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뇌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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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식물

2011. 8. 24.

'장뇌삼'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장뇌 또는 장뇌산삼, 장로, 산양산삼이라고도 한다.
인삼의 씨를 산에 뿌려 야생상태로 재배한 것이다.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줄기 끝에 서너 개씩 돌려나고 손 모양 겹잎이다.

 

 

 

봄에 녹황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는다.
뿌리는 희고 비대한 다육질인데 강장제로 귀중히 여겨진다.

깊은 산에 야생하거나 밭에서 기르는데 한국의 강원·경기·평남·평북·함남,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장뇌라는 이름은 줄기와 뿌리를 잇는 뇌 부분이 길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만 일반인은 구분하기 어렵다.
이렇게 야생에 뿌려진 인삼의 종자는 깊은 산 속 그늘지고 외진 곳에서만 자라는 특징이 있다.
외관이 자연산 산삼과 매우 유사하며 약효도 자연산과 비슷한 효과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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