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밭

하늘지기 2012. 6. 4. 12:53

별밭 비닐하우스 꾸미기

 

2012년 2월14일

별밭마을 비닐하우스 꾸미기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오늘은 하우스 안에 테크를 짜넣고, 그 위에다 근사한 식탁을 놓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처형네 식구입니다.

 

 

대전에서 형님이 공수 해 온 방부목으로 데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줍잖은 목공실력으로 하루 만에 콩 튀듯 팥 튀듯하여 완성한 에쉬탁자 겸 식탁입니다.

이 놈을 부천에서부터 싣고 온 우리 애마(마티즈) 장하다!

 

지난 번에 만든 의자에 천연 오일스텐을 칠했습니다.

에쉬식탁의 아름다운 모습

철거 명령에 반항 하고 있는 원주민 멩이씨입니다. 결국 이 놈은 철거 당하지 않고 지하(?)로 숨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