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칼바위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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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 오름

2022. 1. 14.

북한산 칼바위능선 


 

 


정릉 내원암을 거쳐 칼바위 능선의 안부에 오르면 칼바위 통제소 쪽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난다.
묘지를 지나 잠시뒤에 나타난 칼바위 정상부의 아찔한 등날이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해발 700m 정도의 능선으로 지나는 북한산성의 흐름이 운치를 더해 준다. 

 

 

 

 

 

 

 

 

 


아름다운 북한산의 풍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칼날같은 칼바위 능선 정상에 우뚝서면 성곽을 낀 웅장한 삼각이 뫼산(山)자로 닥아 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SHHBNdwCemM 

 

 

 



산성계곡 

북한산에서 가장 긴 계곡으로 문수봉에서 북한산성 입구까지 6㎞에 이른다.
완만한 계곡을 따라 행궁지와 비석거리, 중성문 유적과 태고사 중흥사지 등 사찰들이 산재해 있다. 

 

 

 



산영루

산영루는 북한산성내 태고사계곡과 중흥사계곡이 만나는 자연 암반 위에 세워진 누각으로
산 그림자가 수면 위에 비치는 곳이라 해 " 산영루 " 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뭇 시인, 묵객들의 시를 읊고 풍류를 즐기며 자주 시회가 열린곳으로
그 중에 다산 정약용도 이곳에 들려 시 한수를 남겼다. 
1902년에 화재로 소실되어 주춧돌 13개만 남아 있었지만 
112년만인 2014년 여름에 새롭게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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