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오스(슈퍼)

    산내골농부 2018. 3. 27. 17:50

    아피오스 파종할 밭 정리
    아피오스 심을 밭에
    비닐제거작업을
    했습니다
    날씨가 포근해서 작업하기에
    적당했습니다
    모처럼 만에 일을 하니...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ㅎㅎㅎ

    올 해도 잡초와 전쟁을 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산내골님 일 하시는 모습 보니
    제가 힘듬니다
    에이그~어짜죠!ㅎ
    날을 포근 했는데
    그곳은 미세먼지가 날지 않아나요?
    전국 초미세먼지라 했는데....
    산내골님!
    파송 하실때 힘들지 않게 천천히 하세요!
    건강이 먼저 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공감 꾹~~~찍고 갑니다~ㅎ
    반가운 웃음콩님
    발걸음 감사해요
    응원 고맙습니다
    본격적인 농사철이
    되기전에 몸을 단련시켜서
    적응을 해야겠죠..(ㅎㅎ)
    해피한 하루 되세요..(만세)
    어찌 힘들게 일 하시는 낭군님은 보이지 않네요
    일부러 산내골님 찍은 것만 올렸지요....ㅎ
    하루종일 밝은 미소 지으시고
    사랑 합니다!
    심부름꾼은 사진에
    없습니다..(ㅎㅎ)(ㅎ)
    고운밤 되세요
    (♡)3월의 마지막 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가운 신박사님
    발걸음 감사해요
    오늘도 미세먼지
    주의하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만세)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창고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창고를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반가운 초희님
    발걸음 감사해요
    기온은 완연한 봄날이지만
    미세먼지가 걱정이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나날 되세요..(만세)
    인생은 폭풍속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다.
    살아있음을 자축하라.

    척박한 사막에도 푸른 생명이 피어난다.
    사막에 핀 꽃이 더 강렬한 색감이 있다.

    태풍전야가 고요하듯 태풍의 눈은 조용하다.

    푹풍속으로 뛰어 들어라.
    그곳에도 고요가 있다.

    인생은 어차피 폭풍 속이다.

    -지식in

    산내골농부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3월28일 수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삼)월의 끝자락 들역에서는 꽃향기가 물신 피어오는데
    창공의 공기는 연일 미세먼지로 인해 괴로움을 당하게 되는군요
    요즘 어느곳이든지 아름다움에 가득 차있는 자연
    몸으로 마음으로 (즐)거움을 만킥 하시고
    행복을 누리는 수요일 되시길 바람니다
    -산까치 드림
    반가운 산까치님
    발걸음 감사해요
    어제는 포근한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포근하리라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주의하시면서
    농사일 하시길 빕니다
    (만세)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후시간도 알차게 보내고 있는지요
    하늘은 온통 미세먼지로 뒤덮여있고
    춘(삼)월이 다 지나고 있는데
    봄은 오고 있는지
    친구야가 사는 인천에는 아직 꽃구경 을 못하고있네요
    오후녁 시간도 알뜰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친구야님
    발걸음 감사해요
    포근한 오늘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만세)
    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 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

    사랑하는 불친님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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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씨밀레님
    발걸음 감사해요
    어느덧 3월이 다지나가고
    있네요..아쉽다는 생각..
    넘 빨리 시간이 흘러 가는
    생각이 드는 저녁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빕니다..(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