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닮은 자주빛 꽃 '종덩굴'

댓글 6

야생화·식물

2012. 7. 24.

'종덩굴'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 덩굴식물로 산에서 자란다.
잎은 마주달리고 5∼7개의 작은잎으로 겹잎이며 끝의 작은잎은 흔히 덩굴손으로 된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2∼3개로 갈라지는 것 외에는 밋밋하며 뒷면에 잔털이 약간 있다.

 

 

꽃은 7∼8월에 피고 검은 자줏빛이며 종모양이다.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밑을 향하여 달린다.
꽃대의 상부에 1쌍의 포가 달리고 열매는 수과이며 편평한 타원형이다.
외관상 검종덩굴과 비슷하지만 화피의 표면에 털이 없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한국(중부 이북)·중국 동북부·우수리·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