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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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거잠포 샤크섬 일출

인천 거잠포 샤크섬 일출 해넘이, 새해 해맞이 열차가 운행되는 용유임시역앞 거잠포는 작은 어촌포구로 서해에서 보기드물게 일출도 감상할수 있으며, '해 뜨고 해 지는 포구'로 유명하다. 상어 지느러미를 닮아 ‘매도랑’ 일명 샤크섬으로 불리는 작은 섬이 일출 포인트다. 또한 용유 임시역사에서 도보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마시안해변과 차로 10분 거리의 선녀바위, 을왕리, 왕산해변은 대표적이 서해 낙조 포인트로 간조때 드넓은 갯벌이 펼쳐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lC4ighHZDsI Happy New Year 2022!!

3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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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인천 용유해변 일몰

용유해변 일몰 모처럼 맑고 화창한 겨울 날씨에 많은 사진가들이 용유해변에 몰려 들었다. 일몰순간 철석이는 파도 소리와 수 많은 카메라 샷터 소리가 해변을 가득 채운다. 삼대에 걸쳐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어렵다는 뜻) 일몰이 오메가 현상을 빚은 날이다. 오메가(Ω) 현상의 일몰은 바다의 수온과 대기의 기온차가 심하면 빛의 굴절로 일어난다. 용유도 용유해변 일몰 포인트는 갯바위다. 맞은 편 선녀바위해변 끝자락 돌출된 갯바위 사이에 일몰을 넣는다. 미리 각도와 거리를 예측한 곳에서 세팅을 하고 일몰 과정을 촬영하는데 양쪽 갯바위 사이의 간격이 좁아서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은 곳이기도 하다. 태양은 하지와 동지를 기점으로 왕복하기 때문에 일년에 같은 곳을 두번 지나간다. https://www.youtube..

0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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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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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인천 - 무의도 하나개해변 일몰

하나개해변 일몰 (Hanagae Beach Sunset) 망종에서 하지절기까지 태양은 북위 75°상에 위치하며 일몰시간은 오후 8시경이다. 30도를 오르내리던 높은 기온이 비온뒤에 잠시 20도 안팍의 기온을 보인 서늘한 날씨의 무의도다. 덕분에 추운 겨울철에 주로 나타나는 오메가현상의 일몰을 여름철에 볼 수 있었든 특별한 날이기도 하다. 태양이 수평선에 닿을때 나타나는 오메가현상은 대기권과 수면의 온도 차이가 심할때 빛의 굴절로 생긴다. 섬의 남쪽에 위치한 을왕리와 용유, 마시안, 장화리해변과는 달리 무의도 하나개해변과 실미해변은 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로 들어선 요즘철에도 수평선으로 지는 일몰을 볼 수 있다.

1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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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화성 - 제부도 매바위 일몰

제부도 매(삼형제)바위 일몰 (Jebudo Maekbawi Sunset) 태양은 일년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부터 가장 짧은 동지까지 왕복하며 같은 지점을 2번 지난다. 일출이나 일몰이 아름다운 것은 주변 섬이나 갯바위, 배, 갈매기 등,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다. 일출과 일몰풍경은 자연이 채색해 놓은 그 날의 가장 고운 빛깔이다. 어떤 정해진 장소(포인트)에서 아름답고 멋진 일출과 일몰을 만나기란 그리 쉽지않다. 태양이 지나가는 날이 일년중 고작 2일 정도인데 그 날의 기상 조건 등을 감안하면 몇년이 걸리지도 모르는 일이다. 좋은 날씨, 일출과 일몰시간에 바다의 해무, 하늘의 구름이며 오존층 등 갑작스런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사진가들 사이에 '3대에 걸쳐 덕을 쌓아야 멋진 일출..

0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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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태안 - 먼동해변 일몰

먼동해변 일몰 충남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해변에서 낮은 산 능선을 넘어가면 먼동해변에 닿는다. 바닷가에는 드라마 먼동의 여주인공 이름을 딴 하희라 소나무가 보인다. 기암의 갯바위에 분재처럼 착생하고 있는 소나무인데 바다를 중심으로 암매, 마외, 정자두, 구름포, 거북바위가 나타난다. 먼동해변은 환선형의 리아스식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1993년 KBS 대하드라마 ‘먼동’은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이곳 지명도 과거 암매라고 불렀으나, 이 드라마의 제목을 따서 2009년 먼동해변이 되었다. 이곳은 또 다른 드라마 ‘야망의 전설’ ‘불멸의 이순신’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다.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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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안산 - 탄도 부부바위 일몰

부부바위 일몰 낮을 마감하는 저녁무렵, 코끝이 찡한 겨울 바닷가의 차가운 바람속에서도 일몰이 주는 따뜻한 풍경은 늘 감동으로 닥아온다. 일몰과정은 우리의 삶과 같이 변화무쌍하다. 더 없이 맑고 깨끗한 일몰을 보일때도 있지만 오존층이나 구름 등으로 가려질 때가 더 많다. 이 곳 탄도에서는 승봉도와 풍도, 육도 등이 배경이 된다. 옛날 탄도에 금실 좋은 부부가 아들 삼형제를 두고 살았다. 어느 날 부부는 삼형제를 집에 두고 갯벌에서 낙지·조개 등을 잡던중에 갑자기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해무가 끼기 시작하여 부부는 갯벌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갯벌에서 계속 헤매는 동안 바닷물이 들어와 부부는 결국 익사하여 두 개의 바위로 변하였고 한편 부모를 기다리던 삼형제는 산으로 올라가 바다를 바라보며 오메불망 돌아오기..

2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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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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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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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일출·일몰 양평 - 두물머리

두물머리 저녁나절 두물머리는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마을에서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귀실마을로 건너가던 나루터이자 남한강 수운의 하항이었다. 마을에 40가구 정도 거주하던 옛 시절에는 배가 30척 넘게 있었다고 하며, 주변의 산판에서 생산된 땔감과 마을에서 생산한 무 등도 운반했다. 두물머리나루는 바로 옆의 여울로 인해 물살이 세서 뗏목을 댈 수 없었으며 위치상으로도 그 여울만 지나면 팔당이었기 때문에 하항으로써 그리 유리한 입지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육로상의 요충지였기 때문에 주막이 4~5집 있었으며, 마방도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