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초 (서울 중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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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2011. 2. 18.

'복수초'

 

수십년만에 찾아온 강 추위도 봄의 따뜻한 입김에는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2월들어 2번째 찾아 온 영상의 기온이 예년의 평균 기온을 웃도는 가운데

서울 중부지방 낮은 지역에도 잔설속에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올들어 큰개불알꽃에 이어 두번째로 모습을 보였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각지의 산에서 자라며 키는 20~30cm 정도이고 노란색 꽃이 핀다.

2~3월 얼음을 뚫고 나와 봄을 부르지만 5월에 복수초는 휴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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