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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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곤충·동물

2012. 2. 7.

'멧비둘기'


한국의 대표적인 사냥새이로 몸길이는 약 33㎝ 정도이다.
몸은 포도색을 띤 회갈색이며 날개덮깃은 검고 적갈색과 회색의 깃털가장자리가 있다.
목과 옆구리에는 검정색과 청회색 비늘 모양의 무늬가 있다.
윗꼬리덮깃은 회색, 바깥꼬리깃털은 흑회색이지만 끝은 흰색이다.

 

 

 

도시공원·시골마을·구릉·산지 등 도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이다.
여름에는 짝지어 번식하고 겨울에는 무리지어 생활한다.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새끼에게 콩과 고추씨 등을 먹여서 키우는데 주로 콩을 많이 먹인다.
구대륙 북반구 동부에 분포하며 중국에서 일본, 남쪽으로는 인도에 이르는 지역에서 번식한다.
한국에는 아종인 스트렙토펠리아 오리엔탈리스 오리엔탈리스가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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