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사랑방)

    산내골농부 2019. 4. 26. 11:28

    귀농인 다인면지회 모임 참석


    다인면지회 귀농인모임에

    가족과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이번 모임을

     새로이 구성된

    신임지회장,부지회장,총무님과

    함께 하는 ..

    의미있는 모임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인면으로 귀농하신

    분들 얼굴을 익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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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2회 법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
    공감하고 갑니다(~)(~)(~)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사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촉촉이 내린 봄비는 잠든 뿌리를 뒤흔들고
    연초록 새순은 더욱 짙어가겠죠
    나무의 새싹들처럼
    싱그러움과 희망이 함께하는
    날들 맞이 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안개가 자욱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행복한 시간들로 채움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이렇게 인사나눌수 있는 아침이 정말 좋아요~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복음 15:17(~)1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일손이 바빠지는 계절이라 힘드시겠습니다.(ㅎ)
    사월의 마지막 주말이 벌써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앙상한 가지에 연두색으로 옷을 가라입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늘 사랑의 글로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린답니다.^*^
    가정의달 오월에는 울님 가정에 행복의 향기로 가득하시길 원합니다.
    멋진 울님방에 감사 인사 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시어 기분좋은
    훈훈한 온기 주시어 감사합니다

    4월 마지막일욜
    짙은 먹구름으로 장식되는군요

    봄은 저물고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정열의장미 계절이 다가옵니다

    4월28일은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 474주년 기념일 입니다
    다같이 진정한 애국심을 상기해야 할때입니다

    오늘 마음만은 뽀송뽀송으로
    즐겁고 행복한 휴일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요
    그리스도인들에겐 축복의 달이랍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했 던 달
    나무에 친히 달리심으로 인류에게 속죄함을 받게 하신 분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인류에게 산 소망을 주신 분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 4월이 저물어갑니다

    우주만물의 주권자시기에 늘 부유하신 분
    사랑의 원천이 되시기에 늘 가슴이 더우신 분

    사랑으로 그릇된 미움을 용서하시고
    늘 귀한 사랑 몸소 지니고 오신 그 분 처럼,
    위정자도 민초도 비우고 내려 놓는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 텐데

    대한민국도 정의로운
    배풂의 국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밥그릇 싸움에 암담한 국회를 보며
    이 건 아니다 싶다.

    벗님의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한문용 드림
    귀농 귀촌인들의 모임이 있군요.
    즐겁고 보람있는 모임 잘 이어가세요.~~
    안녕하세요. ~♥
    향기로운 희망의 봄꽃을 피워가는
    4월의 끝 자락에서서 신록의 5월 가정의 달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월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한주길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라 유익한 시간이 되셨네요..
    귀농에 대한 자료와 지식을 얻을수 있는 모임이구요..
    5월에도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봄꽃향기 가득했던 4월도
    오늘이 지나고 나면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주워진 소중한 시간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거울은 혼자 웃을수 없죠
    내가 웃어야만 내게 웃음을 줄수 있습니다
    오월의 첫날부터
    세상을 향해 많은 웃음을 주시는 멋진 날들이 되시길.........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5월첫날 오전날씨가 잿빛하늘입니다
    근로자의날 휴일 충족과 휠링하시옵고~

    장미꽃의유혹
    상큼한 아카시아 향기에
    오월은 우리를 활력으로 초대합니다
    몸과마음도 초록빛으로 물들이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웃음 넘치는 5월 되시길
    훈훈한 기도와 응원흔적 남기고 갑니다

    반가운님 인색하지않는
    5월 함께 되어 봅시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반가운님~^^~
    근로자의날 휴일은 잘보냈는지요?

    정겹고 사랑하는 친구님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요~~
    좋은일들 기뿐일들이
    가득생겨 나도록 마음담아
    기도합니다^**

    5월도 좋은일 가득 이루시고
    녹색의 기운 듬뿍 받으시어
    더 좋은건강과 함께하시길요~~^^

    인생에 대해서는 분명하고 단호한
    신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버트런드 러셀

    오늘의 좋은선물로
    후화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신명나는 즐건운날 되시길 바랍니다~***

    ~@방도리드림~@
    안녕 하세요~
    따뜻한 봄 향기 진한 날 잘 지내셨나요?
    꽃피는 계절 밝고 화창한 날씨네요
    모든 사물들이 내게 기쁨을 줍니다.

    샤를로테 케이슬의 "기쁨의 옆자리" 중에서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그 모습을 받아들이기 위해 마음을 열라!
    이 모든 사물에서 새삼 느껴 봅니다.

    야외에 나가 보셨지요~
    저는 오늘 날씨가 하두 좋아서 싱그로운 들판에 나가서 운동도 하고
    맘껏 맑은 공기를 마시고 이제 들어 왔답니다.
    사람 사는 즐거움이 이건가 봅니다.
    귀농인 모임이 활기차 보이네요.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상큼한 오월....
    웃음꽃 가득한
    행복한 오월되시구
    월요린같은 목욜 오후도
    (즐)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산내골농부님~
    귀농인 다인면지회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싱그러움이 물씬 풍겨나는 상큼한 오월이
    시작된지 벌써 3일째, 파아란 하늘이 우리들 마음도
    파란마음으로 동심이 되는듯 설래입니다. 오늘이 가면 또 연휴의
    시작, 가정의 달에 어린이날, 가정에 봉사하는 행복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도 상쾌하고 기온도 적당한 주말입니다.
    가정의 달 기념일도 연이어 있군요.

    즐겁고 명랑한 기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고 유익한 연휴 되세요.
    산내골농부 블로거님 ^^
    신록(新綠)의 계절(季節) 5월,
    계절(季節)의 여왕(Queen) 5월,
    감사(感謝) 및 보은(報恩)의 달(月) 5월,
    가정(家庭)의 달(月) 5월(MAY)'이 활~짝 열렸습니다.
    짙게 풍겨나는 라일락(Lilac) 꽃(花) 향기와 함께
    오늘도 일상에서 가족 및 나 자신을 위해서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큰 산불로 인해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떠안으신
    강원도 이재민(罹災民) 분들과 함께 고통(苦痛)을 분담하는 금요일 밤(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9.05.03. 남덕유산 드림
    귀농하신분들이 잘 정착이 되도록 기존 어르신들이 잘 지도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때로는 귀농인들이 배척받고 융화가 안되어 어려움을 겪는다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어서요.
    언제나 수고하시고 열씨미 애쓰시는 산내골 농부님이십니다.
    집짓기도 한창 하시고 계시네요
    오월은 보람되고 좋은 일이 이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