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마라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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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21. 2. 24.

모로코 마라케시 (Marrakesh, Morocco) 

 

 

 

 



모로코 중부에 있는 도시. 모로코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다. 
오아시스 도시로 모로코와 알제리에 이르는 대상로의 기점이며,  
북서 아프리카의 이슬람 문화와 학술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관개 농업에 의해 목화, 밀의 재배가 성하며, 연, 구리, 흑연 등의 지하 자원이 생산된다. 
모로코 가죽, 카페트 등의 특산물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유산 목록에 수록되어 있다.

 

 

 

 

 

 

모로코 마라케시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베스트 여행지 TOP 10 중 NO.1 으로 선정된 마라케시! 
마라케시는 모로코에서 페스(Fez)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곳으로, 
도시를 둘러싼 성벽, 모스크 등이 모두 흙의 색깔을 띠고 있어 
‘붉은 도시’ 혹은 ‘붉은 진주’라고 불리며, 
아랍 건축술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건축물들과 중세 도시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쿠투비아 모스크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쿠투비아 모스크! 
북아프리카 전역과 스페인 그리고 사하라 이남 서아프리카 까지 지배했던 12세기 무슬림 왕조가 지은 건축불이다. 
하늘을 찌르듯이 높이 솟아 있는 쿠투비아 모스크의 미나렛은 

제마엘프나 광장으로 부터, 수크 까지 이어지는 길 목에서 가장 눈에 띈다. 
이 쿠투비아 모스크가 바로 훗날에 걸작으로 일커어 지는 세비야의 히랄다 탑과 

라바트의 하산 탑의 모델로 알려져 있다.
쿠투비아 모스크는 무카르나로 장식된 열 한개의 쿠폴라와 함께 기도용 홀은 평행을 이루고 있다. 

 

 

 

 



제마엘프나 광장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베스트 여행지 TOP 10 중 NO.1 으로 선정된 마라케시! 
흙벽돌을 쌓고 회반죽을 발라둔 적색깔 건물들로 가득찬 마라케시는 모로코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이다. 
아프리카와 유럽의 만남, 그 곳에서 또 아시아와 중동도 섞여 모든 다양함을 경험해 볼수 있다. 
도시 어느 곳에서나 고개를 돌려 보면 보이는 무려 해발 4,000 미터의 아틀라스 산맥이 
굽이쳐 흐르는 마라케시의 매력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다. 


 

 

 


수크재래시장 

메디나 재래시장인 수크는 이지방의 풍물거리다. 
먹거리부터 공예품까지 다양한 물품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는데 
코브라쇼 등, 특별한 풍물모습의 사진 촬영은 몇푼의 돈을 주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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