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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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2009. 5. 1.

'씀바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고채(苦菜), 씸배나물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흔히 자라며 높이 25∼50cm이다.
줄기는 가늘고 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자르면 쓴맛이 나는 흰 즙이 나온다.
뿌리에 달린 잎은 뭉쳐나며 거꾸로 선 바소 모양이고 꽃이 필 때까지 남아 있다.
잎자루가 있으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2∼3개로서 바소꼴이거나 긴 타원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4∼9cm이다.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며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5∼7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지름 약 1.5cm이고 줄기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설상화(舌狀花)는 보통 5개씩이지만 많은 것도 있다.
총포는 길이 약 8mm, 지름 2.5∼3mm로서 통 모양이며 털이 없다.
바깥조각은 길이 약 1mm이고 안조각은 줄 모양이며 5∼8개이다.
작은포는 길이 9.5∼12mm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10개의 능선이 있으며
관모는 길이 4∼4.5mm로서 연한 노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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