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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내골농부 2016. 4. 11. 07:06

    제대로된 치실사용법


    치아 건강을 위한 치실 사용법이 화제다. 튼튼한 치아는 예로부터 '오복(五福) 중 하나' 라고 했다.

     치아 건강은 전체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알아본다.



    치실은 칫솔로 닦아내지 못하는 치아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다. 치실을 사용할 경우, 양치질만 하는 것보다 충치 예방 효과가 40% 이상 높다. 플라그와 결합하는 치태를 제거해 치석의 발생을 막기 때문이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기 위해 지속해서 이쑤시개를 사용할 경우 치아 사이가 넓어지며 잇몸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이쑤시개 대신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실은 얇은 치실, 초 칠을 해서 두꺼운 치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치아 사이가 넓은 경우는 초를 입혀 굵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치아 사이가 좁은 경우 얇은 치실이 좋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1. 치실을 50㎝ 정도 끊어서 양손 중지에 미끄러지지 않게 감는다.
    2. 한 번에 사용할 4cm가량의 치실만 남겨서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3. 치실을 입안에 넣고 닦아 낼 치아 사이에 들어가게 한다.
    4. 치태를 닦아내기 위해 치아의 옆면에 치실을 붙인다.
    5. 양 손가락을 앞뒤로 조심스럽게 움직여서 치태나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게 한다. 이때 힘 조절을 잘해서 잇몸이 다치지 않게 신경 쓴다.
    6. 손을 넣기 어려운 어금니까지 신경 써서 닦아낸다.

    하루 세 끼 식사 후 양치질 후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므로 자기 전 1회 치실질을 사용하는 것도 적당하다. 이 사이가 벌어져 있어 음식물이 쉽게 끼는 사람,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꼭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꼼꼼한 양치질 치실 사용, 정기적인 치과 검진으로 치아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글쓴이:한희준 원본보기: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새로운 한 주
    행복하세요..(만세)
    오늘도 하트에 토닥토닥 하고 갈게요!! 힘찬 월요일 되세요~
    토닥토닥님
    좋은하루 되세요..(짱)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화사하게 시작하는 화요일입니다. ♪
    웃을수록(♡)(♡)♬ 행복은 커진답니다.
    웃다보면(*^.^)(즐)거워지고 ※♪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데요(~)
    따뜻한 웃음으로"*(~)(★)♧화욜시작해요(^^)(★)
    여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쪼아)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것 같더라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갈매기님도
    행복한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