하늘인 해밀이던, 별이 총총 쏟아지는 별밭이던, 어느 이름으로 불리든 괜찮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태초에 농사를 지어 풍성한(?) 수확을 거둔 후, 블러그가 잠시 잠이 들어었네요.

하지만, 별밭마을은 잠들지 않고  열심히 흔적 남기기를 했습니다.

그 흔적을 소개합니다.

 

2012년 1월12일의 흔적입니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동 트는 모습입니다.

 

 

 

처형네 식구들입니다. 이 비닐하우스를 이만큼 꾸미는데 공로가 큰 분들입니다.

 

 

비닐하우스 꾸미기 작업입니다. 평상, 그리고 의자들......

 

화단만들기, 처형입니다.

원주민 이주시키기, 재개발의 아픔입니다.--. 이곳 원주민인 바위씨를 이주 시키고 있습니다.

 

강제철거 당 한 원주민!(미안타)

 

비닐하우스안에 또 다른 하우스! 그 이름 텐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