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산내골농부 2018. 3. 20. 08:55

    시골 봄 향기...
    봄비가 그쳤내요  ..

    주변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올려 봅니다...


    충분이 내린 비로

    논에는 물이 가득하네요..ㅎㅎㅎ

    보약같은 부추 새싹 입니다


    작년에 혹시나 하는 맘에 비닐로

    덮어 두었더니 살아 남은 미니양배추 입니다(감동..대단!!)


    곰보배추 입니다


    온실에 어린비파와 구기자 입니다

    봄이되니 하루가 다르게 잎이 자라나네요..ㅎㅎ


    월동초와 쪽파 입니다


    봄하면 냉이국이 생각나죠...ㅎㅎ


    고목이된 소나무랑

    마을 앞 풍경...!!

    꽃샘추위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이번 주입니다.

    가벼워졌던 옷차림이 다시 두터운
    옷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온의 변화가 많은 초봄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반가운 한국인님
    발걸음 감사해요
    꽃샘추위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만세)
    산내골님 논과 밭에 자라구 있는 야채들이
    봄을 넘 많이 갔구 왔네요~ㅎ
    힘 드시겠지만
    야채들도 많이 자라구
    올해도 풍년 되길 바랍니다
    행복 만땅 건강 하세요!
    반가운 웃음 콩님
    발걸음 감사해요
    풍년 기원 넘
    감사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만세)
    이곳에서는 봄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반가운 테리우스원님
    발걸음 감사해요
    차가운 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시간 되세요..(만세)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 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렸어도
    양탄자가 깔린 방처럼 아늑할 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 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갔다고 그곳에 주저앉지 마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름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ㄱ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좋은글-

    산내골농부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춘분의3월21일수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밤새 세찬 바람이 불더니
    지금은 조용해진듯 하군요
    오늘도 물러가기 싫어하는 찬 공기가
    심술을 부린다고 하니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을 (즐)기시길 바람니다(~)(~)
    -산까치 드림-
    반가운 산까치님
    발걸음 감사해요
    이곳은 새벽에 함박눈이
    내렸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