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귀농정보

    산내골농부 2018. 3. 30. 09:45

    대전 건축박람회 다녀왔어요


    우리집을 짓지위해...
    건축업체와상담도 받을겸..
    집짓는 흐름도 파악할겸

    신규자재도 구경하기위해
    대전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담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커커이 그리움이 쌓어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큼 오는 거에요.
    후드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숨어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는 만큼 나이만큼 그리움이 온다.
    그리움의 나이태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래 한 걸음 다가서며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면서,

    -좋은글

    산내골농부님 밤새 (안녕)하셨는지요(?)
    3월31일 (삼)월의 끝 토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진난 한 달동안 고운 글로 늘 성원해 주시고 사랑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달이 시작을 하겠지요(?)
    지금까지도 잘 했듯이 앞으로 열심을 다하는 사랑하는 블 벗
    관심 가져주는 블 벗 격려해 주는 블 벗 나무래 줄 수 있는 벗이 되길 원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행복한 토요일 되시길 바람니다(~)(~)(~)
    -산가치 드림
    반가운 산까치님
    발걸음 감사해요
    여기저기 앞 다퉈
    봄꽃이 피어남을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