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없는 사찰 - 일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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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2016. 2. 16.

정리(솥골) 일심사





유구한 세월속에 인걸은 간곳이 없다.
한때 수백명이 넘게 북적였던 시골동네. 
이제 수십명에 불과한 조용한 솥골마을이다.









지금은 한집건너 빈집에 대부분 고령층만이 살고 있으며
한때 번성했던 동네 언저리의 조그만 절간 일심사도  
지금은 빈절이 되어 가끔 산중길손만이 쉬어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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