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동촌 솥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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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2017. 1. 31.

산중동(冬)촌 솥골마을





늦게 해가 뜨고 일찍 해가 지는 산골은 굼불연기로 밤 낮을 맞는다.
얼룩진 잔설에도 한낮의 따뜻한 햇살에 졸음겨운 설날의 산촌풍경이다.
한집 건너 빈집인 산골마을이지만 여유로운 농한기 모습이 정겹다.





























산수유열매와 고염이 그대로 달려있는 겨울나무

산중 새들의 풍부한 겨울철 양식이 된다.













































수정같은 얼음속으로 졸졸졸 흐르는 개울 물소리는
무리지어 가재잡던 어릴적 친구들의 재잘거림으로 들린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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