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덩굴성 식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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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화·다육이

2012. 8. 11.

'여주'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아시아 열대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가늘고 길이 1∼3m 자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건을 감아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길며, 가장자리가 5∼7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꽃은 1가화이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황색이다.
화관은 깊게 5개로 갈라지고 수술은 3개이며, 암술대도 3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긴 타원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혹 같은 돌기가 있다. 
황적색으로 익으면 불규칙하게 갈라져서 홍색 육질로 싸인 종자가 나온다.
열매가 여지와 비슷하므로 여주라고 부른다.
어린 열매와 홍색 종피는 식용으로 하고 종자는 약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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