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12.02 19:59
    바야흐로 겨울로 접어드는 12월!!

    오색빛깔로 사람의 눈과 마음을 흠뻑 홀리고 난뒤
    쌩~ 찬바람 날리며 차갑게 고개 돌려 떠나 버리는 가을은
    진정 밀당의 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__^

    아낌없이 내려놓는 자연의 순리처럼
    우리도 두꺼워진 외투의 무게 만큼만 걱정 조금 내려놓고
    소소한 마음의 행복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따뜻한 사랑 주고 받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십시오.^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10.21 11:40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휴일 잘 보냈읍니까?
    기온이 제법 썰렁하군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참 시간 빨리도 가네요 10월도 중순이 지나갑니다♠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지만
    가슴으로 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하지요♬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아름다운 이가을
    힘차고 즐겁게 새한주 함께 열어 가시죠~^^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주말 되시고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짧은 연휴라 피로 회복엔 아쉬움이 있었던 듯 싶습니다
    또 한 주간이 시작됩니다
    힙들 땐 맑은 가을 하늘 감상하시면서 힘차게 달려 보세요!
    눈에 보이는 물질 못지않게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힘겨울 때, 외로울 때, 눈물날 때
    스스로의 마음을 따스하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데워 주는 말, "당신, 참 좋다."
    정말 이 말 한 마디는 마음과 정신과
    사랑으로 뭉쳐진 너무도 뜨겁고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을오는 길목에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스친다니 철저한 대비 잘 하시고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