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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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물고기

2010. 4. 9.

 '메기'


몸이 길고 전체적으로 원통 모양이지만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몸 뒤쪽은 옆으로 납작하다. 눈은 크기가 작고 두 눈 사이가 매우 넓다. 입은 크고 이빨이 잘게 나와 있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다.
입수염은 두 쌍이며 콧구멍 옆에 달린 수염은 길어서 가슴지느러미까지 닿는다. 몸에는 비늘이 없이 점액으로 뒤덮여 있다.
뒷지느러미가 매우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반쯤 된다.
지역이나 개체에 따라 몸 색깔의 변화가 심하며 불규칙한 얼룩무늬가 특징이다.
배 부분은 연한 노란빛을 띠는 것이 보통이다.

물살이 느린 강 중·하류의 돌 틈이나 바닥 근처에서 산다.
주로 야행성으로, 낮에는 바닥이나 돌 틈 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먹이를 찾아 활동하기 시작한다.

 


* 분류
메기목 메기과 메기속

 

* 방언
꺼리, 논메기, 마귀, 메거지, 머거지, 머기, 메게, 메끼, 물메기, 물미기, 미거지, 미기, 미떼기, 미애기, 메어기, 메역, 며기, 미어기, 미여기, 미역이, 미역쟁이, 미유기, 미익이, 황메기

 

* 분포
전국 모든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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