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문화공간 광명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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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들이

2022. 1. 5.

창조경제 광명동굴 

 

 

 


1912-1972년 채굴작업이 중단되버린 동굴에는 아직 많은 양의 황금이 잔존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귀영화의 상징인 황금, 이제 황금을 케던 어둠속의 동굴이 도심 속 동굴테마파크로 다시 태어났다. 

 

 

 

 

 

 

 

 

 


광명동굴은 2015년 봄부터 유료 개장한 이후 수도권 유일의 도심 동굴테마파크로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WrxiI6A07g 

 



 


웜홀광장

동굴 안으로 들어서다 보면 만나게 되는 홀이 있다.
웜홀은 우주공간에서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통로로서
4개의 동공이 만나는 곳이며 이곳을 지나 과거여행을 떠나고 여러 시설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지금은 연말, 연시를 맞아 트리와 추리로 아름답게 빛의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빛의 공간

시간과 공간을 넘어 과거에서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로 이어진 광명동굴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어둠은 빛과 하나가 되며 어둠 속에서 빛은 더욱 아름다운 존재로 부각된다.
빛을 주제로 작가와 협업을 통한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공간이다.


예술의 전당
 
3D 홀로그램 영상, 영화, 음악, 패션쇼, 뮤지컬,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와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지는 넓은 동굴속 광장이다. 

요즘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와 공연은 하지 않고 4분 정도 미디어파사드쇼만 진행된다. 



아쿠아월드

광명동굴의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만든 아쿠아월드다. 
동굴속에서는 상상하지 못한 1급수에서 서식하는 물고기와
세계 곳곳의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황금길 소망의벽

금,은, 동을 채굴하던 광명동굴의 역사를 담은 황금길은
음이온길과 함께 조성되어 건강과 행복을 주는 '수복강령'의 길이다.
황금광산이었던 동굴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게 하는 길로 소망을 적은 황금패를 걸어두는 소망의 벽이다.


황금폭포 

동굴 안에 웅장한 소리를 내품는 장엄한 황금폭포!
높이 3.6m, 넓이 8.5m로 동굴지하수를 이용하여 만든 폭포다.
이곳은 광산시절에 채굴된 광석을 떨어뜨리던 구멍이었다.

 
동굴 지하세계

수평레벨에서 지하1레벨로 내려가는 길이다.
광부들이 광석을 채굴하거나 채굴된 광석을 실어 나르던 통로이며
이 길을 내려가면 지하수로 잠겨있던 지하 1레벨의 신비한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황금궁전 황금의 방

1레벨에서 2레벨 공간의 지하수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설치된 데크에서 20m 아랫쪽의 지하수를 볼 수 있으며
끝을 짐작할 수 없는 동굴의 신비감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곳에는 황금빛 수 많은 보물도 숨겨져 있다.
계단 중간을 내려오면 황금망치를 들고 있는‘아이샤’가 
행운과 부의 상징인 광명 동굴의 황금을 준다. 


귀신의 집

컴컴한 동굴, 이런곳엔 반드시 유령이나 귀신생각을 하게 된다. 
목 잘린 귀신과 하얀 소복차림에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귀신들은
다소 여유롭던 체험길에 긴장감을 주며 쏠쏠한 재미를 더해 준다.  

 
신비한 용

이곳 동굴속의 용은 영화 '반지의 제왕'과 '킹콩' 등을 만든 뉴질랜드 에타워크숍에서 두 달여 동안 제작했다.
눈에서 노란 빛을 발산하고 코에서 연기를 뿜어내는 장관을 연출하며 상상력과 감동을 안겨준다.
동굴벽에 매달린 거대한 용과 함께 골룸과 지팡이를 짚고 있는 간달프의 작은 모형도 볼 수 있다.

 
새우젓 저장고  

2010년까지 동굴속에 새우젓을 보관했던 곳으로
그당시는 동굴에 들어오면 새우젓냄새가 진동을 했다고 한다.


불로문

불로문은 '늙지 않는다' 는 말뜻이다. 
예로부터 이 문을 지나가는 사람은 무병장수와 함께 불로장생한다고 전해진다.
불로문을 지나면 옛 광산 디오라마, 샌드아트영상 등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 나온다.


근대 역사관

광산의 역사와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 변신하여
창조산업의 메카로 거듭난 광명동굴의 미래 비젼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로 연결되는 공간 구성과 광산 디오라마, 샌드아트영상이 전시되어 있다.

 
와인동굴

광명동굴내부 와인동굴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 와인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와인을 보관하기 가장 좋은 온도는 12~14도, 와인동굴은 1년 내내 저 온도를 유지 한다.
이 곳에서는 매일 다른 와인을 시음할 수 있으며 저렴하게 구입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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