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산촌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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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2013. 1. 3.

'눈 내리는 날'

 

 

 


새해 첫날은 눈이 내렸다.
산촌의 설경은 분주한 도시보다 더 여유롭다.
농한기를 맞은 산촌은 흰눈이 쌓여 인적이 드문 고요한 겨울을 맞고 있다.

 

 

 

 

 

 

 

 

자동차 없던 예전에는 골목길에 한 사람 겨우 다닐만큼 눈을 치우고 눈사이로 마을을 다녔지만
요즘은 집집마다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눈이 그치면 마당과 골목길 등 재설작업으로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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