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명륜당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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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21. 11. 11.

명륜당 은행나무 

 

 

 

 


성균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에 위치한 조선의 고등교육기관이자 최고학부이다. 
공자를 위시한 성현들이 모셔진 유교의 사당인 문묘도 함께 있다. 
면적은 81,673㎡. 태학, 문묘, 반궁, 행단이라고도 한다. 
1964년 11월 10일 사적 제143호로 지정되었으며 문화재로서의 공식 명칭은 '서울 문묘와 성균관이다. 

 

 

 

 

명륜당 은행나무 

 

 

 

 

명륜당 은행나무 영상 click 

 

 

 

 


대성전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문묘 행사를 거행하는 곳이다. 
태조 7년(1398년)에 창건된 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선조 35년(1602년)에 중건하였다. 
현판은 한호가 썼으며 정면 5칸에 측면 4칸으로 정면 1칸을 퇴칸으로 개방하여 향사시의 동선으로 사용한다. 

 

 

 



명륜당 

성균관 유생들의 교육을 위한 강당이자 과거 시험장으로 대성전 북쪽에 위치한다. 
태조 7년(1398년)에 창건된 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선조 39년(1606년)에 중건하였다. 
현판은 명의 사신 주지번이 썼고 본당은 정면 3칸에 측면 3칸으로 맞배지붕이며 천원짜리 지폐 앞에도 그려져 있다. 

 

 

 


문묘 은행나무 

성균관에는 수령의 은행나무가 네그루 있는데 두그루는 대성전 담장에 있고  
행단을 상징하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명륜당 뜰에 위치하며 천연 기념물 제59호로 지정되어 있다.
중종 14년(1519년)에 대사성을 지낸 윤탁이 심었으며, 나이는 5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는 26m이고 가슴 높이의 둘레는 12m에 달하는 웅장한 나무로 발달이 왕성하고 
그 중에서도 동쪽의 나무는 6.25 전쟁으로 포탄을 맞아 가지가 일곱으로 갈라졌지만 가까스로 상처가 회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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