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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빛 2015. 11.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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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의 본질에 관해 설명해 주세요.

 

# 명상이란 본래 자각에서 시작하였다. 자각이라 함은 합일, 근원과의

 

하나 됨을 의미한다. 처음 명상은 고요한 상태에서 머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 상태에서 나와 놀고, 대화하고, 머무는 것이지. 이런 명상이 변질돼

 

기 시작한 것은 티베트에서 부터이다. 티베트의 스님들은 초기에는 나와

 

더불어 놀았다. 그들은 본질의 실체를 꿰뚫고 이것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명상의 실체는 무엇이며, 티베트 승려들이 어떻게 이용했나요?

 

# 명상의 실체는 하나 됨이다. 너와 나 구분이 없이 하나라는 거지. 그들은

 

이 사실을 삶에 잘 융화시켜 나갔다. 그들은 변하기 시작한다. 이 사실을

 

숨기고 독점하려 했다. 그들은 특별한 존재, 가치 있는 존재로 부각시키게

 

된다. 이것은 물론 에고의 영향이기도 하다. 이것을 이용 타인위에 군림하려고

, 타인을 종속시키려 했다. 무지 몽매한 사람들은 그들을 따르고, 숭상하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많은 폐단이 생긴다. 그로 인해 그들은 부와 권력을


쟁취하였다. 시간이 흘러 그들은 나와 멀어져 갔고, 무늬만 승려가 되었다.

 

 

* 명상은 어떻게 해야 되죠?

 

# 명상은 특별한 방법이 없다. 단지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 상

 

태를 만들기 위해 수천, 수만 가지의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 이유는 고요한

 

상태를 유지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나를 살피는 것이다.

 

즉 나안의 나, 근원인 나를 찾는 것이다. 그 원리는 이렇게 단순한데 사람들

 

에게 너무 어렵게 각인 시켜 두었다. 아무나 할 수 없고, 특별한 존재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오랜 세월에 걸쳐 내려왔다.

 

* 명상의 목적을 깨달음, 해탈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옳은 이야기다. 하지만 쉽지 않다. 지구에서는 상황을 즐기고, 경험하고,

 

느끼면 족하다.

 

* 근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깨달음과 명상을 통한 깨달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큰 차이는 없다. (의미 없다) 단지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 포장요?

 

# 성철스님이 무엇을 깨달았을까? 자신을 알고, 자신을 바라 볼 줄 알게 된

 

것이다. 그 또한 깨달음의 본질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 포장  어떤 포장을 말씀하시나요?

 

# 상품화라 보면 된다.

 

* 좀 심하군요!

 

# 뭘 이정도 가지고, 인정하면 된다.

 

*깨달음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 나를 알고, 나의 여정이 어떤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아는 것이지.

 

() 없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마야를 알고 마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성찰, 바로보고, 마음을 통해서 보고, 나를 통해서 바라보고, 그러면 그 모든

 

것이 덧없음을 알게 된다.

 

출처 : 아라비의 내면과의 대화
글쓴이 : 대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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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빛 2015. 1. 29. 20:39

17번 게시판의 다솜님의 좋은 질문 내용을 계기로 물질의 정보파동과 특징, 전사방법등에 대해 제가 아는 범위에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좀 길지만 전사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필독하시면 좋습니다.

 

 

다솜님 질문:

 

물질의 정보는 전사기 전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 허브를 차로 우려 마시면 허브의 파동은 없이 물질만 먹게 되나요?
원물질을 그대로 먹는 것과 전사해서 먹는 것의 차이점이 궁금해요

 

 

 

 

알파웨이브 답 글:

 

 

1. 허브차의 효과

 

음식을 먹으면 소화과정을 거쳐 우리몸에 흡수됩니다.

입으로 씹어 작게 만들고 여러 소화액이 섞여 최종적으로 분자레벨까지 쪼개져야 비로소 흡수가 됩니다.

즉 물질은 입자로서 생화학적 반응을 통해 소화되어 흡수가 됩니다.

 

모든 음식은 또한 정보파동을 갖고 있습니다.

이 정보파동역시 우리 몸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 과정은 알려진것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물질과 입자적 특성으로 동작하는,

즉 형태를 가진 육체이기에 음식이 물질로서 공급이 되어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즉 정보파동은 근원이지만 이를 담는 육체는 그릇이므로 그 형태가 유지되지 않으면 우리같은 범인들의 육체적 생명현상은 사라집니다. 우리는 정보파동만으로는 살 수 없으므로 먼저 물질계의 질서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허브차를 물에 우리면 허브의 입자성분이 물에 녹고 아울러 정보도 담깁니다.

그러나 정보는 물에 녹은 입자성분이 내재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지 물에 전사된 상태는 아닙니다.

전사는 물에 녹는 과정하고는 다릅니다.

 

이는 동종요법에서 물질의 정보를 물에 전사할때 강하게 흔드는 진탕과정을 거쳐야만 물에 정보가 전사되는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약물 한방울을 맹물에 섞어서 진탕하고 이 섞은 물 한방울을 다시 맹물에 섞어 진탕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나중엔 입자는 전혀 없고 물질의 정보만 물에 기억됩니다. 그런데도 효과를 나타내는 동종요법에서처럼 정보는 물질이 사라진 상태에서 인체에 영향을 잘 끼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종요법의 효과는 물질과 입자가 아니라 진탕과 희석으로 정보파동에 의한 것이므로 허브차를 물에 녹여 마시는것은 사실 허브 물질의 효과만 보는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일 허브차의 정보파동만 마시려면 진탕과 희석과정을 거쳐 물질과 입자를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물에 허브차를 녹여 마시면 정보는 비 활성상태로서 물에 녹은 허브성분에 내재화 된 상태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허브차의 효능은 정보파동보다는 주로 허브의 물질성분입니다.

 

 

 

2. 물질과 정보의 차이

 

그러면 허브의 성분을 마시는 허브차와 허브의 정보파동을 물에 전사해서 마시는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중요하고도 어려운 내용입니다.

 

우리몸은 물질계의 질서에 따라 운행되며 또한 정보파동도 물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보파동의 결과물인 물질로서 물질계의 작용을 따르지만 이 작용은 또 정보파동을 변화시킵니다.

둘이지만 서로 맞 물려있는 하나같은 관계입니다.

 

오염된 물질등으로 인해 몸이 병들면 정보파동 역시 질서가 깨져 병적상태를 나타냅니다.

물질이 원인이고 그 결과는 물질인 몸에도 나타난 상태이고 그리고 정보파동도 이를 따라갑니다.

원인이 분명하고 결과도 비교적 빠르게 나타납니다.

많은 질병의 원인이 이러한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는 약물이나 건강식품 및 물리적 치료등의 효과가 잘 나타납니다.

즉 원인이 물질이면 물질로 치료가 잘 되고 만성이 아닌경우 결과도 비교적 빠르게 좋아집니다.

 

 

반대로 우리몸에 유해한 정보파동이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원자와 분자레벨부터 서서히 정보파동장의 질서가 교란되면서 미병상태를 거쳐 세포와 조직으로 병적 상태가 확대됩니다.

 

유해정보파동은 성분자체는 나쁜 물질은 아니지만 내 몸의 체질에 맞지 않는 물질도 포함됩니다.

(이것이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각종 전자제품들 및 전기선(고압선)의 전기장과 무수한 유해 전자파들, 수맥같은 자연에서 오는것도 포함됩니다.

지속되는 스트레스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예민한 신경계가 먼저 반응하여 뭔가 원인을 모르는 여러 불편한 신체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합니다.

이처럼 정보파동장의 부조화는 시간이 가면서 확실한 원인을 모르는 불편함을 지속하다가 드디어 물질계의 변형을 초래하여 고착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비물질인 유해 정보파동의 지속적 영향이 물질계로 나타난것입니다.

약물과 물리적 요법으로 치료가 잘 안 되는 만성질환, 특히 이유를 잘 모르는 신경계와 면역계통의 교란이 이런 원인들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약물이나 어떤 성분과 물질로는 증상이 개선될 수는 있어도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습니다.

고착된 증상은 원인이 물질이던 정보이던 그 상태를 우리몸이 이기지 못하고 받아들여 익숙해진 경우이므로 쉽게 치료가 안 됩니다.

 

 

 

3. 정보파동의 능력

 

이런때 우리몸의 에너지장을 조화롭게 하는 각종 에너지요법,

에너지의 흐름인 기순환이 잘 되게 해주는 방법들,

몸의 자연치유력을 일깨워 고착상태를 벗어나도록 하는 동종요법등이 필요합니다.

 

치료효과를 내는 어떤 좋은 성분의 생화학적 반응으로 우리몸이 쉽게 좋아지는것이 아닙니다.

미약에너지로 표현되는 정보파동이 에너지장을 조화롭게 만들고 막힌 에너지의 흐름을 살려줍니다.

또는 자역치유력이 질병의 고착상태를 벗어나 스스로 치유하도록 질병의 원인이 되는 독소를 정보로 공급하여 일깨워줍니다. 이것이 동종요법의 원리입니다.

 

바로 정보파동의 능력입니다.

물질의 반응처럼 즉시성은 떨어지지만 인체에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때론 물질 이상으로 즉시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동종요법의 경우 증상이 만성일수록 입자성분은 전혀 없는 정보만 전사된 역가(Potency)가 높은 치료제(Remedy)를 사용합니다. 물질은 오히려 도움이 안되고 정보파동만 필요한겁니다.

그럴때 우리몸의 에너지장이 이에 반응하여 고착된 질병상태를 알아채고 치유효과를 나타냅니다.

 

에너지요법은 이처럼 물질의 정보파동만을 취하여 몸에 공급하는것이 기본입니다.

침이라는 물리적 방법으로 우리몸의 기순환체계를 자극하여 막힌 에너지흐름을 뜷어주는것도 물질성분에 의한 치유가 아닌 에너지요법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체의 치유는 병력과 증상에 따라 물질과 정보파동을 적절히 사용할 때 효과가 빠릅니다.

(침을 놓는 혈자리나 통증이 있는 부위에 정보파동을 공급하여 치료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4. 전사방법

 

물질의 정보파동을 물과 같은 매체에 기억시키는 전사개념은 동종요법에서 출발합니다.

물질을 물에 섞어 강하게 흔들어 희석을 반복하여 입자는 제거하고 정보만 전사하는 고전적인 방법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전기에너지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속과 같이 전기를 잘 흘리는 도체에는 자유전자가 많아서 외부에서 전기를 공급하면 자유전자가 진동하면서 이동하는 현상 즉 전류가 흐릅니다.

이 전류의 흐름은 주변에 자기장이라는 새로운 힘을 만들어냅니다.

또 스칼라파라는 숨겨진 에너지장이 함께 나타납니다.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러한 전자기 에너지 현상을 물질에 적용하여 물질의 정보파동을 물이나 다른 매체에 전사시킬 수가 있습니다.

 

유익한 물질을 먹어서 소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정보를 전사하여 우리몸에 공급하면 물질과는 다르지만 유사한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몸이 물질의 상호작용으로 작동할뿐 아니라 정보를 주고받는 정보체이기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물질의 정보냐에 따라 그 효과는 물질 이상으로 편차가 납니다.

예를 들어 호르몬을 물질이 아닌 정보로 공급하면 호르몬을 먹을때와 유사한 반응이 나타나는데 이는 빠르게 정보가 몸에 적용되는 사례입니다.

 

일반적인 비타민이나 미네랄같은 영양물질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질병의 치유를 위해 물질의 정보파동을 전사기 장치로 전사하여 활용하는 방법은 그래서 다양하면서도 한편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 밥을 안 먹고 전사하여 공급한다고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비싼 고가의 물질을 저렴하게 정보파동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나 부작용이 있는 화학약제를 전사하여 공급하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약의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질은 몸 안에서 생화학반응을 통해 2차 3차 부산물을 만들어 내지만 정보는 이런 화학반응을 직접적으로 만들지는 않으므로 부작용이 최소화됩니다.

 

그리고 약물의 지속적인 체내 공급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정보파동을 전사하여 에너지카드등으로 활용하면 쉽게 가능합니다.

 

이런 활용방법 및 효과는 앞으로 많은 분들의 상호 공유를 통해 점차 풍부해질겁니다.

 

출처 : 힐링툴 (치유의도구들)
글쓴이 : 알파웨이브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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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빛 2015. 1. 2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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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적으로 경제 대파국이 빠르게  다가오는 가운데, 서서히 아니면 허장성세와 다르게 급속하게 무너져가고 있는

달러패권을 지키기 위한 미국의 작전은 전방위적으로 펼쳐지며, 유로존 경제위기에 이어 중동의 마지막 반미 정권들인 시리아,이란을 친미정권으로 교체하려 하고 있고, 시리아 관련 뉴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외신란을 채우고 있다.

 

시리아는 인구약 25백만에 크기는 한반도의 약 4/5정도 이고 터키,이스라엘,요르단,레바논 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인종적으로는 아랍족 약 90%에 쿠르드/아르메니아족이 약 10%를 차지한다.

공용어는 아랍어를 쓰고,  종교적으로는 이슬람 다수파인 순니파 75%, 기독교 10%, 알라위 /드르주 15% 정도의 분포를 가지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공화정(아랍 유일) 이며 1946년 프랑스식민지에서 독립한 이후 순니와 기타종파간에 긑없는 쿠데타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다 현재는 알라위파 출신 아사드대통령이 집권중이다.

 

소수파인 알라위가 정권을 잡고 잇는것은 프랑스의 식민정책인 DIVIDE AND RULE전략에 따라, 소수파이고 사회적으로 멸시받던 알라위에게 식민지 치안을 대리하게 하며, 무력을 갖추도록 했기 때문이다.

 

DIVIDE AND RULE은 제국주의 국가들이 교과서적으로 써먹는 전략으로 특정 집단에게 권력을 몰아주어 식민지가 갈라져 내분에 휩싸이고 반목하게 하여, 진정한 지배의 실체인 제국주의 국가는 양쪽을 적당히 콘트롤하며 곶감 빼먹듯이 느긎하게 이익을 취하는 수법이다.

 

한국이란 사실상의 미국 식민지도 DIVIDE AND RULE 전략에 따라 박정희의 쿠데타이후 경상도에 권력을 집중시켜 전라도와 대립하게 하고, 서로 반목하게 하며, 경상도 정권을 이용해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경제적,지정학작 이익을 확보하는 수법을 쓰고 있으며, 그 효과로 지금도 지역감정이 선거결과로 정치지도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고, 경상도 출신의 현 아카히로가 뼈속까지 친일,친미로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이익을 최대한도로 확보하는 대리인 역활을 하는 것이다.

 

시리아는 미국 과 nato, 사우디,카타르 등의 지원을 받는 용병 과 알카에다 테러집단( 알카에다는 미 CIA가 키운 테러집단으로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되었으나, 실은 중동에서의 미국의 친미정권 만들기 프로그램인 ARAP SPRING 즉, 아랍의 봄  작전에 전위로 이용되는 전투집단이다), 미CIA, 영국 MI6, 이스라엘 MOSSAD등의 무기,전술지원 과 사우디,카타르의 자금지원을 받는 체제전복세력 과 1년이상 내전상태에 처해 있다.

 

미국은 무엇 때문에 시리아의 정권교체를 원하는가?

 

현재 미국의 달러는 아무런 기준이 없는 채무증서일 뿐이고, 달러패권은 미국 정부의 54조달러에 달하는 재정적자 와 경상수지적자로 국제적 신뢰도가 점차 저하되어, EURO, 및 중국의 위안화에 의해,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국제적인 달러수요 확보를 위해 미국은 지구상 가장 중요한 ENERGY인 석유시장을 장악하였다. 그리고 아랍의 부패한 왕정 과 정권들과 타협하여 미군이 정권을 유지해 주는 대가로 석유거래는 달러로만 결제하도록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

 

원유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세계각국은 달러를 외환보유고로 확보할 수 밖에 없었고, 미국이 계속해서 종이돈을 찍어내어  유통시켜도 달러는 항상 수요가 부족하여, 달러가치는 유지될 수 잇었다.

 

그래서 현재의 달러는 PETRO DOLLAR로 불린다.

 

미국이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이용해 공짜로 달러를 수없이 프린트해 유통시켜도 달러는 항상 수요가 많아 강세를 유지하였고, 그 덕분에 미국인들은 강한 달러로 저렴하게  제3국들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었고, 물건을 수출하여 달러를 벌어들여야 하는 제3국들의 국민들의 희생 덕분에 전세계 어느나라 국민들보다 풍요로운 생활수준을 유지 할 수 잇었다.

 

그러나 미국이 프린트하여 물건과 바꾸는 달러는 전부 미국의 부채로 무려 54조달러에 달하여, 달러의 가치는 점차 약세를 보이고 있고,이에 따라  달러기피 현상이 일기 시작하엿고, 점차 확산되는 상황에 처해있다.

 

중동 과 북아프리카의 원유생산국을 완전히 장악해 달러외의 통화로 원유거래가 이루어 지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은 미국의 사활이 걸린 일로, 그동안 달러외의 통화 나 금으로 원유거래를 하여, 외환을 달러로만 보유하는 정책에서 보는 손실을 줄이고자 하는 국가들과 그 지도자는 예외 없이 쿠데타로 친미인사로 교체되거나, 그것이 불가능 한 경우에는 직접 군사적 침략을 하여 달러패권을 유지해 왔다..

 

대표적 사례는 이라크의 후세인이다. 후세인은 친미정권 이었고 이란의 친미정권이 이슬람혁명당에 의해 무너진 후에는 미국의 사주로 이란과 8년간에 걸쳐 전쟁까지 하였으나,  전쟁 종료후 군사적 자신감으로 원유채굴회사들을 국유화하고  반미정책으로 돌변하며 강력한 지역국가로 성장하려는 야심을 보였다. 그리고 OPEC회의에서 자원민족주의를 주장하며 EURO에 의한 원유결제 확대를 주장하여 가치가 점차 저하되는 달러에 손해를 보던 다수 국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 대가는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 보유 및 테러리스트 지원이라는 죄목으로 군사침략을 받아 국가는 미국에게 점령되고 후세인은 교수형에 처해졌다. 달러패권에 도전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성 처형이었다.

 

리비아의 카다피도 원유결제를 달러를 배제하고 금으로 받다가, 용병들 과 서방정보기관의 특수전 부대들에 의해 ,국가는 가다피 사후 권력공백으로 종파간 내전이 이어지고있고, 가다피는 비참하게 처형되었다.

 

이제 아랍에 원유의 달러전용 거래에 도전하는 국가는 이란이 유일하다. 이란은 2012.2월 이후로 원유수출에 달러를 받지 않고 있으며, 수입국 통화와 직거래 또는 물물교환의 바터제로, 미국의 경제제재를 우회하고 있다.  이란은 달러패권에 도전하는 가장 큰 세력인 상하이공동체의 일원으로 중국과는 위안화로 거래하며, 인도와는 루피화로 거래하고 잇어, 미국에게 눈에 가시다.

 

미국의 달러패권은 중국에 의해 강력하게 도전받고 있으며, 이미 중,러 간에 모든 무역거래는 상호간 통화로 하고 있고, 일본과도 상호간 무역결제를 자체통화들로 하기로 조약을 체결하였다. 그외에도 브라질과도 위안화를 이용한 무역결제를 하기로 조약을 체결하는 등, 전방위적으로위안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고, 달러에 대한 수요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란의 핵개발은 이스라엘 이나 미국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이미 200여개의 핵탄두에 대륙간탄도탄 까지 갖고 있는 군사강국이기에 누구든 이스라엘에 선제공격을 가한다면 핵보복을 받을 수 있다.

 

 이란이 무모하게 이스라엘을 선제공격 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이란과의 분쟁은 가채 원유매장량 세계2위, 천연가스매장량 세계1위인 이란의 정권을 친미정권으로 교체하여 달러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이 호르무즈해협을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가는 것이다.

 

미국의 가장 큰 적은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의 국채를 1조달러 이상 보유하고  있는 중국이고, 그다음이 군사적으로 미국과 버금가는 핵탄두 및 미사일을 보유한 러시아다.

 

이란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이란을 고립시켜 외부의 지원이 단절되도록 해야 하는데 이란의 지원세력은 시리아 와 레바논의 헤즈볼라, 러시아,중국이다.

 

러시아는 중국과의 교역에서 이미 달러를 배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하이경제공동체의 중요 참가국으로 유럽의 천연가스 공급량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국제정치무대에서 유럽국가들이 러시아와 충돌하거나 마찰을 빛는 도전은 감히 하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위상이 높으며. 러시아는 또한  푸틴의 집권 후에 유대인 볼세비키세력을 전부 퇴출시키고, 유대자본이 소유한 원유,천연가스 기업을 전부 몰수하는 조치를 취한 바 있어,미국을 커튼뒤에서 조종하는 유대자본과 팽팽한 긴장관게에 있다.

 

그래서 미국은 러시아의 영향력 감소 및 궁극적으로 상하이공동체에 타격을 주어 달러패권 도전세력을 와해시키기 위해

카타르의 천연가스를 가스관을 설치해 유럽에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가스관이 시리아를 통과해야만 하는 지정학적인 문제가 걸려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점이 미국과 영국의 대서양동맹 과 이스라엘이 용병과 특수전요원을 동원해 내전을 유도하고 , 종파간 비율에 있어서 가장 비율이 높은 수니파 민간인들을 집중 살해하고, 아사드 정권의 소행으로 몰아가는 PROPAGANDA를 서구기업들이 장악한 미디어로 펼치며 UN을 동원해 무력개입 과 경제제재를 하려는 이유다.

 

어제도 UN 안보리에서 시리아 경제제재 및 인도적 견지라는 이유로 무력개입을 하자는 서방의 요구에 러시아 와 중국이 VETO권을 행사해 무산되었다는 소식이다.

 

미국은 대선을 앞두고 있고, 정부재정지출을 축소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 따라서  미국 단독의 군사개입을 꺼려하고 UN을 동원해 과거 시리아를 식민지로 두었던 프랑스에 적극 군사개입을 하도록 부추기고 있고, 시리아에 군사개입을 가장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국가도 프랑스 와 미국이다.

 

시리아 국민들의 아사드정권에 대한 지지도는 높다. 그러나 서방의 지속적인 게릴라전 과 회유책으로 이탈하는 군부인사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가늠하기 어렵다.

 

아직은 시리아 정부군이 우세한 위치에 있고, 게릴라전이 펼쳐지는 범위도 제한적 이기에 서방이 게릴라전 병력들을 지원하기 위해 리비아식의 비행금지구역설정이나 UN을 동원한 군사개입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시리아에 대한 군사공격의 수위가 확대되어 전방위적인 내전으로 확대된다면 러시아가 개입 할 것이고, 이것은 국제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3차대전은 이란이 아닌 시리아를 두고 펼쳐질 것 이라는 점이다.

 

시리아가 무너지면 레바논의 반이스라엘 세력인 헤즈볼라도 자동으로 무너지고, 이란은 고립되어 사방이 비우호적인 세력으로 포위되어 공략당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러시아는 천연가스 수출의 길이 막히고 중국도 가장 큰 석유수입원인 이란을 상실 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분쟁에 적극 참가 할 것이다.

 

시리아,이란,헤즈볼라,러시아,중국 대 서방과의  국제전이 벌어지면 호르므즈해협이 봉쇄되며 유가는 상상할 수 있는 많큼 상승 할 것이고, 세계경제는 대파국을 맞을 수 밖에 없다.

 

어쩌면 경제의 파국이란 쓰나미가 빠르게 다가오는 가운데 모든걸 파괴하는 전쟁을 내심 바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딜 둘러 보아도 희망이란 놈은 숨어 있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우울한 아침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uNhTLVgV2Y&feature=related

 

 

출처 : 그날이 오면.....
글쓴이 : 천상의시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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