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밭

하늘지기 2012. 6. 4. 14:07

안개 낀 별밭마을

 

2012년 4월11일

오늘은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고르는 날입니다.

오줌싸게 밭인지라, 손으로는 불 가능하고, 다북솔 아래 사는  민주아빠 포크레인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이른 아침에 도착 한 상세동은 온통 안개천지입니다.

 

 

 

 

 

 

하얀 비닐하우스가 검정 스웨터를 걸쳤습니다. (차광막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